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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망상 주의
크기를 잘못 맞춰서 옆이 살짝 잘려요 그래서 최대한 잘려도 지장 없게는 해놨는데 글자 하나가 살짝 끝부분에 걸릴 수도 있어요...! 어플의 무료 버전으로만 만들었고 목적도 나눔이기 때문에 도안은 무료로 배포할게요!! 편하게 가져다 쓰시되 그래도 니가 만들었으니까 내가 껌값 정도는 기부해 줄게!! 하시는 분은 굳이 말리지 않겠습니다...♡ (강요아님. 절대아...
나는 15살에 부모님을 잃는 동시에 전생의 기억을 찾았다. 전생의 나는 혁명군이었고 정보지 원대의 부대장이었다. 그것도 충격이었지만 더 충격적인 것은 내 동생들도 같은 혁명군 동료였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지냈지만 잭과 제미니도 15살이 되니 전생의 기억을 찾았었다. 그리고 23살 현재 '아마 류도 15살이 되면 전생의 기억을 찾겠지' 그때 잭...
Welcome to healing garden! 개차반 홍지수 길들이기 참 쉬워요. 무럭무럭 자라는 사랑을 홍지수와 함께. 🎧Still New York-Max 계획이란 뜻대로 되지 않으며 변동을 수반하고 있어 여러 각도로 틀어지기 마련이다. 그도 그럴 게 지금의 상황을 놓고 보자면 부단히 삼켰던 나쁜 마음이 오로지 홍지수 품에서 쉬어가고 있으니까. 멍하니 ...
화방에서 쇼핑?을 마치고 돌아온 웆홍윤. 웆이 큰 화구통도 사고 조각칼도 사는 것을 보고 윤도 괜히 따라삼ㅋㅋㅋㅋㅋㅋㅋ니가 이걸왜사미친노마~ -ㅎㅎㅎ미대생같고 멋있어.ㅋ 우리 애기랑 같이 뭘 하고 싶어서 그르지ㅋㅋㅋ쥬니 아녔음 나 독때메 디졌는데 ㅎ -미친 새끼가 누구보고 울애기래, 시발 -지후니가 니꺼야? 웃기넹ㅋ -아아악! 내가 못 가져도 넌 안돼, 시...
이 후기는 행사 준비와 당일에 대한 주최 시점의 후일담이자 누군가 행사를 열 때 고생하지 않고 최대한 도움 받기를 바라면서 적는것.... 나두 얼렁뚱땅 준비했지만 지난 덕톡회 후기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어서 🥹 발단 : '22.12월 말 주최는 겨우 얼마 전 취직을 하여 자리가 잡히고 적당히 마음의 여유도 얻고 무엇보다 얼마 안되지만 "벌이가 생겼다" 이는 ...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이미지 좌우반전 시켜두었습니다!!! 그대로 뽑으시면됩니다...^___^... ^이건 트위터에서 저장해서 그림 경계가 이상합니다.. 결제상자아래있는 파일은 안 그럽니다.. 덤으로 예전에 그린 것도 한 장 더 있습니다!
13.08.05. * 이른 새벽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일찍 눈이 뜨였다. 누운 채로 가만히 천장을 올려다보며 어제의 일을 떠올렸다. 분명 아침에 눈을 떠서 그가 물을 가져다주었었고, 그 후에 아침을 먹었다. 그리고 그 다음은…? 아무리 곰곰이 생각을 해봐도 그 이상은 더 이상 생각이 나질 않았다. 평소에는 어쨌더라. 약기운에 한참을 자고 일어나면 곁에서 책...
이타카로 가는 길 언제나 이타카를 마음에 두라네 목표는 그곳에 이르는 것이니설령 그 땅이 불모지라 해도 이타카는 너를 속인 적이 없고길 위에서 너는 현자가 되었으니 마침내 이타카의 가르침을 이해하리라- <이타카로 가는 길>, 콘스탄티노스 카바피 개요 여러분은 50년 동안 실종되었다가, 그때 그대로의 모습으로 나타난 율리시스 선장이 과거의 고향으로...
정작가가 뿌듯한 얼굴로 나타났다. 성공률은 반반이라고 생각했는데, 입질이 온 모양이다. 솔직히 침대를 구르며 지내는 것에도 한계를 느꼈다. 한 일주일이나 좋았을까, 넷플릭스를 샅샅이 탐험하는 것도, 여유로운 산책도, 뜬금없는 산행도, 시간이 갈수록 흥미가 떨어졌다. 시간이 없어 할 수 없을 때는 몹시 해보고 싶었던 일이 시간이 끝없이 많아지자 언제라도 할 ...
아스테로페 제국력 1889년 5월의 어느 따스한 날, 델타 코틀린은 2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저...도련님. 인장 없는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여느 때와 같이 하루 업무를 마치고 저택으로 돌아오자, 무엇이 그리도 급했는지 마차 앞까지 마중 나온 집사가 편지 하나가 놓인 은쟁반을 내게 들이밀었다. 인장 없는 편지. 아무런 치장도 되어있지 않은 검은 실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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