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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마주치면 좋아지는 기분 넌 내 바이오리듬] [ 형. -한솔버논최 ] [ 음악파일7.mp3 -한솔버논최 ] 지훈은 익숙하게 준비를 마치고 현관문을 나섰다. 나서자마자 보이는 순영의 모습에 지훈은 괜히 웃음이 났더랬지. 함께 학교를 가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려는데 도착한 연락 하나. 한솔의 또 다른 연락에 새삼스러운 느낌이 들었다. 얘는 내가 뭐라고 ...
원래 대휘는 누군가의 일에 불쑥 끼어드는 걸 싫어했다. 스스로도 다른 사람이 보내는 필요 이상의 관심을 귀찮아했다(그런 것들이 얼굴에 티가 나지는 않았지만). 어느 정도의 친한 사이가 아니고서야 대뜸 간섭을 하는 건 좀 웃기잖아. 이상해 보이기도 하고. 그게 요즘까지의 생각이었다. 그런데 자꾸 한 사람이 눈에 밟혔다. 친한 사람은 절대 아니었다. 얼굴도 알...
[문썬]경호해주세요. 모든 연성의 피드백은 창작의 큰 힘이 됩니다. “김용선 씨.” 부스스 일어난 용선이 한참이나 침대 위에서 뭉그적거리다 몸을 일으켰다. 용선은 문별이 경호원님과 지내는 것이 익숙해졌다. 탑배우라고 어떻게든 이미지를 관리하려던 모습은 어디 가고 머리카락이 산발이 된 채로 거울 앞에 선 용선은 자신의 볼을 쭉 잡아당겼다. … 졸리다. 아직 ...
꼬마는 벽에 붙은 포스트잇을 떼듯 손쉽게 반대쪽 팔을 뜯어냈다. 그리고 건조한 음성으로 물었다. "왜 너는 그대로지?" 그 질문이 소년 자신을 향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은 것은 한참 후였다. 예상과는 다른 상황에 소년의 얼굴 위로 당혹감이 스쳤다. 범죄현장을 정통으로 들켰는데도 이렇게 태연하다니. 심지어 소년 쪽으로 등도 돌리지 않은 채였다. 뭐라도 시선을 ...
※ 주의. 아래의 글은 신체적인 장애, 마약, 폭행, 자살 시도, 범죄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끔 나를 미묘하게 비껴가는 네 눈동자를 보면, 그 맑은 눈을 파내어 내 양손에 쥐고 싶다는 알 수 없는 충동에 휩싸이곤 했다. 날 자꾸만 무너지게 만드는 너라서, 그랬다. 너에게 잠기다 W. 후렴 上 해가 떠오르기 시작하는 이른 새벽. 잘은 물결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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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빠 안녕하세요. 여름호로 2번째 합작 참여한 럽빠입니다. 여름이니 시원한 글을 쓰고 싶어서 물을 소재로 선택했습니다. 인어와 해적의 사랑이라는 소재가 꽤나 마음에 들어 열심히 작업했습니다. 즐겁게 읽어주시면 좋겠네요:) 레인 안녕하세요. 태어나서 웹툰 처음 그려 본 레인입니다. 와, 내가 웹툰이라니. 이렇게 만화를 길게(제 딴에는 나름 길다고 그렸어요) ...
BGM 추천 _ 정승환 - 그건 너이니까(나의 나라 ost) _ https://youtu.be/zSu23cuT_uQ * 엠프렉 요소 주의, 임신물 - 사람들이 참 모질구나, 선호가 마을에 다다르고 금화들을 내밀며 이리 느꼈다. 선호의 비단 옷을 보고 마을 상인들은 침을 꿀꺽였다. 이방인인 것을 알아채고 값을 훨씬 높여 부르기도 했고, 비단 옷이 원체 잘 어...
추천 플레이리스트, Arctic Monkeys - Why'd You Only Call Me When You're High? 죄수번호 598, 황해혁 황해혁이 대체 누군가 하면, 쿠렌 교도소에 수감된 지······ 야, 몇 년이랬지? (···) 본인조차도 기억이 안 날 만큼 오래 썩은 놈이다. 인간이라고는 전혀 볼 수 없는 놈들이 득실거리는 이 곳에서 오래 ...
당신이 모르는 이 우주 어딘가에 자리하고 있는 또 다른 지구가 있다. 그 지구는 '테라(Terra)' 라고 불리우며 지구처럼 여러 대륙과 국가가 존재한다. 나는 많은 국가들 중에 벨문도 대륙에 위치한 다섯 제국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려 한다. 이곳에는 각 제국을 상징하는 수호 동물이 존재한다. 가장 용맹한 나라 '그웰로나'는 흰 사자, 가장 지혜로운 나라 ...
알렉이 카즈키 경호원이고 타이가가 카즈키 팬인 거 보고 싶다 알렉 타이가 완전 싫어했으면 좋겠어 다른 팬들도 극성이고 귀찮지만 타이가가 제일 귀찮음 애가 가만히 안 있고 형! 형! 세찬이형! 여기 좀 봐주세요!!! 하면서 알렉 밀치고 난리임 하루는 알렉이랑 타이가랑 싸웠는데 그 다음부터 사이 더 안 좋아졌으면 좋겠다 괜히 알렉 귀에 대고 세찬이혀어엉!!!!...
2층 보건실의 문은 굳게 잠겨 있었다. 아린은 자물쇠 아래 붙여진 '출장을 가서 오늘 보건실 일찍 닫습니다' 라는 내용이 적힌 노란색의 네모난 포스트잇을 떼어내 한참을 바라보았다. 이윽고 한숨을 내쉬며 포스트잇을 도로 자리에 붙여놓은 뒤 하는 수 없이 교실로 발길을 돌렸다. 교실에 도착해 뒷문을 열려던 아린은 멈칫한 채 그 자리에 섰다. 뒷문 유리창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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