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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592. Unbelievers (46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앙상블 스타즈의 주제가 BRAND NEW STARS!! 피아노 솔로 악보입니다. https://youtu.be/fkzcOxiRxeM 연주 영상과 악보가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악보 두 번째 줄 첫 마디) 연주 실수이니 양해 부탁드려요🙏🏻 이번 악보는 악보가 많이 짧은 편이라 무료 나눔합니다! 즐거운 연주 되시길 바라요 🎹 밑으로는 악보 사진과 PDF가 있...
안 돼. 얼굴은 보여줄 수 없어. 여긴 내 악몽이야. 이곳에 너를 위한 자리는 없어. 너와 내가 함께 지내던 집이야. 크진 않아도 우리로 가득 채울 수 있어 좋았던 공간. 나는 네가 날 떠나고 난 후에도 3년 동안 혼자 여기서 살았어. 3년 동안, 나는 집에 돌아오면 그대로 바닥에 주저앉아 동이 틀 때까지 뜬눈으로 기다렸다 아침이 되면 나가길 반복했어. 죽...
달콤 씁쓸한 우리 관계 22. 나재민은 한동안 집에 오지 않았다. 사실 오지 않았다는 것보다는 내가 학교에 가서 없거나 깊은 밤 내가 잠든 사이에 잠깐 왔다는 표현이 맞았다. 나재민은 필요한 물건을 챙기고 잠든 나를 가만히 바라보다 곧장 다시 나갔다. 학교 역시 마찬가지였다. 이미 수능을 치룬 터라 굳이 학교에 출석을 할 필요가 없었기에 나재민은 양해를 구...
그렇게 두 사람의 라이브 날이 밝아왔다. 각양각색의 악마들과 몬스터들이 누가 더 파멸적이고 누가 더 매혹적으로 노래하는지 겨루는 날이 찾아 온것이었다. 쿠쿠는 이 순간만을 손꼽아 기다렸고, 카논은 간만에 많은 이들 앞에서 선다는 사실이 실감나지 않았다. 그렇게 다시 시작되는 긴장감이 카논의 신경을 타고 올라온다. '어떡하지? 어떡하지?' 그 긴장감 때문에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과거는 외국이다. 거기서 사람들은 다르게 산다. New York, 1949 막 공연을 마친 조슈아는 그대로 고꾸라지고 싶은 충동을 간신히 삼켜내고 빠르게 대기실로 향했다. 그러나 그것도 얼마 가지 않아 발목을 잡히고 말았다. 슬쩍 곁눈질을 하자 메인 홀을 빽빽이 채운 인파가 보였다. 벌써부터 진을 치고 있는 기자들이야 단연 꼴불견이었고 바짝 뒤를 따라붙는...
https://youtu.be/nO2yeflQbi0 The Red Scratch 검소하다는 표현과 구두쇠라는 수식어는 뜻하는 바가 비슷하나 시사하는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꽤 신중하게 골라야 하는 단어이다. 한나 보겔은, 둘 중 어느 것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성정을 가진 위인이었다. 씀씀이가 헤프기 짝이 없어 수도 없이 호구 잡혀가며 살았던 그는 지난 과거를...
" 이런 고물들도 필요할때가 있단말이죠~ " 🕯 이름 [김파랭] 🕯 성별 [XY] 🕯 나이 [21] 🕯 키/몸무게 [170/평균] 🕯 종족 [인간] 🕯 성격 활발한,능글거리는,긍정적인,친절한,차차알! 🕯 외관 🕯 L&H H-기계,AI,디지털,사진,히어로 H-아날로그,그림,운동 🕯 능력 메카닉 -기계를 잘다루는 것뿐이 아닌 개발,조종등 기계관련된 대부...
인간은 생각하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때로는 그 생각이 너무 많아서 탈일 때가 있습니다. 이 생각 저 생각 사이를 오가다가 아무런 결정을 내리지 못하거나 심하면 움직여야 하는 때를 놓치기도 합니다. 정말 그렇게 된다면 생각은 안하느니만 못한 게 돼 버립니다. 또한, 요즘같이 불필요한 정보의 홍수에 휘말려 사는 상황에서는 자칫 잘못하면 진정한 자아, 그리고 내...
눈을 떠보니 그곳은 우주였습니다. 홀로그램 같은 가짜가 아니라는 것 쯤은 깊게 생각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습니다. 그야, 점프를 한 것도 아닌데 내 몸이 공중에 둥실둥실 떠 있었으니까요. 사방으로는 끝을 알 수 없는 어둠이 펼쳐져 있었고, 드문드문 오묘한 무늬의 행성이 어둠 사이사이로 박혀 있었습니다. 저 사이 어딘가에 블랙홀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데 까지 ...
이럴 때가 아니지만 철학축구에 눈이 번쩍 뜨여서 바로 일어났으며 그것은 렌티 님의 숙명(…)몬티 파이슨이 원래 그래 옥스브리지 다닌 엘리트 새끼들 존나 잘났다인 적폐 집단;이지만 철학축구(The Philosophers' Football Match)는 개중에서도 ‘이래서-많이-배운-새끼들-존나-시름’의 대명사 같은 물건인 것입니다. 1972년 몬티 파이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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