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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음악대장님 노래 듣다가 뽕이 차서 음대 마지막 노래인 아주 오래된 연인들에서 컨셉을 따다가 씀. * 동거 중. 초등학교 체육 선생님 쿠로오 x 회사원 오이카와 "우리 만난지 몇년이지?" 머리에 까치집을 짓고는 입을 크게 벌려 하품을 하는 쿠로오에게 오래된 연인이 건넨 아침 첫마디였다. "흐아암- 갑자기 왜? 6년? 응, 6년됐다. 우리 7년째야. 푸하핫...
기나긴 여정이었다. 이제 완전히 멈추어 서 버린 열차에서 나는 가만히 그런 생각을 했다. 이것 저것 포함해, 참, 길었다고. 멍하니 앉아 있는 저와는 달리 부산스레 움직이는 다른 승객들의 얼굴은 하나 같이 밝았고, 그 발걸음은 경쾌하기 그지 없었다. 그것은 필시, 저희들을 기다리는 따스한 품을 향한 두근거림의 반증이었으리라. 간혹 조바심을 내는 이도 있었지...
*블랙 혼마루/편애/도검 파괴 소재 주의 1. "나왔다 나왔다!!!" 처음 들은 것은 카슈 키요미츠의 울음 섞인 외침이었다. 눈을 떠서 처음 본 것은 완전히 너덜너덜해진 한 부대의 도검남사들. 짙은 피로의 기색을 숨기지 못한 그들 중에는 제대로 서 있지 못하고 땅에 주저앉아, 내지르듯 한숨을 쉬는 자도 있었다. "크지만 코기츠네마루, 아니, 농담이 아닙니다...
일과후라고 했는데 역시나 내맘대로 11일차 출진 중으로 시점 바꿔서 매우 어두움 주의 제정신 아님 주의... 익숙한 공기가 폐 속으로 들어온다. 아, 오랜만이다. 이렇게 건강한 상태에서는 정말로, 오랜만. 어쩌면 특을 달았던 다음날 이후로 처음이 아닐까? 아무도 없는 옆 허공에 대고 무심결에 말을 걸려다가 입을 다물었다. 소리 내면 안 돼. 들키면 안 돼....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오버워치의 워싱턴 본부 앞에서 행해진 시위는 시작부터 결코 평화적이지 않았다. 피켓과 판넬에 쓰여진 메시지들은 다 달랐지만 그들은 한 목소리로 외치고 있었다. <절대적인 권력은 절대적으로 타락한다.> 본부의 유리창 뒤에 선 대원들은 긴장을 감추지 못했다. 라인하르트는 로켓 해머의 자루를 꽉 쥐었고 (몇 번인가 있었던 분노한 시위꾼들의 습격 이후,...
아가씨를 혼자 정원으로 보내고 아비게일은 불안함에 떨며 초조해하는 도중 주머니속 전화기가 울린다. 아비게일은 전화기를 꺼내 발신자를 확인하는데 놀랍게도 오늘 아침 집사실로 들어가 단 한번도 나오지 않은 아루라루네였다. 아비게일은 전화를 받아 조심스레 귀에 가져다 댔다. “잘해주고 있군요. 고맙습니다.” “지...지...집사님?!” “네. 접니다. 아비게일”...
*개인적인 설정이 다분하므로, 많은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마츠노 쵸로마츠씨. 인터뷰 시작할게요! -예, 준비 다 됐습니다. 편집부 기자의 앞에, 한 남자가 잡지 인터뷰를 위한 간이 테이블에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정성스레 다림질 한 듯 각이 잡힌 손목의 소매와, 목 위까지 꽉 졸라 맨 심플한 디자인의 넥타이를 걸친 깔끔한 양복...
The Sum of Tony Stark and Bruce BAnner Written by. Pisada 우리는 서서히 부서지는 사랑을 하고 있다. 영웅에 대하여. Hero of Sadness The Hulk 다른 사람의 행복과 평온한 일상을 질투하고 부러워해야만 한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너무나 동떨어진 세상이라 감히 다가갈 수가 없다...
알렉스는 울지 않았다.내 심장은 쇼우라는 악당의 예고 없는 등장으로, 많은 사람들의 죽음을 목격한 충격으로, 엔젤의 배신으로, 겁에 질려 그때까지 뛰고 있었고, 손까지 떨었는지도 모르겠다. 숨겼던 몸을 다시 방안에 들였을 때, 알렉스는 깨져버린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레이븐이 알렉스의 앞으로 달려갔고, 나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고, 레이븐이 알렉스의 ...
나는 사랑하는 마음들을 단단한 땅 아래 가둬버리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겠어요.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과거에도 그래왔듯, 시간에 관계 없이 어둠 속으로 가는 지혜롭고 아름다운 자들은 백합과 월계수 왕관을 쓰고 가지만 난 받아들이지 않겠어요. 비가 내렸다. 앙겔라 치글러 박사는 뚜껑 닫힌 관 두 개를 눈 앞에 두고 고개를 숙였다. 세상을 구했던 두 영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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