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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25번째 도전, 반지 띵동- 윗집 아저씨 또 술 취해서 저러시네. 저러다 곧 집에 들어가겠거니, 희철은 익숙한 듯 초인종 소리를 무시했다. 띵동-띵동-띵동- 쾅쾅쾅 아니, 씨발. 어떤 정신 나간 인간이 새벽 1시에 문짝이 뜯어지게 두드려. 안 열어 주면 새벽 내내 저럴 것 같아서, 참다못해 현관문을 열었다. “씨발 지금 몇 신지, …김종운?” “나 좀 재워...
2020년의 추운 크리스마스 이브날, 망원동에서 나의 이십년지기 친구를 만났다. 우리는 함께 나고 자라 지금껏 한 번도 사이 틀어진 적 없이 친하게 지내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를 가히 소울메이트라고 부를 만큼 애틋하기도, 이제 그만 좀 보자며 지긋지긋하다 하지만 결국엔 서로를 가장 필요로 하기도 한다. 오늘 친구에게 꽃을 선물했다. 좋아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일리 없는 사방이 막힌 공간에 스산한 기운이 감돌자 어의는 제 팔을 감싸안아 손바닥으로 마구 비비기 시작했다. 그는 소리내지 않고 생각했다. '너무하군, 왜 하필 이곳이야.' 황명이 떨어진 후 감옥으로 길 안내를 받았을 때는 잘못 걸렸다는 생각 뿐이었다. 여태 황제전도 황후전도 아닌 감옥에 볼일은 전혀 없었다. 제 역할은 응당 환자를 치료하는 것인데...
[심해까지 다다른 희망] a light that reached deep "어두운 곳에도 빛은 다다를 것이에요." 언제나 빛은 모든 곳에 존재하니까요. 희망은 어디에서나 가질 수 있고, 자격없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들이에요. 아무리 어두운 곳이라도 계속 가다 보면 언젠가는 빛을 볼 수 있겠죠. 블루벨 아도니스 데켄티아 Bluebell A. Decentia...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시기 바랍니다. 앞접시에서 분투하던 쇠젓가락 한 쌍이 시원하게 미끄러졌다. 원목 테이블을 긁고 날아가 갈비찜이 담긴 청자에 부딪히자 경쾌한 소리가 났다. 이미 다 아는 얘기인데, 새삼 정신이 혼미했다. 윤오가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미안. 잠깐만-"윤오가 싱긋 웃으며 천천히 일어나 조리대로 향했다. 발목에 커다...
**가볍게 찌끄린 썰을 총 3회에 거쳐 나누다보니 음슴체 + 소설체 +음슴체로 이어지는 점, 양해 플리즈땡큐** 스티브가 혼자 고개 숙이고 후회의 웜홀 속에서 삽질하는 동안 파르르- 긴 속눈썹을 떨며 서서히 토니가 눈을 떴음. .....무...뭐야, 여긴 어디, 나는 누구? 폭발이 일어난 직후부터 정신을 잃어서 그런지 갑자기 바뀐 주변 환경에 토니는 아픈것...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가볍게 찌끄린 썰을 총 3회에 거쳐 나누다보니 음슴체 + 소설체 +음슴체로 이어지는 점, 양해 플리즈땡큐** 당연스럽게도, 부상이 심한 토니를 태운 수송기는 병원이 아닌 어벤타워로 향했다. 토니 스타크는 아이언맨인 동시에 거대 기업인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CEO이기도 했으므로, 그는 늘 세간의 이목에 집중된 존재였다. 이번 어벤져스의 빌런 소탕 임무는 극...
**초반 음슴체 주의** 작전 수행도중 여느때처럼 캡아랑 아이언맨이랑 투닥거리면서 싸우는데, 잠깐 스티브가 한눈 판 사이에 숨어있던 적이 저격을 날린거야. 그게 또 캡아를 노리고 쏜 거라 그냥 총알이 아니라 뭐 소형 미사일 같은 탄도였던 거지. 크기는 총알보다 조금 큰 정도였지만 위력은 뭐 미사일 급인. 어쨌든 쏜살같이 날아드는 총알은 정확히 스티브의 심장...
39. 식사를 마치고 설거지를 끝낼 때까지 승재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 섹못방에 갇힌 주아케 이야기 + 원작 흐름 따라가기+a 로 뭔가의 판타지 뒤섞음 주의 + 페5R 네타 주의) 수동으로 바뀐 정의 코옵 내용 누설 有 + 아무렇게나 써서 올리는 거라 두서없고 괴랄할 수 잇읍니다 급해서 그만 허헣 9월 3일 아마미야가 르블랑이 있는 골목에 도착할 무렵의 시간은 밤 여덟 시를 넘긴 뒤였다. 폐인화 사건의 데이터 분석을 위해 ...
뉴스에서 한참 전부터 예고한 듯 정말 화이트 크리스마스라도 되려는지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부터 눈이 펑펑내리고 있었다. 원래대로라면 재석과의 데이트를 할 생각에 웃고있어야 할 종국은 굳은 표정으로 핸드폰을 바라보고 있다. '우리가 자주가던 카페 7시. 할 말 있으니까 꼭 와.' 종국이 넋을 놓고 바라보고 있는 핸드폰 속 문자. 다름 아닌 재석이 보낸 문자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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