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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 잔상을 쫓는다. 네가 내 옆에 없을 때부터,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는 너의 흔적을 듣고 보려 애썼다. 그러다 발견했다. 너의 향을. 밀려드는 추억에 몸서리친다. 거부하는 것 외엔 방도가 없다. 너와의 기억은 항상 내 목을 조른다. 그 일이 너의 잘못이 아닌 오직 나의 잘못이라는 것은 알고 있다. 다만 그렇기에, 그렇기 때문에…. 네가 바란 것이 무...
정재현 팀장은 까다롭고 무섭기로 소문난, 일에 완전 중독인 워커홀릭 중에 워커홀릭인 사람이었다. 여주도 그걸 알고있었다. 영업1팀으로 옮겼을 때, 차갑기로 소문이 자자한 정재현의 실물을 영접하고서는 아 진짜 줜나 잘못걸렸다, 하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미 늦었다. 발령은 나버렸고 다른팀으로 당장 옮길 수도 없는 상황. 여주는 매일 매일 매 분 매 시간 정재...
정재현 육아물이 또 보고 싶음... 네살짜리 아들 하나 키우는 정재현 일상 보고 싶다. 나는 아들내미 육아에 지쳐서 저녁에 동화책 읽어주다가 같이 잠들었는데 금요일 저녁 퇴근하고 들어온 정재현. 애기 방에서 뻗어버린 나랑 아들 보고 아빠 미소 짓더니 혼자만의 끝내주는 넷플릭스 휴식타임을 즐기심.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 것이다. 아무것도 모르시는 아버님 뭐 먹...
141 행복을 두려워하는 건 미련한 짓이야 오직 두려워해야 할 것은 자신밖에 없더라 142 욕심을 버린 채 무언가를 바라본 적이 있던가 시선이 무거워질수록 담는 것은 더 딱딱해진다 143 당신과 곧 만나는 사람이고 싶다 하지만 몸보단 마음의 거리가 중요한 거니까 144 믿고 싶고 믿으려던 현실이 정말로 이루어지기 전까지 끊임없이 불안해하는 병 145 그거 ...
"인준아 진짜 미안한데..." 이동혁은 정말 미안해 죽을 것 같다는 표정을 한 채로 황인준을 붙잡고서 복도에 서있었다 황인준은 드디어 수업 마치고 집 가나 싶어 좋았는데 뭔 놈의 잘 알지도 못하는 동기놈이 잡고선 놓아주질 않으니 슬 짜증이 나는 듯 눈초리가 올라가고 있었다 "뭔데" "미안한데 너 티가 너무 많이 나" 황인준은 이동혁이 하는 말이 도대체가 무...
생각해보니까 어제 서준이 생일이라...갑자기 든 생각이지만 은성수현이랑 서준이 삼자대면 진짜 그날 지구 폭발하는거...아닌가...? 은성이만 신나고...아니다 은성아 신나니...? 은성이는 과연 신날까....? 은성이라도 신나면 됐지 뭐ㅎ...수현이도 서준이도 그 누구도 기쁘지 않은 애인소개....그냥 뭔가 수현이도 이제 딱히 김서준한테 존나 막 악감정 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끝났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천천히 일어나세요. 옆에 가글 하시고요.” 유니트 체어가 슬금슬금 원래 위치로 접혔다. 신해량은 천천히 일어나 가글을 두어번 했다. 파편과 핏물이 빙글빙글 돌며 하수구로 빨려 들어갔다. “말씀드렸다시피 치아 상태는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스케일링은 오랜만에 하신 것 같네요. 특별히 문제가 없더라도 연 1회는 하시는 게 좋습...
마크, 마크! 괜찮아?마크는 누군가 자신을 흔드는 감각에 조용히 두 눈을 떴다.Shit...온 몸이 끊어지는 듯한 고통에 마크는 작게 욕을 읊조리며 천천히 상체를 일으켰다. 시각이 아직 온전히 돌아오지 않았는지 온 세상이 뿌옇게 보였다. 그 틈 사이로 마크는 자신에 앞에 한 남자가 있는 것을 발견한 것이었다.마크...세상에, 이게 무슨 일이야...시각이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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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된지도 어느덧 3년이 흘렀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어디를 가나 혼자였다. 그날의 그 일 때문에 나는 가족을 잃었고, 인생을 잃었고, 너를 잃었다. 친구는 모두 떠나버렸다. 나는 느꼈다. 아, 죽지 못해 살아간다는 것이 이런 거였구나. 매일을, 죽지 못해 살아간다. 이미 삶의 목표는 갖다버린 지 오래. "하아아- 죽고 싶다." 가끔 그런 생각을 할...
너는 네 존재 자체만으로도 빛이 난다. 나는 그 빛에 이끌렸고, 비단 나만 그 빛에 이끌리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나는 빛을 소유하고 싶었다. 그것이 주제넘은 생각이라는 것은 자각하지 못 한 채. 찬란함에 눈이 멀 것만 같았다. 너처럼 빛나고 싶었다. 너처럼 되고 네 관심을 얻고 싶다. 네 눈길 한 자락이라도 가졌으면. 남들보다 내게 더 많은 관심을 쏟았으면...
약간 다듬어서 저장용 (원쬬) 덧붙여서 연성을 할 수도 있고 썰로만 남을 수도 있습니다. 5,6 = ~2022.08.02 파티셰를 잡아라 망상 : 원본초는 베이커쪽일것 같고 조맹덕은 쇼콜라티에나 디저트쪽일것 같음. 그냥 원본초는 빵 잘 만들것 같고 조맹덕은 페스츄리류 기본으로 한 디저트 잘 만들것 같음. 원본초는 설탕공예도 잘 할것 같아요 은근 힘이 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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