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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기존 '오늘의 추천글' 1-3 합본이랑 새 추천글 입니다! 원더랜드 인 홀리졸리/ 정재현/ 완결/ 전남친/ 재회물(?) 계절감이 진짜 잘 느껴지는 글!! 날씨가 쌀쌀해졌길래 추천글에 올려봅니다.. 사람들한테 지쳐 뉴욕으로 잠시 떠난 원이(여주)랑 거기서 만난 재현이. 둘은 오해 때문에 헤어지고 몇년뒤 같은 학교에서 만납니다. 재현이는 교환학생으로 여주는 재...
6.빛바랜 편지 생각이 많아진 건 사실이었다. 너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너가 이유도 듣지 못하고 나와 헤어진게 너에게는 상처가 되고 나의 대답을 듣기위해 얼마나 아팠을 지 가늠은 되지않지만 나는 더이상 너를 신경 쓸 수 없었다. 나는 돈을 벌어야 했다. 너를 신경쓰기엔 이미 신경써야 할 일이 너무나 많았다. 출근을 하기까지도 많이 고민했다. ...
불빛을 머금은 한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백색으로 너무나 빛나서, 그 누구도 아이의 형태를 볼 수 없었다. 아이는 어두운 밤에는 하늘의 별빛이 되어 누군갈 그리워 하는 이들의 위로가 되어주었고, 하늘이 보라빛이 될 때면 잠 못 이루는 이들의 온기가 되어주었고, 선선한 아침 바람이 부는 때엔 정처 없이 거리를 떠돌아 다녔다. 아이가 지닌 불빛의 세기는 너...
루미네가 층암거연 심층조사 의뢰를 맡아서 조사하고 있는데, 전에 보지 못했던 구조물이 있는거야. 그래서 조심히 들어가니까 벌난, 응달, 미노, 부사의 미약한 혼이 그곳에 잠들어 있는거지. 루미네는 밤마다 조용히 동료들을 그리워하는 소의 모습이 떠올라 자신이 이들을 깨우기로 결심했지. 그녀는 4개의 원소의 힘을 합쳐 일시적으로 과거의 힘을 되찾았어. 그리고 ...
1598년 11월 19일 성웅 이순신은 자신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는 말을 유언으로 하고 생을 마감했다. 칠 년을 이어진 전쟁에서 그가 없었다면 이 나라는 멸망했을 것은 같이 싸워온 무장들도, 글을 읽었던 선비들도, 작물을 키우던 백성들도, 여러 심부름을 하던 노비들도, 남녀(男女)와 노소(老少)를 가리지 않고 다 알았다. 그렇기에 그의 운구가 떠나가던 날 ...
-솜(@cottoncall)님께서 신청해주신 에메트셀크+빛전 드림(논커플링) 커미션입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스포일러: 6.0 효월의 종언 메인 퀘스트 / 암흑기사 50레벨 잡 퀘스트 에메트셀크는 의외의 불청객과 마주쳤다. “왔군, 아씨엔.” 영웅의 그림자는 태연하게 인사를 건넸다. 에메트셀크는 대꾸 없이 주위를 둘러보았다. 일전에 봤던 광경이 퍽 인상적...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자자! 주목하이소! 카오폴리스 대표 어메이징한 트리오 삼합파가 선보이는.. " 오스틴은 삼합파 라디오 소리에, 잠에서 깨어났다. 한동안, 일어나서 움직이지 않았다. 잠이 덜 깬건지, 아니면 하루카가 없다는 것에 공허감을 느끼는건지. 아니면 둘 중 하나인지. 정신을 차린건지, 오스틴은 졸린 눈을 비비고 침대에서 일어났다. 얼마나 멍을 때리고 있던 건지, ...
알피노 이슈가르드의 정세도 걱정되기는 하지만 실종된 '새벽' 사람 수색도 진행하고 싶네. 뭔가 새로운 단서가 있으면 좋을 텐데……. 포르탕 가 청지기 신성한 이슈가르드 교황청에서 인질 사건이라니, 마른하늘에 날벼락 같은 사태로군요. 앞으로 성도가 어떻게 되려는 건지……. 포르탕 가 집사 아, 000 님. 인질 구출 작전에서 크게 활약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아...
루키아 일단 현행범은 확보했지만 그들에게 방화를 지시한 게 누군지가 문제다……. 산크레드 흑막이 정교 수구파라면, 신앙심이 깊은 자이거나 기득권을 지키려고 혈안이 된 자가 아닐까……. 누구 짐작 가는 사람은 없나? 아이메리크 짐작 가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머리가 아프군. 루키아 아이메리크 님! 아이메리크 난 괜찮다. 상처는 봉합했어. 지금은 이 사건을 처리...
n달 전에 한참 효월밀고 하면서 낙서한 것들...
차 안에서 바로 인터뷰가 시작되었다. 인터뷰는 평화롭게,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애초에 대본처럼 주어진 질문들이 하나같이 레드 머큐리에 유리한 질문들이었다. “저 그렇게 나쁜 사람 아니에요. 소문이 사람을 만든다니까요?” “사업을 하다보면 여기저기 원한을 살 수도 있죠. 마피아라니. 가당치도 않아요.” “사람을 죽여봤냐고요? 어이가 없어서. 그게...
지구 종말. 적어도 내가 겪지는 않을 거라 생각했던, 소설 같은 그런 이야기. 여느 때처럼 일을 마치고 돌아온 청의연의 단잠을 깨우는 단말마와 같은 진동 소리. '긴급 재난 문자'와 그 아래로 쓰여진, ... ... . 지구 종말까지 약 48시간이라는 말. 급히 들어간 인터넷은 그와 관련된 기사로 도배가 되어있었고, 제일 상단에 있는 기사를 확인한 청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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