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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SSR+ 씬 카드는 일러스트의 변화가 없습니다) [Spooky Halloween]黒羽春風 [Spooky Halloween]쿠로바네 하루카제 레어도: SSR+ 캐릭터: 쿠로바네 하루카제 속성: BLUE 특화 스테이터스: 技 心: 2532 技 : 2961 体 : 2318 합계: 7811 플레이어 스킬: 스매쉬 [Spooky Halloween] (ス...
In The Bleak Midwinter 소년 리바이x노동권 한지 크리스마스 기념 리바한지 합작에 제출한 로그입니다. 후일담, 원래 그리려고 했던 이야기는 여기서 참고. https://nachal.postype.com/post/9097844
사쿠사 키요오미는 그녀의 시험 끝나는 날만 고대했다. 하루하루 가는 게 더뎠다. 좀 빨리 가라고. 좀. 시도 때도 없이 애꿎은 핸드폰 달력만 휙휙 넘겼다. 시험 끝나는 날 제 집에 초대해 하루 종일 같이 뒹굴 생각이었다. 그동안 못했던 키스도 몰아서 하고 꼭 껴안고 쓰다듬어주고 할 게 너무너무 많은데. 학교에 쳐들어간 이후로 얼굴도 못 봤다. 그래도 오늘 ...
[팬픽/픽션/왕샤오/비엘] "여기요!" '네. 거기 놔주세요.' 집을 정리하고 나니 더이상 있을 곳이 없어서 우린 더 빨리 샤오잔의 부모님 집으로 들어왔다. 들어오자 마자 샤오잔은 시민권을 신청했고 이보는 취업비자를 신청했다. 우선은 둘 다 거주지가 확실해서 먼저 와서 천천히 서류 든 모든 정리하자 했다. 문제는 이사짐이 였다... 많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
"말도 안 듣지 우리 대장님은..." 에이샤는 '오늘도' 한숨을 내쉬었다. 히어로와 빌런의 대립, 그 과정에서 불가피한 부상은 당연한 일이지만 연두는 그 정도가 심했다. 이 정도면 '적당히 자신을 우선으로 하고 다쳐오지 마세요.'라는 자신의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고 있는 게 분명했다. 어쩜 사람이 저리 올곧을 수가 있는지. 누구에게 비난을 받아도...
(포근한 손길로 너 토닥인다. 누군갈 안아서 토닥이는 것은 많이 해봤다. 그것이 가족한테든, 친구한테든, 모르는 얼굴이지만 슬퍼하고 있는 사람이든. 그래도 이렇게 토닥이면서 마음이 편해지던 때가 있었는가, 아마 오랜만일 것이다. 귀가 그리 좋은 편은 아니라••• 네 중얼거림은 당연하게도 듣지 못 했다. 토닥이는 손길이 차차 느려지더니, 곧 네 말에 부드럽게...
절 미워하고 싶다면, 저도 기꺼이 경을 미워하겠습니다. 다만, …알고는 계시는 겁니까? 혐오란 건 애정보다도 더 깊은 흉터가 남습니다. 지우고 싶어도 지울 수 없는, 깊숙한 이빨 자국이……. 고로,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절 놓을 수 없겠다는 게 아닙니까. 그렇다면, 저도 놓지 않겠습니다. 포기할 수 없다면, 저 또한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똑같은 결함, 똑...
"여기..!" 민호는 넥타이가 흔들리는게 불편했는지 목 뒤로 휙-하고 넘겨버렸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지만 나쁘지 않은 기분이 민호를 들뜨게 만들었다. 하아- 온 힘을 다하는 모습이 언뜻 멋있게 보이기도 했다. "와아아아!!!!"민호가 날린 마지막 한발이 골대의 그물을 흔들었다. 2:1 의 아슬한 점수. 먼저 두 골을 넣는 팀이 이기는 점심의 짧은 축구경...
숲을 닮은 사람.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담백한 사람.몇 마디 말에 속절없이 휘둘릴 만큼 광범위한 매력을 지닌 사람.무성한 잎사귀가 따스한 온기를 머금은 햇빛 아래에서 춤을 추면, 찬란한 빛을 발하는 사람. 그런 나의 친우. 너의 부탁으로 시작된 관계였다. 분명 얼마 전까지는 일면식도 없었을 미약한 접점만 오갔을 뿐인데도, 마치 서로를 오래 알고 지낸 것...
xxx년 x월 x일 리바이 병장님에게. 가족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편지를 쓰는 것은 너무 오랜만이라서 떨리고 어색하네요. 그래도 몇 자 적어봅니다. 차마 병장님에게 직접 말로 할 수 없는 말들인데 자꾸 입안에서 맴돌고 혀끝에서 머물러 있기에 이렇게라도 적어요. 두서가 없어도 괜찮겠죠? 어차피 병장님은 이 편지 보지 못하실 테니까. 처음 조사병단에 들어와서 ...
[단독!] 1997 특집 호 "허상의 선택" https://posty.pe/cpxv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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