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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짹짹, 창밖에서 새가 우는소리가 들렸다. 아침이었다. 청명은 구수한 된장 냄새를 맡으며 눈을 떴다. 오늘도 형이 된장찌개를 끓이나 보네. 그런데 뭔가 이상했다.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이 상황은...... 낯선 천장이다. 이번에는 기억이 난다. 이곳은 당보의 집이다. 전날 밤 처음으로 온전한 정신에 거사를 이룩했었지. 그 녀석은 그 예쁘장한 얼굴로 무슨 ...
빛의 전사이자, 어둠의 전사이고, 또 모험가인 그대에게. 종이 첫머리에 그대의 이름을 적지 못한 사실을 부디 용서해주게. 여느 편지처럼 수려한 인사말로 첫 문장을 떼지 못한 것 역시도, 마찬가지로. 이미 그대의 이름으로 시작하는 편지를 몇 장 망치고 만 뒤라 부쩍 자신감이 없어서 말일세. 이 편지조차도 잘 써지리라는 확신은 없지만... 만일 잘 써진대도 그...
전 편 : https://posty.pe/9mp9ce * 네임버스 " 아직도 희미한데? " 이거 안 낫나? 침대에 누워서는 손목을 이리저리 살펴봤다. 그날 이후로 정말 별거 없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 사건은 약 일주일 전에 터졌다. 내 손목에 새겨진 산즈 하루치요 이름이 희미해지기 시작한 거였다. 처음에는 기분 탓이구나 싶었다. 네임에 대해서 완...
꾸준히 출석했지만 귀찮아서 밀림. 9월 6일 화요일 요즘 관장님 수업에선 거의 레그드래그 배우는 듯. 9월 7일 수요일 오전부에 하프가드 존웨인 스윕 저녁부엔 안타깝게도 기억이 가물가물... 사범님 수업에선 요즘 레그핀 엄청 함. 마지막 시간에 노기했는데 싱글렉 테이크다운 배움. 이날 술 마심. 9월 8일 목요일 방 화이트보드에 대충 휘갈긴 거 보니까 레그...
_🍃유사 _오늘 달이 엄청나게 예뻤으니까 써 보는. ‘ @&”:₩-$~\{~~… 근 100년 이래 가장 둥근 보름달이 오늘 밤 전국에 떠 있을 예정입니다. ‘ 연휴에 둘 다 집에만 있을 예정이라 심심하니까 대뜸 내가 사네미네 집에 놀러간다고 선언했음. 그래서 연휴 전 날인 어제 오후 4시쯤 느지막이 찾아와서는 동네 마트에서 같이 장 보기로 했지. -...
[성장전] 2022.08.23 하야시 유우 https://posty.pe/2qk25a #프로필 #성장_후_프로필 “ 어..아안녕하세요...(꾸벅) ” 🤍이름 : 시트러스 유리 하야시 유우 囃子 ゆう 🤍종족 : 마녀 🤍학년 : 1 🤍성별 : XY 🤍신장 / 체중 : 174 표준 🤍외관 : 양쪽 피어싱 송곳니 흑발 자안 확 올라간 눈매 🤍성격 : 호기심 많은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명절이나 기념일이면 혼자라는 사실이 더 와 닿았다. 세상은 시끌벅적한데 백현의 시간은 조용했다. 슬슬 그 침묵에 익숙해질 때도 됐건만, 외로움의 그림자는 예상치 못한 빈틈을 파고 들어오곤 했다. 괜찮다는 말로 무마시키기엔 공허함이 컸다. 고작 몇 년 같이 살았다고. 난 자리는 금세 티가 난다더니, 김민석이 머물렀다 간 자리는 무엇으로도 채우지 못했다. 마주...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 의 상징물을 조합해 만든 2차 창작물이며, 팬 문화에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 사용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1080*1920px , 300dpi를 기준으로 작업했습니다. - 굿즈 인쇄, 모든 종류의 상업적 이용, 해당 포스타입 링크를 통하지 않은 이미지 재배포, 크롭을 제외한 2차 수정 전면 금지합니다. - 인터넷에 올...
정답(正答) : 올바른 답, 즉 주어진 문제에 대한 답으로 옳은 것. " 지금까지 살아오며 정했던 모든 선택들이 정답이었다고 할 수 있을까. 가끔은, 더 좋은 엔딩을 맞이할 수 있진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는 하더라. 내 정답들이 모두 정답은 아니었던 것만 같아서. 그래도... 이런 미련은 이제 털어버려야겠지. " * " 글쎄, 메카쿠시도 메자마시도...
길었던 그 밤의 입맞춤 후 한지우와 강서준의 관계는 달라졌다. 한지우는 여전히 까칠하게 굴면서도 집에 도착하기 전 강서준이 보고 싶다는 핑계로 거는 영상통화를 거절하지 않고 받았고, 강서준은 한지우가 학교에 가는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까치집을 지은 머리로 오늘도 잘 다녀오라는 말로 배웅해주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주말이면 하루 종일 강서준의 집에 머무르...
* 센티넬버스 AU. 일부 독자적인 설정이 있습니다. * 캐붕 및 설붕 주의 * 이번 편은 신재현이 회상 이외에는 직접적으로 등장하지 않습니다. * 포스타입 기준 7,683자 그 사람은 하늘이 내린 특수능력자인 것 같아요. 배세진이 류건우에 대해 어머니에게 남긴 말이었다. 하위 C급 배세진 센티넬에게 특수능력자연구소는 활짝 열린 감옥 같은 곳이었다. 배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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