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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허접 필력 주의! *원작 설정 붕괴 주의! *약간의 BL 묘소가 있을 수 있으니 꺼리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부탁드려요~^^ *현대물 + 요괴 au *이상 괜찮으신 분들만 본문을 봐주세요. 妖怪在太山, 血臭充滿, 人人可畏也. 태산에 요괴가 있어 피비린내가 가득하니, 사람들이 가히 두려워하도다. 太山奇談[태산기담] 아이야, 아이야. 태산(太山)에 가지 마라. ...
술이나 같이 마실 요괴가 있었으면 좋겠구나, 그렇지 않니? 아우야. 🍡 이름 후토카와 원래 이름은 오로치이나, 둘로 나뉘어진 그들이 서로를 부르기 편하게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큰 강을 의미한다고. 🍡 나이 불명.외관상으론 20대 중후반으로 보인다고. 🍡 키/몸무게 195cm 86kg 💮 성별 남성 💮 종족 야마타노오로치 🏮 외관 : 🏮 성격 겉보기엔 꽤나...
A루트. 카무이가 집을 나간 경우의 이야기. 계속 착호갑사[捉虎甲士] -A3. 그리고 다시 집으로. 카구라와 칸코우는 한참을 걷고 또 걸었다. 어디로 가는 것인지 방향조차 잘 알 수 없었다. 그저 숲길을 걷고 산을 타고 수많은 촌락들을 지나쳤다. 솔직히 카구라는 다리도 아프고 점점 지쳐갔다. 아무리 체력 좋은 사냥꾼들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라지만 이렇게 먼...
#1화 이자카야 주인: 적당히 해 줘! 카스가: ....응? ???: 그래도 어떻게든, 한 병이라도 좋으니까요! 이번 우리 소주에는 자신이 있어요! 이자카야 주인: 무리 무리! 아무리 새로운 술을 가져와도, 우리 가게에는 들일 생각 없으니까. 카스가: (뭔가 했더니, 술 영업이나 뭐 그런 건가...) ???: 그러면, 일본주 같은 것도 있습니다! 실은 추천...
*소재주의: 인체 실험, 자해 인류의 발전은 멈췄어야 했다. 인간은 참으로 비열하고 간악하며 이기적이기에, 자신에게 득이 된다면 어떤 일이든 서슴지 않고 지속한다. 자연을 파괴하고, 기계 로봇 인공지능, 인간의 편의를 위한 것들을 끊임없이 발전시켜 나간다. 누구도 이 거대한 흐름에 반기를 들지 않는다, 태어나서 그 기술의 호혜를 누려 본 이상 어떤 사람도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사건이란 대게 아무런 대비책 없이 일어나기에 사건이다. 그런 의미에서 내겐 하루하루가 사건의 연속인데, 전혀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급소를 찌르는 것처럼 치명적일 때도 있고, 가벼운 접촉 사고처럼 미미할 때도 있다. 그래서 가끔 나에게 어떠한 사건이 일어나면 ‘아, 이건 4중 추돌 사고 급이겠다.’ 또는 ‘이 정도면 찰과상 정도네. 그럼 사고가 아닌 거 아냐...
*시노부 생존 if로 원작 204화 이후 시점*반점사 요소 포함. 뭐든 괜찮으신 분만 보시길. "토미오카 씨, 여기에요."만나기로 약속한 식당에서 토미오카 기유가 두리번거리고 있을 때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그의 동료였던 코쵸 시노부가 먼저 자리잡고 손을 흔들었다. 귀살대 해산 뒤 처음으로 만난 그녀는 칙칙한 대원복 아닌 화사한 등꽃색 기모노를 입고 있었...
사진의 무단복제 및 가공을 금합니다. Cos/ 리진 *토오사카 린 생일기념 온리촬영회* Fate/stay night 遠坂凛 토오사카 린 p.워커님 p. 기름님 p. 매드캣님 p. 허튼님 이것으로 린 온리촬 개인컷은 정말 끝~~~~~ 이 개인컷들은 최근에 다 정리해서 리턴을 드려가지고.... ㅠㅠ 오래 시간이 지나 찍어주신 분들께 죄송하네요... 사진을 올리...
* 당신들과 나의 이야기 2 『여신님이다! 여신님이 나타났다!』 『금손님…. 어디에 있다 지금 오셨어요….』 『저 오늘은 여기 누우면 되나요?』 음…. 이러려고 한 건 아니었는데 말이지. 21. 달토끼의 떡방아 2 ; 의도만 좋았다 청개구리 얘기 있지 않나. 왜, 그 여름에 논에서 우는 그 개구리 말고, 엄마가 시키는 걸 반대로만 했던 청개구리. 하지 말라...
황궁으로 향하는 황도 관문에 도착하자, 레아는 속상한 표정을 지었다. "벌써 도착하다니, 조금은 돌아가도 괜찮았는데 말이예요." "그러게. 너무나 아쉬워. 하지만 히데르트 공작이 기다릴테니, 레아 너도 이만 돌아가야지. 다음에는 황성에서 보자." "그렇다면 기쁘게 그 날을 기다리도록 할게요. 조심히 들어가셔요, 빅토리아 님. 조만간 다시 뵐 수 있길." 레...
"그렇게 할게요." 마침내 앤의 목소리가 내용을 알아 들을 수 있을만큼 또렷하게 들렸지만, 오히려 빅토리아의 머릿속은 복잡해졌다. 그렇게? 무엇을? 속으로 오만 가지 생각을 하던 빅토리아는 노크소리가 귓가를 세게 울리자 후다닥 문에서 떨어졌다. 레아가 문을 조심스럽게 열었다. "아,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손이 꽉 차서 문 열기가 힘들었거든요." 목소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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