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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비에라(본체)커마, 여비에라 커마 입니다 (다른 종족으로도 할 때도 있지만 분위기는 비슷합니다) 지금은 맨 아래 빨간머리 여러러로 종변했습니다! (기분전환 용) - 곧 본체로 돌아가요! 펜리르 성인 여성 유저 서버이동O, 서버초월× - 지금 있는 부대에 정이 많이 들어서 되도록이면 펜리르 섭에 계신 분이었으면 좋겠으나 만약 언약까지 가게되고 섭이를 하신다...
* 퇴고 안 함 * 캐해 틀릴 수도 있음 *트리거 요소 주의 작은 오빠에게. 안녕. 작은 오빠. 오랜만에 귀여운 편지지가 보이길래 좀 사봤어. 되게 귀엽지 않아? 그래서 사본 겸 편지도 이렇게 적는 중. 오빠가 좋아하는 다람쥐 그림이 그려진 편지지인데. 지금 쓰고 있는 펜은 참고로 저번에 오빠가 사줬던 이상한 고양이 볼펜이야. 이런 건 어디서 사왔는지 몰라...
작년 백업... 그러니까 9월 이후... 10월부터 23년 5월 13일까지의 그림입니다. 감사합니다.
♫ hayd - chang # 밴드부_출석부 ⚝이름 언영원 嫣永遠 아름다운 영원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성별 XY ⚝키/몸무게 179cm / 53kg ⚝국적 대한민국 ⚝외관 ⚝나이 18세 ⚝포지션 키보드 건반 ⚝성격 감성적, 까칠한, 능청스러운, 개인주의 ⚝L/H L 모과, 체리, 여행, 바다, 키보드 연주. H 스킨십, 운동, 노출 많은 옷. ⚝특징...
".. 네?" 어딘가 차갑게 느껴지는 말투에 맥시밀리언은 바짝 얼어붙었다. "그럼 내가 맥시밀리언 씨를 혼자 좋아했다고 하면 그건 어떻게 되는 겁니까?" 혼자 좋아했다니? 별 볼일 없는 평범한 자신을 저렇게 대단한 사람이 좋아했다고? "그, 그렇지만 저 분명 봤어요! 아무 사이도 아니라고 인터뷰 하셨던 거!" 그러자 리프탄은 다소 음울한 말투로 변명했다. ...
그러다가 다 덧나서 합병증으로 죽든지 말든지! 그렇게 성질을 내고 가버린 게 누구였더라. 아마도 레몬이었던 것 같다. 기억이 정확하지 않았다. 모든 신경이 한 사람에게 쏠려 있으니 당연한 일이다. 분명히 자신도 다쳤던 것 같은데, 조금도 느껴지지 않았다. 그냥, 눈앞에 누워있는 녹턴이 언제 일어날까. 언제 눈을 뜰까. 그것만 신경쓰였다. 이렇게 애가 타고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파티는 언제나 그렇듯이 진부하다. 귀족들은 부채 뒤에서 하릴없는 잡담을 나누고, 고용인들은 쉴새없이 걸음을 옮기고, 샹들리에에서는 불빛이 떨어지고. 술잔 부딪히는 소리, 접시가 달그락대는 소리, 가볍게 솟아오르는 웃음 소리, 옷자락 부딪히는 소리, 음악 소리. 그런 것들이 한 데에 모이니, 따로는 듣기 좋아도 이만큼 큰 홀에서는 소음에 다름없는 소리가 되고...
우울공명 분노공명
글은 취미입니다.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았습니다.매우 미흡합니다. 주의소재: 모브, 엠프렉, 임신튀, 임출육 밤이 깊은 새벽에 생긴 갑작스러운 일이었다. 예상 못 한 돌발 상황이 갑작스레 찾아왔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병치레로 청명을 고생시킨 적 없는 한이 앓기 시작했다. 청명의 품속에서 곤히 자던 아이는 열이 끓기 시작했다. 유난히 뜨거운 아이를 온몸으로 느낀...
어제 이정현 너네 집에서 자고 갔어? 묻고 싶었지만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강의실에 들어오는 승언이 피곤해 보였기 때문이었다. 규빈을 발견한 승언은 곧장 걸어와 규빈의 옆자리에 앉았다. 저 말 대신 어제 잘 들어갔어? 정도로 바꾸어 물었다. 승언이 대충 고개를 끄덕였다. "수업 끝나고 뭐 할 거야? 2시간 정도 붕 뜨잖아." "밥 먹고... 동방 가서 쉴까...
창백한 불꽃이 일렁인다. 남긴 흔적을 어둠으로 덧칠하자 선명하게 남았고, 꺼트려진 붉은 바람이 언제나 꿈에서 요동친다. 불길한 감정, 절실한 감정. 나는 세상에 버려진 비극의 함축이었다. 눈부시게도 푸르른 날, 눈부시게 밝은 하늘 아래 승리와 영광이 구름을 타고 내려왔다. 동화나라의 일원이라면 누구나 고대했을 종착점이자, 오랜 전쟁, 갈라선 긍지와 어긋난 ...
*정신질환을 소재로 하고 있으니 괜찮으신 분들만 읽어주세요. - 형, 이런 건 어때? 우리는 서바이벌 데뷔 프로그램에 나간 아이돌 연습생인거야. 거기서 나는 메인보컬로, 형은 메인래퍼로 데뷔하는 거지. 형을 힘들게 하는 가족들도 없고, 난 정신이 아프지도 않아. 오늘은 쇼케이스 날인데, 관객이 몇만 명이나 와서 우리 무대를 기다리고 있을 거야. 유승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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