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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Home 원우가 휴가를 냈다. 버논라인을 만들고 처음 받아가는 원우의 휴가 소식에 지훈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러라고 했고 이왕이면 추석과 붙여서 쉬지 그랬냐는 말에는 김민규가 그날 이사를 하기로 했다는 기상천외한 말을 했다. 거기다 대고 둘이 뭐 있어? 라고 물어봤다가, 괜히 제 마음 알아챈 전원우가 한발짝 물러날 까봐 금방 삭제했는데 전원우가 ...
여러분 떡상이란 말을 아시나요? 꾸준히 노력한 사람이 아무런 실적이 없다가 어느 날 갑자기 확 뜨는 경우를 말해요. 전 이 '떡상'이란 단어를 참 좋아해요. 그동안 노력한 게 빛을 발하는 거잖아요. 지금은 이 하나하나가 별 거 없어 보여도 나중엔 반드시 한 번에 보상 받을 일이 있을 거에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이 글을 발행할 수 있을까요? 2017년의 가을까지 저는 인생을 포기하고 살아가고 있었답니다. 매일매일이 힘들고 절망적이었습니다. 우울이란 말을 뛰어넘은 절망과 자책감으로 그냥 삶을 흘려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벼락같이 놀라운 만남들이 저를 찾아옵니다. 그 사람들의 이야기로 인생의 나아갈 방향을 잡게 된 저는 바로 창작이란 세...
Pc에서 Ctrl+F 를 눌러 캐릭터 이름을 검색하시면 더욱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말하는 모브들은 모두 인간입니다. @구운 있잖아, 의무부에 구운이라고 들어봤지? 이번에 의무사 된 안드로이드! 나 이번에 뭐 수리하다 다쳐서 의무실 처음 가봤거든. 에이, 주기적으로 하는 건강검진은 꼬박꼬박 했지. 근데 그거 할 때는 굳이 의무사까지 안 만나잖아. 나 다...
삶은 빠르게 궤도 위에 올랐다. 아팠던 시간은 언제 그랬냐는 듯 퇴색되었고 찬란한 색채 가득한 세상이 도래했다. 나는 범람하는 색채를 손끝으로 훑었다. 어디선가 자꾸 무언가 새어 나갔다. 제멋대로 새어 나온 물길은 제각각 다른 속도로 굽이쳤다. 물방울들은 금세 어떤 활자가 되어 사라졌다. 실종은 익숙했다. 잃어버린 단어, 모음, 자음들을 굳이 쫓지 않았다....
NPC 107명에게 승리하면 달성되는 업적인데 내 경우 2명이 부족했고 효월 지역에는 없었다. (이미 칠흑 때 마법 카드 탈것도 얻은 상태라 신생~칠흑 카드는 전부 보유하고 있었음) 결론부터 말하자면 퀘스트 마크에 가려져서 트리플 트라이어드 대상자 아이콘이 안 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는 듯. 미니맵을 최대로 확대해야 보인다. 확대하지 않으면 다른 퀘스트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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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모 왠만하면 유지할거에요 그말은 즉슨 다 소중하고 좋아하는 사람이고 모두가 다 죽반 관계일거에요(밑에 흰글씨 있어요) 나도 몰랐는데 저 은근 살짝 집착이 있더라고요 누가 떠나면 괜히 마음 한 부분이 반죽마냥 뚝 떨어져서 다시 안 돌아오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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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육전가득 잡채가득 송편가득한 위장으로 행복합니다 ^^ 여러분도 행복하시길..
*시나리오 <열상하는 아리아> 연성 시나리오 내 설정 암시 주의 *고증을 몰라서 못했다는 점... 🥲 ▶ https://youtu.be/0JvGp2XdNRE 어린 소년의 귀로는 영 알아듣기 힘든 얘기들이 올해로 고작 11살이란 나이를 먹은 리처드 허드슨을 졸리게 만들던 참이다. 그러나 주위 어른들을 따라 두 손을 맞잡은 채 기도하는 척 몸을 옹송...
해가 뜨기 전 하늘은 지평선의 경계를 알 수 없을 만큼 새카맣다. 별조차 보이지 않는 하늘을 보고 있자면 저절로 연인이 떠올랐다. 표현하지 못하는 말들이 무수히 쏘아져 하늘을 수놓는 듯한 어둠 속에서 홀로 빛나는 자신의 연인. 헬렌 퀴네브리스. 세상은 그저 그렇게 흘러간다. 누군가는 죽어가고 새 생명이 탄생하는 가운데에 그저 그렇게. 프로이 센티니오의 삶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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