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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정필준 19750911 46세 183C 74K 00건설 입사 8년차 대리 세상에 신이 존재한다면 이 세상을 아주 싫어하는 신이 분명했을 것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세상을 이지경으로 만들어놓을리가 없었으니까. 한 달 전이 그리워진다. 하루도 빠짐없이 과거를 그리워한다. 싸구려 믹스커피를 종이컵에 타 마시며 불평하던 일상. 같은 회사에 근무하던 직원들이랑 쉬는시...
스기사키 하나 주연. 가볍게 보기 좋음. 하나가 귀엽다. 미오도 귀엽다. 여캐들은 죄다 귀여움. 중간중간 와 심하다. 싶은 장면이 몇 개 있다. 볼 만 하다.
https://blue-degrees.tistory.com/3 비밀번호는 트윗 인용 및 멘션 타래에 있습니다.
리리월드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리리월드는 직원 복지에 항상 힘쓰고 있습니다. 건의사항이 있다면 언제든 소리함에 넣어주세요! 저희는 직원 여러분을 존중합니다. 다음 몇가지 사항을 안내해드리니 근무 중 잊는 일이 없도록 해주세요. 첫째, 저희 리리월드에는 1번부터 10번까지 총 9개의 어트랙션이 있습니다. 7번과 9번 사이 어트랙션은 작년부로 운행이 종료...
진세화는 한동안 말을 꺼내지 못했다. 아니, 입 밖으로 목소리를 내고 싶었으나 가슴속에서부터 턱 막혀 있는 것이 그 위로 올라오지 않아 목소리를 뱉어내지 못했다. 제 속에서부터 서서히 자신을 좀먹어가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이 느껴졌다. 자신의 목숨이나 걱정하라는 목소리가, 현실을 보라는 목소리가 몇 번이고 울렸다. 무시하고 싶어도 무시할 수 없는 것들이 자...
*살인, 폭력, 식인 등 트리거 요소 주의. 검은 색의 세상 안에서 안녕하냐는 물음의 필요 가치가 없어졌다. 그 일이 일어난 후로 반도는 몰라보게 달라졌다. 마른 낙엽에 불이 옮겨 붙듯이 높디높은 건물들은 모두 피투성이가 된 채 썩어가고, 맑고 투명하던 바다는 유령선들의 안식처가 되고 말았다. 남겨진 자들에게는 작고 가벼운 생명만이 남았다. 지옥이었어, 그...
무려 19년 4월 트윗이네요 잘지내냐 아딘(?) 아 아딘록수 너무 보고싶다 저번에 친구랑 풀던거긴한데... 제국에서 아딘이랑 얘기하다가 갑자기 록수모습으로 돌아온 김케일이 보고싶다 그 일단 제국의 그 사건 벌어지기 전 시점입니다 왜냐면 썰 풀던 시점이 그 전이엿거든요 아딘이랑 케일이랑 집무실같은데서 둘이서 얘기하고 있다가 모종의(?) 이유로 외관만 록수로 ...
모든 게 얼어붙었던 그날, 급식실로 내려가는 계단 한 쪽에 우리는 마주 서 있었다. 어쩌면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을지도 모른다. 두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내가, 조슈아에게 말을 건넨 게. 나는 이렇게 말했다. '조슈아, 나.' 이렇게만 말했다. 네가, 먼저 거절하지만 않았더라면. '승관아, 오해하게 해서 미안.' 끝까지 말할 수 있었을까. - 공기가 이...
선우는 해맑게 편의점으로 들어 오는 웬수들을 보고는 이상하게 아침부터 지금까지 불길한 느낌이 들어서 머리가 너무 아팠다. 그래도 일단 지금은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선우는 자신을 주인 바라보듯 보고 있는 미친 고양이와 개새끼 를 보고 크게 한숨을 내뱉고는 자기를 쳐다봐달라고 애교를 부리는 둘을 향해 싸늘한 목소리와 차가운 얼굴을 하고 말을 ...
11월 늦가을, 날씨가 추워 탕모는 양모 셔츠와 외투를 입었다. 차갑고 날카로운 물체가 그의 등허리에 바짝 붙어서 두툼한 옷을 오목하게 찔러 구멍을 냈다. 탕모는 반쯤 일어선 자세를 유지하며 움직이지 않았다. 그는 그것이 칼이라는 것을 알아챘다. 그 자는 오래 기다리지 못했다. “젠장, 빨리 지갑 내놓으라고! 어서! 안 그러면 이 몸이 널 벨 거야!” 탕모...
#32. 낮/실내 있잖아, 그레이. 전에 내가 말실수한 거 있지. 널 골칫덩어리라고 한 거. 네가 들었는진 모르겠지만… 들었어. 내가 싼 똥 닦아주는 것도 이젠 귀찮다고. 진심이 아니었어. 미안해. 아니. 넌 진심이었어. … 진짜 문제는 그런 말이 아니야, 존. 네 태도라고. 날 겨우 견디는 무슨 똥 덩어리처럼 취급하잖아. 네가 싸지른 문제를 겨우 닦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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