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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뱃숲 웨인클락으로 천사와 악마 보고 싶다. 브루스가 악마고 클락이 천사인 것도 좋고 반대로 클락이 악마고 브루스가 천사인 것도 좋을 것 같다. (주의 : 두 번째 썰에서 폭력과 강간, 가스라이팅 소재가 등장합니다. 기타 피폐한 설정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인간 세상에 나온 지 1년도 안된 새내기 천사 클락과 이미 지옥에서든 인간계에서든 산전수전 별별일...
“우와. 귀엽다.” “위 선배, 만져봐도 돼요?” 아이가 태어난 이후로 정실은 조용할 날이 없었다. 거의 매일같이 들이닥치는 남사추와 남경의, 남희신이 그 원인이었다. “..음, 난 괜찮은데..” 위무선이 슬쩍 옆에 서 있는 남망기를 바라보았다. 아이를 만져보아도 되냐는 말에 남망기가 특유의 그 눈빛으로 그들을 바라보았다. “안 돼.” “낭군님께서 안된다네...
쬬윱으로 임시천사 유비가 마지막 시험으로 본인이 맡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면 정식천사가 되는건데 유비가 맡게 될 사람은 조조. "반가워. 널 행복하게 만들어주려고 찾아온 유비라고 해. 우리 잘 지내보" 쾅!! "자.." 자기소개 하자마자 문닫아버리고 문전박대 당하는 임시천사 유비의 앞날도 쉬워보이지 않는데. "열어줘!! 열어줘!! 넌 내가 천사가 되려면 꼭...
-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세레스와 이스카리오의 이야기입니다. 유성애적 요소는 전무합니다. 상당한 과거 날조입니다. 공식 스토리와 무관합니다. - 이스카리오와 세레스의 해석이 다분히 자의적입니다. - 글갈피 아래로 글이 이어집니다. 다가오는 걸음소리가 들리자 소년이 문을 향해 몸을 돌렸다. 느긋한 성인의 가벼운 발걸음 소리는 종이책과 촛불의 그을린 냄새와 함...
----- 공개부분 ----- “미동 없는 세계를 위해." 두상 *그림은 모두 마리모 님(@Oo_marimo_oo) 커미션입니다. 전신 반가르마를 탄 검은 머리가 목의 중앙까지 내려왔다. 흑요석을 닮은 검은 눈은 광택 없이 빛났다. 단정하고 곧은 옷차림은 꼭 이 장소가 아니더라도 그녀에게 어울릴 것만 같았다. 검은색 스타킹은 발까지 전부 뒤덮고...
*사망소재 有 오늘 하늘이 참 아름다웠다. 마치 구름 사이로, 천사가 내려올 듯 하였다. . . . 진짜 천사가 내려오기 전까진, 그렇게 생각했다. 아름다운 날이었다. 마치 꿈에서 본 것만 같은, 그런 날이었다. 꿈에서 본 것같은 장소에서, 꿈에서 본 것같은 아름다운 풍경속에 난 서있었다. 갑자기, 하늘이 열렸다. 날개달린 천사가 내려오는 줄 알았다.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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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은 잊을만하면 꿈을 꾸었다. 악몽인듯 했지만 돌아보면 악몽은 아니었다. 오히려 설레고 기다려지기까지 했다. 꿈에서 깨어나는게 악몽이라 생각할 정도로. "한유진, 미친놈." 일어나자마자 유진은 축축한 제 속옷과 젖은 침대를 보며 한숨을 내쉬고 낮게 욕을 내뱉었다. 꿈의 내용은 고작 자신의 7년 전 일부의 일이었을 뿐인데. 샤워를 하고 젖은 침대시트를 끌어...
천지해의 여우로 천사님을 모십니다. -오신다면 인장은 아래 사진으로 부탁드려요!! -무통보 잠수,계폭을 싫어합니다.이별을 하셔야한다면 연락을 주세요. -캐입은 '이게 여우로인가??'정도만 아니면 괜찮아요. -맞춤법은 되/돼,안/않 등 기본만 지켜주세요. -표를 작성해 디엠으로 와주세요! -드림 요소가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럼 기다리고 있을게요:D
*사람에 따라 불편하게 느낄 소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밑에도 말했지만 고어 등은 없어도 SF/호러로 분류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창작/23p/2000 2016년 발행하였던 창작만화입니다. 공모전에도 넣었으나 떨어졌습니다 ㅎㅎ 꽤 시간이 지났지만 지금도 애정이 가는 작품입니다. 스스로 분류한 장르는 SF/호러입니다.묘하게 최근의 사회적 이슈들과도 연결이 되...
▶ 달비라 최애인 뉴비가 쓰는 개인적인 달비라 & 아즈라엘 루트 감상 및 궁금한 점 뇌피셜 궁예 대잔치 ▶ 꼭두각시, 검푸른 별, 종말,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엔딩 봄. 안과 히로 루트는 실패해서 ㅎ...아직 모형정원 못 봤음... ▶ 프리루트 두 사람의 도시 엔딩, 달비라 호감스 추가 ▷ 6일차 병괴물 찾기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달비라와 만...
* 앙투아네트가 죽었습니다. 때문에 실물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 0일 째의 지휘사입니다. * 앙투네를 사랑하는 지휘사의 이야기입니다. * 의미는 없고 주로 지휘사가 독백합니다. 천사는 흔히, 신의 사자라고 이야기한다. 신의 뜻을 전하는 사람. 그렇기에 종종 미디어에서는 인간을 위해 희생당하는 천사나, 천사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등의 이야기를 하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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