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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돌아와서 안아 주시던가요, 오실 때까지 기다릴 수 있으니까.. (...) 하, 하아..? 그, 그럼 다 알고 있었는데 일부러 그랬다는 거예요? (끄응...) 바보, 시로롱 선배는 바보예요, 바보.. (두 손으로 붉어진 제 얼굴 가린다, 상대에게는 보이지도 않겠지만..) .. 노력은 해 볼게요, 물론 알려드리는 건 선배 하는 거 봐서 생각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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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구려는 수와 당의 공격을 어떻게 물리쳤을까? 중국은 수백 년 동안 여러 나라로 나누어져 혼란스러웠어요. 하지만 7세기 중국이 하나로 통일 되며 안정을 찾았는데, 이때 중국을 통일한 나라가 수였어요. 나라 안을 안정시킨 수는 이제 나라 밖으로 관심을 돌려 국경을 맞대고 있는 고구려까지 정복하고자 했어요. 하지만 수의 공격에 순순히 당하고만 있을 고구려...
24년 1월 아이소에서 판매한 회지 《뱀파이어와 함께 춤을》에 수록된 엽편입니다.함이 여자인 AU 백합물로, 〈달이 없는 밤〉, 〈달이 두 개인 밤〉과 이어집니다.*본문 글자수 : 4,600자 보름달이 뜨는 밤 함은 하마터면 되물을 뻔했다. 그리고 그녀는 그런 자신에게 놀랐다. 하탄의 명령에 의문을 표하다니, 이제까지 상상도 해 본 적 없는 일이다. 하탄의...
24년 1월 아이소에서 판매한 회지.길닐뎀 바이서스 삼남매의 유년기 날조 소설입니다.*본문 글자수 : 4만 자*표지 및 삽화 : ANTR님 ㉠㉡㉢ 삼남매의 도전! 빛의 탑 대모험 바이서스 임펠의 골목길. 구석진 곳에 위치한 조그만 책방에 한 손님이 들어왔다. 책방 주인은 문을 열고 들어온 손님을 계산대에서 무심히 건너다보았다. 손님은 회색 망토를 두르고 후...
* 본 문서는 PC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아, 딱 300엔이 부족한데... ...돈 좀 있냐? 이름 ちょうそかべ ふみひろ 쵸소카베 후미히로 나이 18세 선택한 계급 카 키, 몸무게 187cm 72kg 외관 쨍한 금빛 염색모, 앞머리도 짧은 편은 아니다만 뒷머리는 목을 덮을 만큼 길렀습니다. 초커 또한 목에 착용 중. 손이라든지, 발목이라든지... 이곳저곳...
정처 없이 기르던 검은 머리를 잘라냈다. 너무 짧게는 말고 그냥 적당히 가볍게 잘라주세요. 가벼운 가위질로 그간 기른 머리가 툭툭 잘려나간다. 자르는 동안 거울로 내 얼굴 보고 있는 게 민망해 괜히 눈알만 데구루루. ‘머리 얼마나 기르셨어요?’ ‘그냥 좀,,’ 미용사 선생님의 질문에 어색하게 대답한다. 어느새 거울 속에는 머리가 짧아진 내 모습이 보인다. ...
*전독시의 스포가 있습니다!* *전독시와 내스급의 날조가 있습니다!* *죄송스럽지만, 저는 내스급을 크오물로만 배웠습니다..* *내스급의 캐붕을 조심해주세요!* *약 김컴독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들의 진정제 1 구원. 구원이란 무엇일까. 비극을 맞이하고 있을 때, 하나의 희망을 주는 것? 아니면 비극적 상황에 대신 비극을 맞이하는 희생? 다 부질없다....
시티고 미친놈들 w. 온 "오빠오빠 나 체육복...!" "오늘 체육 없다면서" "아 몰라 시간표 바뀜... 생겼어ㅜ" "ㅋㅋㅋㅋ 가져가~" "베리 감사...!" "야 나여주-!!!!!!!!!!! 아무리 그래도 나 버리고 가는 게 어딨어..." "미안미안ㅋㅋ 아니 근데 지성아... 저기 운동장에 제노 오빠랑 인준 오빠 아니야?" "어? 이제노랑 황인준?" "...
모든 시작이 위대하다면 어째서 내 시작은 하기도 전에 끝을 맺은 걸까. 지독한 열감으로 가득 찼던 내 심장의 박동소리가 그 애를 바라볼 때면 침착하지 못하고 요란스럽게 울고있었다. 그 애 옆에서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여자의 아리따운 모습을 보며 난 끝내 내뱉지 못한 말을 떨려오는 입술 끝으로 삼켜버렸다. 3월에 피는 벗꽃처럼 그 애는 나에게 눈이 뗄 수 없...
어둠이지만 너무 온화했다. 이 증언은 어둑시니에게서 죽다 살아온 사람들의 공통된 증언이었다. 너무나도 따뜻하고 온화했던 어둠. 어둑시니에게 얽힌 이야기를 살펴보자. - 한 어두운 밤, 어둑시니는 그림자에 숨어서 사람들을 보았다. 무슨 일이 있는지 사람들은 횃불을 들고 행진하고 있었다. 그래서 어둑시니는 어렵지 않게 그들을 따라갈 수 있었다. 이윽고 그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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