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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수는 지난 일을 돌아보지 않는다. 후회든 영광이든, 지나간 일은 돌이킬 수 없다. 되새겨서 무엇하겠는가. 그럴 시간에 지금 해야 하는 일,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얼마든지 있을 텐데.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성준수에게도 고등학교 3학년이었던 1년 동안은 되새길 수밖에 없는 시간이었다, 자주, 구태여. 그 해의 기억을 떠올리다 보면 성준수는 문득, 그때부터...
영중이를 닥치게 하는 방법은 행동뿐이라는 것을 깨달은 준수
※ 작성자가 경상도 출신이 아니라 말투가 잘못 되었거나 어색할 수 있습니다. 잘못된 부분은 잡아주시면 무척 감사하겠습니다. ※ 여러분의 캐해와 다를 수도, 캐붕일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입맛대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래의 노래를 들으며 작성했습니다. 그외 좋아하시는 노래를 곁들여 봐주시거나, 노래를 추천해주시는 것도 감사합니다. [Day6 -...
준향대 농구팀 매니저 드림주준향대 농구팀 소속 박병찬, 성준수. 나와는 영원히 연이 없을 것 같았던 축제날이 당도했다. 축제는 삼일간 이어지지만 사실상 대망의 불꽃놀이가 있는 둘쨋날 밤이 우리학교 축제의 하이라이트였다. 그러니 첫날은 비교적 축제의 도입, 분위기를 즐기는 정도라고 할 수 있다. 그래도 외부인의 출입이 가장 많은 건 언제나 첫날이다. 오늘은 ...
19x28 타임트립? 소재입니다.캐붕, 날조주의..사투리 잘 모릅니다...혹시 제가 잘못 쓴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쌍용기 이후 ~ 계절은 가을 정도로 생각하고 그렸습니다. 28태성이 19준수 얼라취급함>왜 말까냐? 뒤질래? 하는 게 보고싶어서 그린 뭐시기였습니다... 보고싶은 장면+떠오르는 장면 아무렇게나 그린거라 개연성이고 ...
-공컾이 아닌 캐들을 좋아하게 만드는 시점에서 캐붕이고 적폐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원작이 오기 전에 선동과 날조로 승부 봅니다.- 1편(고백+설정): https://posty.pe/298vik 2편(동거편): https://posty.pe/8r19zf 3편(사랑 고백편): https://posty.pe/ci3dez 4편(연애 시작편):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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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이 갈리는 소리가 났다. 빠른 속도의 스케이팅이었다. 촤악- 곱게 갈린 얼음이 공중으로 흩뿌려졌다. 토 스텝에서 트위즐, 이어지는 스플릿 점프. 숨을 크게 한 번 쉬고, 쓰리턴 후에, 쿼드러플 살코. 쾅. 큰 소리와 함께 성준수가 넘어졌다. 성준수는 얼음 위에 대자로 드러누웠다. 가슴팍이 크게 오르내렸다. 높은 천장에는 눈부신 조명이 빙판을 비췄다. 머...
준쟁 말고 다른 낙서들
등장하는 지명, 단체,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허구의 내용입니다. 재난 상황, 유혈, 상해, 사망 소재가 일부 등장합니다. 감축드립니다. 귀하께서는 인류를 구원할 영웅으로 선정되셨습니다. 기꺼이 세계의 횃불이 되어 희망을 비추고, 나아가 인류의 존망을 짊어지는 사명을 수락하시겠습니까? 스팸인가? 발광하는 휴대폰 액정을 바라본 찬양의 감상은 그게 고작이었...
※ 간접적 육아 피로 주의 허창현 예상한 대로 육아 난이도 최상(最上) 자꾸 자기보다 머리 하나 큰 형들한테 까불고 어른들한테도 할 말 다 함. ex) 무단횡단하는 아저씨 보고 "어어!! 저 아저씨 무단횡단한다!!!!! 엄마!! 무단횡단하면 경찰에 잡혀간다고 했었지?????!!" 엄청 큰 소리로 말함...^^ 아저씨 당황한 표정으로 뒤돌아봄. 공룡이랑 자...
“아, 맞다.” 카페에 마주 보고 앉아 있던 와중이었다. 신입생이 된 재석이 바쁜 건 당연하고, 영중도 과제에 치여 멀리 나가지는 못했다. 그래도 나름의 데이트였다. 여느 때처럼 재석이 신나게 떠들다 말고 무언가 떠올려 눈을 동그랗게 떴다. 상체를 앞으로 기울여서 영중과의 거리를 좁혔다. 그러더니 아무도 들으면 안 된다는 듯 아주 조그맣게 속삭였다. 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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