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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네, 듣고 있어요. ” 이름_ 이 루다 , Luisa 성별_ 여성 나이_ 28 키/몸무게_ 173, 57 성격 1. 저 친구 되게 많아요~사교적이라고 하는 편이 나으려나? 이야기 하는 건 늘 재밌거든. 2. 에이, 제가 아무리 눈 가리고 아웅이라지만 귀는 뚫려 있어 눈치 정도는 있습니다. 3. 이래 봬도 저 꽤 유한 사람인데…음, 겉으론 아닌 것 같다고...
한참을 맞고 밟힌 다리를 끌면서 일어났다. 엉망이 된 교복을 털 생각도 못 하고 가방을 챙겨 나서다가 주황색으로 물든 하늘이 예뻐서 운동장 한쪽 벤치에 앉는다. 사실 예뻐서는 핑계이고 돌아가봤자 엄마를 도와 술이나 날라야 하는 게 뻔해서. 솜뭉치 같은 구름이 천천히 움직이는 거나 보면서 멍때리는데 누군가 다가오더니 옆에 앉는다. 누구인지 알 것 같아서 딱히...
프랑스 전역에서 독감 백신 캠페인을 했다. 독감 재유행을 우려한 백신 캠페인이기도 했는데 지수는 바쁜 일정을 핑계 삼아 맞지 못했고 어제는 사업차 다녀온 러시아에서 심한 몸살 기운을 안고 돌아왔다. 마른기침을 계속해대던 지수는 결국 핸드폰을 꺼내 화면을 한번 튕겼다 한숨을 쉬었다. 러시아에서 도착한 지 40분. 지금은 새벽 세 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다. ...
On My Own. 영원히 안녕 나의 피앙세. 처절한 빗소리를 뒤로한 채 흔적도 없이 사라졌네. 우리의 이야기가 마침표가 아니라 쉼표로 끝났길. . * What a Beautiful Day. * COMMENT. 꽃이 언제 피어나지? 꽃이 피는 날은 계절마다 달라요. 나는 붉은 꽃이 어서 피어났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어째서? 너는 血痕조차도 黑白인데. ...
이번화는 몇 가지 설정 날조가 존재합니다. ------------------------------------------------- [세 번째 시나리오 활성화 까지 30분 남았습니다.] 메시지가 떠오를 때마다 싸움은 늘고 더더욱 필사적이게 되었다. "죽어! 죽으라고!" "사, 살려줘! 제발!" "나, 나도 딱히 원한이 있는 건 아냐, 그, 그냥 살려고......
[그린존 56/70] 이 평수를 쉽게 가늠하기 어려운 일대가 공필두의 그린존이자 '사유지' 당연하게도 공필두또한 여기에 있을 것이다. 일단은 정석대로 가볼까. "왜 코인을 받습니까? 충무로역은 공공시설이잖습니까." "하하, 얼마 전까진 그랬지. 하지만 이제는 아니야." 평범한 인간에게 500코인은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니다. 그런데 겨우 빗금 하나 밟은 걸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레볼루션하트 팬소설입니다. - 사실이 아닌 픽션입니다. "준비됐어?" "후... 응, 가자!" 오후 1시 정각. 연구소 앞에 서있던 비감염자들이 이동하기 시작했다. "직원 전용 통로는 저쪽이야." "오케이." 경계를 선 모든 비감염자가 이동하자 오뉴와 류는 조심히 연구소 방향으로 이동했다. 연구소 내부에서 경계를 서는 사람도 있을 수 있기에 엄폐물 뒤로...
"나무꾼이 나무를 베다가 도끼를 연못에 빠뜨리고 울고 있었습니다."
"빨강망토가 할머니를 만나뵈려고 길을 나서다 길을 잃었습니다."
사지 마시오 ----------------------- "너는 정상인이라면 부모를 죽인 것에 어떻게듯 고통을 느낄 거라고 했지만." 찰스 우드로는 그날 빛나는 사람을 마주했다. "내 생각에, 네가 레나를 죽이고 멀쩡했던 건 그냥 네가.. 레나에 대한 감정을 전부 극복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 우드로는 눈을 동그랗게 떴다. 찰칵거리며 렌즈로 ...
I could be your lover 난 네 연인이 될 수 있고 You could be all mine 넌 완전히 내 게 될 수 있어 We'd go on forever 우린 평생 함께할 거야 'Til the end of time 우리가 죽을 때 까지 You could be my best friend 넌 내 절친이 될 수 있고 Stay up all nigh...
“여주야.” “...” “무슨 생각 해. 빨리 그거 다 비워. 어제도 토해놓고 어쩌려고 그래?” 정아의 잔소리가 한쪽 귀로 꽂힌 뒤 시간차를 두고 반대쪽 귀로 빠져나간다. 요즘 2집 업무량에 김석진 생각까지 더해져 속이 말이 아니었다. 내가 죽을 앞에 두고 고사를 지내자, 박정아가 오늘은 연습실까지 쫓아와서 다다다 퍼붓는다. “요즘 애가 왜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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