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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개새끼들 그리고 주인. 이제노와 이동혁 그리고 김여주를 부르는 통칭이었다. 초등생 때부터 친해졌다는 그 삼인방은 여러모로 말이 많은 삼인방이었다. 돈 많고 싹수없다는 그런 소문들이 주를 이뤘다. 뭐 돈 많고 싹수없다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니었다. 그냥 무뚝뚝한 성격이 와전되어 좀 괴팍하게 소문이 난 것 뿐이었다. 특히나 이제노와 이동혁이 좀 많이 무뚝뚝했다....
한참을 그렇게 끌어안고 있었을까. 덜덜 떨리던 정국의 몸이 차분해지면서 서로의 온기를 주고 받아서 인지 조금은 늘어진 듯한 정국이었다. 조금은 진정한 듯 하여 정국을 제 품에서 떨어뜨려 놓으니 자신을 쳐다보는 눈빛이 몹시나 애처로워 보인다. 마치 그날 헤어지자고 말했던 그 순간처럼. "내일은 몇시에 나가?" "당분간은 쉴 거야. 오늘 방송이 마지막 활동이라...
흑발양킬 첫공! 아 양킬 노선 바꼈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이 정도 우울일 줄 몰랐죠.... 나 지금 죽어감. 아니 13살 가족사진에 브이하면서도 웃지도 않고 엔딩에 조사받는 씬에서 벨소리 울릴 때 놀라지도 않았어.. 소파에 머리 안 파묻었어... 이 날 양킬 왜 이렇게 무릎 꿇냐고... 나 진짜 마음 찢어지는 줄 알았잖아.. 허수아비왕 넘버에서 허수아비에게 ...
"줘봐요, 이건 내가 할게요." 갑자기 나타난 까칠한 집주인 초코송이. 어제만 해도 난 모르겠으니 댁들이 어떻게든 알아서 하란 식으로 뺙뺙대더니, 오늘은 또 갑자기 왜 이러지. 살짝 다중이? 그런 느낌은 아닌데..사실 이 초코송이에 대해 아는게 거의 없으니 원래 성격이 어떤지도 모를 일이다. 정국이 보고 있는 와중에 초코송이가 바닥에 널린 도구로 손을 뻗어...
망상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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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연은 더이상 악몽을 꾸는 일이 없으면 한다고 말을 합니다. 새벽에 다녀왔던 꿈에서 봤던 문은 흰색, 회색, 검은색 총 3개로 김다연과 할머니가 있던 기억이 상영되던 방, 김다연의 트라우마(추정)을 보여주는 방, 다수의 거울로 김다연의 일생을 보여주던 방(새벽 조사 강지환과의 대화 中 여긴 거울 세계인 것 같더라. 알지, 꿈 주인을 기억에 가둬두고 스스로...
쿵- 쿵- 쿵- 어떠한 존재가 발 소리를 크게 내며 일행에게로 다가갔다. 모두가 마른침을 꿀꺽 삼키며 괴수를 기다렸다. 쿵- 괴수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 괴수는 어떠한 형태도 띄고 있지 않았다. 그저 불길하게 허공을 맴도는 검은 연기였다. 그 검은 연기는 이내 분해되더니 누군가에게로 향했다. -띠링 [메인시나리오- 과거령] 구원의 마왕의 과거령이 나타납니다...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군사사는 창조된 재난을 기록한다. 기억하는가? 호모 사피엔스는 폭력과 대량살상으로 그들의 형제 네안데르탈인을 죽여 살아남았다. 식민지에 불과했던 미국은 전쟁으로 독립을 따내고 최고의 선진국으로 거듭났다. 인류의 역사가 곧 전쟁의 역사이던 때도 있었다. 타스TAS의 황금기는 바로 그때. 로봇의 3원칙 속 <인간>을 <특정한 인간>으로 수...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제대로 채색 못한것과 눈 안 그린건 비밀..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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