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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N제로 간만에 쓴 시드랑 네로

시점은 홍련 이후입니다. 퇴고를 하지 않아서, 그냥 생각나는대로 여러가지 저만의 설정을 붙였어요~. 간만에 가이시드 연성을 보고 약간 가슴이 말랑해져서 쓰게되었습니다. 연성러 짱!

"이봐, 뭐해." 노크 소리에 네로가 몸을 돌렸다. 온습도 장치가 고장난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살짝 열어둔 문 앞에 시드가 서 있었다. "무슨 일이지? 갈론드." "희소식을 가져왔지. 곧 있으면 시원한 바람이 나올 거야." "아, 그건 반가운 소리군." 네로는 다날란의 더위가 영 적응이 되지않는다고 투덜거렸다. 하하. 나도 초기엔 그랬는데 말이야. 시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