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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람에 따라 결말이 다소 오글거릴수도있음 (물론 전체가 그럴수도있음) 해리와 루이의 첫아이 알렉스는 스톡홀름의 한 병원에서 제왕절개 수술로 태어났다. 36주 만에 태어났지만, 몸무게는 4kg에 육박했고 아픈 데도 없이 건강했다. 아기 보에 싸여, 간호사의 품에 안겨 수술실에서 나온 아기는 해리를 쏙 빼닮은 외모에, 아주 건강하고 튼튼해 보였다. 수술실 앞...
딘은 방에 들어서자마자 억누르지 못한 감탄을 자아냈다. 자신이 공들여 예약한 숙소의 풍경이 제법 마음에 들었던 모양이었다. 건물 안팎을 전부 작정하고 서부 개척 시대 스타일을 표방하여 꾸몄기 때문에, 그저 필요에 의해서 가장 싼 가격만을 이유로 예약했었던 촌스러운 모텔들과는 확실히 차이가 있긴 했다. 건물 입구에 들어설 때 보였던 실제크기의 말 모형이나 ‘...
나의 삶은 편지를 기다라는 것으로 끝날 터였다. 답장이 오기를 기대하고 있으나 다른 마음으로는 기대하지 않았으므로 더 이상의 후회는 없었다. 다만 죽는 그 날까지도 너의 문장이 빛나기를 바라는 마음일 것이다. 회고록을 마무리하려는 지금 이 순간조차도 앞이 잘 보이지 않아 윤에게 대신 써주기를 부탁하였다. 윤이 이곳에 뭐라고 적을지는 모르겠다만 내가 쓴 것들...
완결 후 추가 하고 싶은 장면이 많아 수정중입니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기다려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섹스. 했으니까 끝이네?" "어?" "우리 섹스 안 해야 사귀는 거라고" "아," "그랬,잖아?" "어, 그랬지?" "그럼 끝난,,,거지?" "어?" "하긴 우리가 무슨 연애를 한다고" [존나 배고파] [아직 밥 안 먹었어?] [어 뭐 먹으까] [나] [존나 밝히시네요? 그래서 언제 먹여주실건데요?] [한달하고 이주 뒤] [굶어 디지겠네 ㅋㅋㅋㅋㅋㅋ] [...
42 우리의 사이는, 38. 백현이 언젠가 선물해 줬던 향수를 뿌리고 옷매무새를 만진 연이 화장대 위에 가지런히 올려진 상자를 바라보다가 긴장되는 듯 아랫입술을 깨물려다가 이내 옅게 바른 립스틱이 지워질까 자각하고 거울 속에 비친 모습을 다시 바라봤다. "그냥 카드는 뺄까.." 연아- 다 됐어?라며 밖에서 재원의 목소리가 들려왔고 황급히 상자를 가방 안에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일단 들어가서 쉬어요. 새벽부터 걷던 걸음이 몸 생각 않고 무리했음을 알려주듯 발목으로 쓰라린 고통을 가져왔고 대표님을 끌어 안고 울던 것도 몇 분이었다. 큰 수술을 받은 대표님은 감정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무리를 하지 않은 곳이 없어서 아마 타박상에 불과한 나에 비해 버티기 힘든 수준일텐데, 기어코 나를 달래는 일부터 하느라 제 상처를 뒷전으로 미뤄두었...
엠프렉 요소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되도록 원작에 기반하여 쓸 예정이지만 애니,드라마 등 미디어 설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가 제가 처음으로 접한 무협,수진계 소설이라 수진계,무협물 장르 잘 몰라서 미숙합니다. 제 주관적인 캐해석으로 OOC(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는 2차 수익이 금지된 장르 입니다.절대 후원하지 마세요. 日久月深[...
* 소재나 내용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둘을 남겨두고 카페에서 먼저 나왔다. 채형원이 따라 나서려고 했지만 됐다고 손사래를 쳤다. 이제 꽤나 쌀쌀해진 바람이 뺨을 스쳤다. 집에 가는 것 빼고는 할 일이 없었지만 집에는 가고 싶지 않았다. 아무 생각 없이 캠퍼스라도 거닐까 싶어서 주머니에 손을 넣고 학교를 향해 걸었다. 하지만 아무 생각 없이 걷고 싶다는 바람과는 달리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기...
The Blower's Daughter다. 사장님은 너무 유명한 곡이라며 이맛살을 찌푸렸다. 똥고집을 세운 건 원래도 내가 그런 놈이라. 창겸이형을 졸라서 반나절만에 귀신처럼 가이드 녹음을 끝내고 가져갔더니, 생각보다 괜찮다며 일단 진행시키자고 했지만 저작권 때문에 엎어질지도 모른다. 개죽이 웃음도 사라져 피로곰이 된 영배를 새벽 늦게까지 닦달해 1차 녹음...
1편: https://posty.pe/7o0xqw (김독자와 나의 감동적인 만남이야기 完) +)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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