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꿈에서 벗어났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아니오라고 대답할 수 있다. (다자아츠) Life is more tranquil than it used to be. 언제 적의 일일까. 이렇게 홀로 앉아 밖을 바라봤던 적이 있었다. 지금보다 키도 한 뼘 이상 작고, 힘도 없던 시절. 무자비하게 쏟아지던 폭력에 대하여 움츠리고만 있던 유년시절엔 외로움이 이상하지 않았다. 제...
스포 조심 스포 조심 236 스포
"아아악!!! " 천지가 흔들리는 비명이 울렸다. 결계를 펼치던 상고신들이 저마다 피를 토하거나 쓰러졌다. 쿤룬은 션웨이가 봉인 되어야 할 이유가 없다고 외쳤지만 천제는 듣지 않았다. 삿된 것들의 왕. 그 이유 하나면 충분했다. 봉인을 막기 위해 뛰어들었지만 어림없었다. 오히려 피를 토하고 쓰러지는 쿤룬을 보며 션웨이가 애타게 외쳤다. "쿤룬!!오지 마!!...
시간이란 순차적으로 흘러간다. 과거에 있던 일이 발생함에 따라 현재에 있는 일이 나타나고 현재의 일에 따라 미래가 달라지고 만다. 그건 타임로드로서 너무나 기초적으로 알아야만 할 상식이며 규칙이다. 그러나 미시에게는 그런 규칙은 하찮은 일이며 귀찮은 속박일 뿐이었다. 자신이 조금 건드린다고 해서 사라질 일이라면 처음부터 일그러져있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
모모는 2층 집무실에서 짐 정리를 하고 있었다 이것저것 꺼내다보니 은근히 짐이 많았다 옷들과 세면도구, 수면도구 같이 필수용품뿐 아니라 노트북, 책, 인형, 장식품 등도 가지고 와서 산더미였다 필수용품을 제외한 것들은 전부 생일날 부모님이 선물해 주시거나 세 오빠들이 선물하거나 친구들이 선물해준 것들이다 순간 가족들과 친구들이 생각나 왈칵하고 코가 시큰거렸...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른아침, 나는 여느때와 같은 시간에 일어나 같은시간에 씻고, 같은시간에 옷을 입고, 같은시간에 밥을먹고, 같은시간에 문을열고 나왔다. 그래, 모든것이 다 평범하고 지루하고 힘들기 짝이없는 그런 다른날과 같은 날이었다. -다자이씨가 없다는것을 빼고는. 지금 생각해보니 씻을때 보이던 거울안의 내 모습이 너무나도 비참했다. 밤 새 울어서 퉁퉁 부은 두 눈과 밥...
짧은 낮이 지나가면 늘 그렇듯이 밤이 왔다. 창가에 앉아 멍청한 얼굴을 하고 있던 김태형은 눈동자를 굴려 떨어지는 해를 바라본다. 그래, 밤이 오겠지. 김태형은 멍하니 눈동자를 굴리다, 느리게 몸을 일으켜 걸음을 옮겼다. 김태형은 평소와 달리 죽은 눈을, 죽은 낯을 하고선 걸음을 옮긴다. 그런 김태형이 꼭 다른 사람 같아서. 전정국은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
수요일 오후 4시는 그가 전화를 걸어오는 시간이었다. 성현제는 오늘도 어김없이 같은 시간에 울리는 휴대전화를 내려다보았다. 계약일로부터 약 6주, 그는. 한유현은 매우 성실하게 계약의 조건을 이행하고 있다. 만남은 주 1회 이상, 반드시 제3자에게 알릴 것. 통화는 업무와 무관한 내용으로, 제 3자가 듣는다는 조건 하에 두 사람의 발신을 합하여 주 2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