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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4일차 달리기 기록 ( 3km, 15분57초, 5분19초 페이스 ) 파티룸에 누수가 생긴지 4개월이다. 자그마치 4개월간, 누수때문에 고생한 것만 생각하면 치가 떨린다. 그래도, 문제는 해결을 해야하니까 물을 빼러 갔다. 많은 물이 흘러서 파티룸을 운영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된다. 내일이면 누수공사를 하러 온다고 하니, 제발 누수가 잡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
* https://twitter.com/B_JSHG_/status/1517051716675399680 (해당 연성의 3차 입니다. 원작자 허락 받은 글이니 원작을 먼저 봐 주세요!!) === 네에네에, 있잖아. - 너희 그거 알고있어? - 뭔데? - 그 특급 과주 온령 말이야. 알고있어, 너희 선생님도 그 얘기 해? 응응. 우리도 우리도. 작은 도시락 가방...
무던한 여자친구와 사귀는 예민한 유기현을 보고 싶어서 쓰는 글 #발리에서 생긴 일 이전에도 말했지만 여주에게 생일은 그렇게 중요한 날은 아니었어. 어렸을 때부터 맞벌이하는 부모님때문에 그냥 맛있는 음식을 먹는 날, 외식 하는 날 정도로만 기억되어 있고, 딱히 크게 선물을 받거나 하지는 않았거든. 그리고 친구들이 챙겨줬을 때도 괜히 민망하고, 머쓱하기도 했고...
+https://posty.pe/l792e5 1편을 보고 오시면 이해가 더 쉽습니다 다음날 아침, 마신 술 때문에 쓰린 속을 부여잡고서 출근했다 그런데 나의 책상 위에 숙취해소제가 올려져있었다 '누가 두고 간건가?' 두리번 거려봤지만, 주변엔 아무도 없었다 숙취 해소제를 한 번에 들이키고서는, 밀린 업무 처리에 돌입했다 점심시간, 숙취해소제를 줄 사람은 역...
으하하- 어린 아이처럼 웃는다. 저렇게 웃는구나. 웃으니까 좀 아가 같다. 왜 웃는지는 아직도 이해가 잘 가지 않았지만. 예쁘다 정말. 빛이 나. 그의 웃음에 나도 조금 따라 웃었다. 심장 소리가 점점 커진다. 하- “이여주?” 남자의 웃음을 보며 넋을 놓고 감상하고 있는데, 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이동혁이다. 핸드폰을 보니 이동혁이 건 부재중 전...
목차 01. 널 만나러 강림하였다 02. 인간을 사랑해 스토커가 된 신 01. 널 만나러 강림하였다 # 장근봉 근린공원. 이른 새벽 아무도 없는 이른 새벽, 해가 뜨기 직전임에도 불구하고 하늘이 찬란하게 불타올랐다. " 내가 구름을 열라 하자 구름이 열렸고, 계단을 만들라 하자 만들어졌다. " 근엄하고 인자한 목소리가 하늘에 울려퍼지자 흩어져 있던 구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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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시간에 듣는 선생님의 첫사랑 얘기에 괜히 들떠 있던 시절이 있었다. 궁금하지도 않고 나랑 관계도 없는 그깟 남의 첫사랑이 뭐라고. 사실 수업 빼먹으려고 했던 게 거의 8할은 됐을 거다. 아무튼 그 시절 가끔 운 좋게 쿵짝이 잘 맞아 첫사랑 얘기를 듣는 날에는 괜히 교실이 핑크빛으로 보였던 것 같다. 지겨운 초록색 칠판도 낭만적으로 보이고. 한 층 위에...
살을 파고드는 추위가 원우를 감싼다. 한겨울의 뉴욕은 온 바람이 칼날 같았다. 민규는 크리스마스에 뉴욕 여행 하는 게 소원이라고 했다. 록펠러센터의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를 보며 여느 연인들처럼 키스 하고 싶다고 입이 닳도록 말했다. 그럴 때 마다 원우는 보는 눈이 많다고 조심해야 한다고 무드 깨는 발언을 했는데 민규는 그런 원우도 예뻤다. 그냥 원우의 모든...
우리의 사랑은 순애였을까?
본 글은 무료입니다. 하단의 포인트는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만 구매해주세요! 자낮여친과 훈선배 얘기 여친이 원래 자존감이 낮은 편은 아니고 김영훈 만나기 직전에 개똥차쓰레기새끼를 만났어서, 자기는 예쁘지도 않고 애교도 없다고 그래서 본인 아니면 너 만나주는 애 없다는 식으로 자꾸만 가스라이팅 당했고 걔랑 헤어진 후에 만난게 훈선배임. 똥차가고 벤츠 온다더니 ...
겨울의 숲은 스산하면서도 싱그러웠다. 이름 모를 새가 멀리서 울었다. 잎을 떨어뜨린 마른 가지들 사이로 푸른 소나무의 잎이 보였다. 어제 무간을 나온 뒤, 감시의 눈빛을 느끼며 한참이나 그 광경을 봤음에도 질리지가 않는다. 참 아름다운 곳이구나. 이런 곳을 잠시 밖으로 나와야만 하는 죄인에게 내어주다니. 이런 풍경을 좋아한다는 걸 잘 아는 쿄라쿠의 배려 아...
죽은 너를 잡고는 차마 놓지못한체일상을 보내고 있었어썩은 내가 나는 소녀, 사람들을 피하고 있어이런 냄새는 지워버리라고 할테니까 너를 추억할만건 점점 빛바래지고 있어의미도 사랑도 하양색으로, 공허 속으로 나아가고 있어사람들이 나에게 다가와 나도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너가 점점 빛바라고 있어오랜만에 다시 너 있는 곳으로 갔더니 백골만 남아 누어있어. 누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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