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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장욱이 화조를 물리치고, 조영의 혼이 다시 돌아온다’ 장욱이 화조를 물리치고 조영의 혼이 다시 돌아온 지금 장욱은 여전히 경천대호에 가만히 서서 하늘만 올려다 보는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다정한 목소리에 그가 고개를 돌려 소리가 난 방향을 바라보는데.. - 욱아!...장욱! - 진부연..? 네가 왜 여기있어? - 욱아, 나야 너의 스승이자 정인. - 정말....
한국과 미국의 이미지라 함은, 굳이 붙여서 낼 필요가 없을 정도로 확연히 달랐다. 민주주의, 대통령제, 어쩌구 저쩌구를 떠나서 고등학교라는 사회만을 이야기한다면 두 말할 것도 없었다. 그래서 어디가 더 낫느냐 하면은 둘 다 그게 그거였다. 미국은 섹스에 미쳐 있었다. 사랑, 연애, 가족, 애착이라 함은 미국 고등학생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가십거리였으며, 그 ...
작업한 커미션의 저작권은 모두 망망(@algia_fr) 에게 있습니다.잘 읽어주신 후 양식에 맞게 신청해주세요. 간단채색입니다.짧아서 포즈에 한계가 있습니다. (오마카세 가능)추가할 배경이 없는 경우. 임의로 배경색이나 문양을 자유롭게 그려드립니다.(양식에서 [해주세요:O/하지말아주세요:X] 선택)1차러프 컨펌 확인 있음 ✔️ 1인 : 8000 기타 소품이...
뭐지? 아침에 눈 뜨자마자 든 생각이었다. 잠에서 깰 정도의 두통에 떠지지 않는 눈을 겨우 뜨니 보이는 낯선 천장에 그래도 길바닥이 아니라 다행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온 몸으로 느껴지는 싸구려 천의 느낌은 옷을 입고 있다면 느낄 수 없는 촉감이었다. 어제 내가 누구랑 있었더라? 안 그래도 아픈 머리로 필름 끊기기 전의 기억을 되살리려니 버퍼링에 걸린...
*소장용 결제창* 여주가 민형의 손을 잡고 교실에서 자고있는 동안, 도시고 후문 근처 뒷골목에서는 연기가 피어오른다. 정우가 쭈그려 앉아 뿌연 연기를 뱉어낸다. 예쁜 손가락 사이 끼워진 흰 막대가 이질적이다. 익숙한 듯 담배를 꺼내 물고는 망설임 없이 라이터로 불을 붙이는 모습이 꽤 능숙해 보인다. 당연하다. 이들은 김여주 몰래 매일 니코틴을 빨아댔으니까....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실제 내용과는 관련없는 그저 제 상상으로 만들어진 이야기입니다! 과몰입은 금지! 알, 나페스 없음 유혈있음(조금 많을지도) 웬만하면 검은화면 말고 흰 화면으로 봐주세요! 덕개-이런 색(보스) 라더-이런 색(부 보스) 각별-이런 색(간부) 공룡-이런 색(간부) 잠뜰-이런 색(간부) 수현-이런 색(간부) 또니-이런 색(간부) 티티-이런 색(간부) 이신-이런 ...
안녕 경우야! 우리가 벌써 인연을 이어나간 지 100일이 된 날이야 시간 엄청 빠르지!!처음엔 너와 이렇게 오래가길 바란 건 나의 작은 소망이었는데 그 작은 소망이 이렇게 실제로 이루어질 줄은 몰랐어!! 그래서 너무 기쁘다 ㅎㅎ 경우도 기뻤으면 좋겠다...항상 경우 너에게 감사하고 있어 나랑 놀아주고, 예쁜 말 해주고, 친절... 하게 대해줘서 고마워 ❤덕...
후시구로는 경악하는 것을 멈추고 물어 봤다. "저를 왜 기절 시킬려고 하셨나요? 그리고 나비저택은 뭐고 귀살대는 뭐예요 대체" 그 말에 (-)는 답했다. "왜 기절 시킬려고 했나면... 너 치료해줄려고 그리고 나비저택은 귀살대원들을 치료해주는데고,귀살대는 사람을 잡아먹는 혈귀를 잡는데야, 어때 궁금증은 풀렸어?" 그 말에 후시구로는 답했다. "이 정도면 주...
한참 동안 조용한 침묵 속에서 술을 따르는 소리와 술이 홀짝이는 소리만이 방 안을 채웠다. 오늘은 술 시중만 하고 끝나려나 싶었는데 고개를 돌리고 내 턱을 잡아 올려 나와 얼굴을 마주하는 호센에 눈을 깜빡였다. 침실로 갈까요? 조용한 물음에 가만히 내 얼굴을 들여다보던 호센에 얼굴을 찡그리더니 되었다며 이만 나가보라고 한다. 그에 꾸벅 인사를 하고 호센의 ...
9/16 암향매화혼 발매예정 다식님의 당보청명 현대 AU 글회지 <그 갈라테이아는 사랑받았나> 에 드린 축전입니다 시놉 단계에서 작업을 시작해서 본편과는 관계가 있는 듯 없는 듯 스포일러는 아닌(?) 이미지적 그림이 되었네요 회지에는 노랑글씨가 없어지고 축전 메시지가 들어갑니다 잘 안 보이지만 입장이 다른 더블 당보와 정신적으로 몰려가는 청명을 ...
"죽여버릴라...큰 건 해결한지 얼마나 됐다고 또 철야를 시키냐고-" 아직 해도 뜨지 않은 어둑어둑한 새벽. 업무를 몰아준 윗분들을 잘근잘근 씹으며 뻑뻑한 눈가를 누르며 길을 걷고 있다. 오늘도 출근이었다면 아에 휴게실에서 잠깐 눈만 붙이고 일어났겠지만 다행히도 하나 뿐인 인재를 죽이고 싶진 않았는지 출근은 오후부터였다. "이대로 집에 가면 적어도 6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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