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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y 2 Death Of Hades 시리즈 2.1. 네가 마주한 것들 . . . 다행히 수호서 건물의 3층에는 양호실이 마련되어 있었다. 비상용으로 만들어져있던 탓에, 딱 필요한 것들만 구비되어 있었다. 병상도 적었기 때문에, 임시로라도 다른 가구들로 만들어놔야 했다. 마침 이전에 의사로 일했던 전적이 있는 석진이 활약해준 덕분에 부상자들을 응급치료할...
(J- 김석진 29 / M- 박지민 26 / R- 김남준 27 / H- 정호석 27 / S- 민윤기 28 / V- 김태형 26 / K- 전정국 24) “남준이 기분 좋아 보이는데 무슨 일 있냐?” -s- “석진씨 미국으로 오신대요.” -h- “시간이 벌써 그렇게 되었냐?” -s- “저 형도 대단해요. 어떻게 22년 동안 다른 사람과 썸도 없이 지낼 수가 있...
“그러니까..” “음..어디서 부터 말을 해줘야 할까. 몸은 어때? 얘기가 좀 긴데 들을 수 있는거야?” “네,, 그 얘기가 절 더 아프게 하지만 않는다면요.” “ㅋㅋㅋㅋㅋ그럴지도. 사실 우리 가족이랑 너희 가족이랑은 아주 잘 아는 사이야.” 그렇댄다. 우리 가족과 박지민네 가족은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한동네에서 가족보다 더 가깝게 지내던 사이.. 그렇지...
/연말 무대, 태형이 생일 때 태형이한테 고백한 호석이 ssul 이어서. 호석이 생일 때 답해주는 태형이로. 리얼물./ 1 - 태형아, 형 선물 언제 줄 거야? - 무슨 선물이요? - 내 생일 때, 태형이가 준다고 했던 선물. 태형아, 응?- 태태, 너 호석이 형한테 생일 선물 미리 말했어? 에이, 재미없게. - 아, 지민아 넌 저기 가 있어. 태형이랑 얘...
세사람 모두 패닉이다. 석진에게 등판을 얻어맞은 태형은 태형대로, 태형이 알고 있었다는 사실에 얼이 빠진 석진도 지민이 자신을 짝사랑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전해들은 정국도... "너...넌 대체 언제부터..." "눈치 못챈 형이 이상한거 아니에요? 겁나 아프네" "도대체 이집구석은..." 목덜미까지 뻘개져서 흥분하는 석진에게 태형이 말을 이었다. "지입으로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본 작품은 픽션입니다 할매 말처럼 멀리멀리 날아갈 수 있다면 참 좋을 텐데… - 헉..헉...헉…. “뭐야!! 이 새끼 어디 갔어?!” “찾아!! 죽고 싶지 않으면 이 새끼 찾아!!” 호석은 죽을힘을 다해 뛰었다. 어딘지 모를 산길을 정신없이 내달렸다. 왜 할매와 엄마가 그렇게 피하고 숨기고 숨었는지 비로소, 비로소 이해할 수 있었다. 호석이는 엄마와 할...
*본 작품은 픽션입니다 넌 뭔데 계속 눈에 밟히냐… 윤기는 일부러 느긋하게 담배를 태웠다. 담배를 끝까지 태우는 법이 없었는데 일찍 들어가면 호석이 가겠다고 나설까 봐 일부러 천천히 오래 담배를 피우고는 들어왔다. 윤기가 들어오자 어느덧 식탁은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어디서 찾은 건지 남은 음식은 그릇에 덜어 예쁘게 랩을 씌워놓고 사용한 접시와 수저를 ...
아기 겨울 곰 ... 1 처음 만난 순간이 모든 것의 시작 지난 밤 아주 오래전 꿈을 꾸었다. 우리가 처음 만난 지 얼마 안됐을 때니 아마도 14년 전 즈음인 것 같다. 어린 마음에도 김태형이 너무나 예뻐보여 어쩔 줄 몰라했었던 것 같은 기억이 생생하다. 하지만 정말 그 당시 내 기억이 그랬었던 건지는 모르겠다. 이 감정이 시작된 그 순간에 대해서 이야기 ...
형은 항상 나에게 거짓말을 해왔다. 언제 시작했는지도 모를 정도의 많은 거짓말을... "형, 나 집 들어왔는데 어디야?" "어 윤기야. 형 오늘 야근이라서 늦어.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알겠지?" 야근이라서 늦는다던 김석진은 그날 들어오지도 않았고 전혀 믿고 싶지 않았던 일마저 일어났다. 자고 일어나니까 대학 동기들과 있던 단톡방이 아주 난리도 아니었다....
괜한 짓을 했나, 한숨을 길게 내쉬었다. 혼자만 며칠 힘들어도 될 걸 괜히 형에게까지 부담을 줬나. "하...형은 무슨 죄야." 파도소리 이야기를 꺼낸 후 부터 스튜디오에 데려다 줄 때까지 윤기는 호석에게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되돌려 생각해보니 새삼 후회됐다. 하지만 다른 선택지가 없었다. 둘만 알고 있는 일이라 선택을 해야 했다. 입을 다물고 있거나...
Glory 1 고개 숙인 검은 개 시리즈 1.6. 그저 얻으려던 것 . . . 힘없이 끌려오는 한 남자와 그런 남자를 붙잡고 내려오는 하얀 옷의 두 신도. 그들은 단순한 뒷거래가 아닌, 마치 인신매매와 같은 짓을 벌이고 있었다. 사람을 사고 파는, 혹은 사람을 빌미로 돈을 지불하는. 정국은 그 광경에 치가 떨려, 다른 손의 주먹을 꽉 쥐고 부르르 떨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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