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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겨울 선생님! 여기요!" 호출을 받고 병동에서 응급실로 내려가자 들리는 준희의 목소리에 겨울은 이제는 조금 무거워진 몸을 이끌고 준희가 있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마음은 벌써 도착했지만 몸이 무거워진 탓에 빨리 움직이는게 쉽지 않았다. "7세 남아인데요. 증상을 들어보니 압뻬(Appendicitis:충수염, 맹장)가 의심되서요. Rebound ten...
당신이 준 화분은 분갈이도 끝났다. 계절은 한 계절이 돌고 돌아 아픈 여름이 왔다. 뜨거운 볕 아래 화분 옆에서 바보처럼 앉아 엉엉 울었다. - "야! 김진하!!" 진하의 자취방 문이 열리고 친구인 준연이 들어왔다. 진하는 더운 여름 얇디얇은 여름 이불에 파묻혀 나올 생각이 없었다. 겨울에도 야위어있던 진하는 여름이 되자 아예 거의 먹지 못했다. 진하는 여...
E 아파오는 머리를 짚으며 눈을 뜨자마자 밝은 빛과 어두운 어둠이 공존하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어느 곳에 있는 태형이었다. “일어났어?” 태형은 들려오는 목소리에 주위를 둘러봤다. “둘러볼 필요는 없어. 난 어차피 지금의 너한테는 안 보이거든. 아니다 보이는데 아직 느끼지 못하는 건가.” “...누구세요?” 태형은 보이지 않는 상대에 경계하며 물었다. “...
제가 꼬마였던 시절에 어른들에게서 자주 들었던 말이 죽지 못해 산다고 하더군요. 그렇다면 이 말을 이해하게 된 지금의 나는 죽지 못해 사는 것이 아니겠어요. 그래도 눈 뜨면 무작정 나쁜 것들만 있는 건 아니거든요. 잠에 치여 힘겹게 일어나지 않는 날도 있고, 전날 과하게 마신 술에 비해 개운한 몸일 수도 있고, 유난히 구름이 예쁜 날도 있고, 춥지도 덥지도...
예전 것들이 멀어지는 동안 새로운 것들은 성큼성큼 잘도 다가온다. 예전 것들은 이미 익숙해 이어가는 방법을 더 알려고도 채 않고 새로운 것을 이어가는 방법이나 찾고 있다. 이래도 괜찮은 건지, 이게 맞는 건지. 일찍이 고쳤다고 생각했던 손톱 뜯는 버릇은 그저 일시적일 뿐이었는지. 잘 내놓고 다니던 손톱은 다시 주머니 속으로 들어갔다. 살아온 동안의 피곤인지...
어느 날 우리 눈에 요상한 글자가 보이기 시작했다. Dreamtopia. 드림..탑이아...? 아아, 드림토피아. 뭐 어쨌든, 이게 뭔지도, 이 단어가 왜 내 시야에 계속 나타나는 건지도 아예 모르겠다. 그런데, 나와 같은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나 빼고도 더 있는 것 같다. 그것도 나 빼고 3명이나. 그저 심심해서, 지나쳐 가는 것들 중 하나겠지 하고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비속어가 그대로 들어납니다요링 ※대부분 1인칭으로 진행이 되나 "***"는 시점이 바뀌는 지점입니다. "아는 사람이에요?" "... 네.. 전 애인입니다. 제압하면서 쓸렸는지 상처 나고 일그러진 얼굴로 나를 쳐다보자 또다시 치고 올라온 토기에 욕을 낮게 내뱉으며 손의 힘을 풀었다. 한숨을 푹푹 쉬고는 이곳에서 이러고 있기보단 이동해 얘기하는 게 좋을 듯해...
https://youtu.be/7F1sT_SE9ME 제가 만든 세드릭 소설 플레이리스트를 꼭! 들으면서 읽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12:24 -- “허억-!” 긴 잠에서 깬 기분이 들었다. 이건 꿈이 아니다. 나는 지금 바로, 그를 찾아야 한다. 그때와 똑같은 복장으로, 세드릭과 내가 처음 만났던 정원으로 달려 나갔다. “...없어.” 아니야. 아직 시간이 ...
재현이 뻑뻑하게 느껴지는 눈덩이를 손끝으로 꾹꾹 눌렀다. 하루종일 수술장과 중환자실을 누비느라 이제 겨우 한숨 돌리는 터였다. " 차우현 환자 바이탈 괜찮죠?" 낮에 수술한 환자는 수술하는 동안 미세한 출혈 부위를 잡아내느라 애를 먹었었다. 예상보다 길어졌던 수술시간에 지친 건 집도한 재현뿐만 아니라 버텨준 환자도 마찬가지다. 수술이 끝나고도 안정되지 않던...
* 타로는 정답이 아닙니다. 재미로만 즐겨 주세요. 1. 인생의 목표 균형을 이루기 위해 혹은 지키기 위해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2. 위기에 처하면 문제가 생기면 본인이 나서서 해결하는 편입니다. 남의 손까지 넘어가게 두지 않아요. 승부욕도 강하고 도전 정신도 강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해결하기 위해 마치 칼을 뽑는 기사처럼 보입니다. 3. 사람들 속에서 인...
며칠 간의 리자, 배달원과 길고 긴 통신 끝에 바이클로넛 밤송이, 아싸득. 즉, 오남매의 부모님이 집으로 돌아오셨다. 오남매의 부모님이 지구로 돌아온 이후로 어떤 이유인지 갑자기 지구가 평화로워졌다. 그래서 더 이상 디스크 칩이나 클론도 필요 없어졌다. “엄마, 아빠께서 돌아오신 것을 축하축하!” “축하축하!” “야 로키! 이제 지구도 평화로워졌고, 엄마 ...
제목: Way Down We Go (🔗작품 보러가기) 작가: xiaq (🔗작가님의 다른 작품 보러가기) 등급: Teen And Up Audiences 단어 수: 109,767 요약: 전쟁이 끝났다. 아니, 적어도 신문에서는 그렇게 떠들어댔다. 그들은 마치 사람들에게 상기시켜줄 필요가 있다는 듯 몇 달 동안 계속해서 말해왔다. 어쩌면 그들의 말이 맞을 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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