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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가자.” 제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손을 내밀고 있는 지민을 가만히 바라보던 민정이 조심스레 손을 잡았다. 아마 이번이 세 번째던가, 해마다 이맘때 즘이면 약속이라도 한 듯이 같은 장소로 향하는 둘이었다. 다른 것도 아니고 벚꽃을 보러 말이다. 그것도 단 둘이. 더군다나 아무 사이도 아닌 유지민과 김민정 이 둘이. 민정의 머릿속은 꽤 복잡하게 굴러가고...
아주 먼 옛날, 도모토 신이 다스리는 산노 산에 어린 일곱 신이 태어났습니다. 여섯 개의 가지 중 갈라진 한 개의 가지에선 피가 같은 형제 신이, 나머지 다섯 개의 가지에선 각각의 신이 태어났지요. 도모토 신은 기꺼이 일곱 신의 아비 됨을 자처하였고 애정으로 그들을 길러냈습니다. 거대한 산노 산은 그들의 집이자 놀이터였고 배움의 장이었지요. 가장 맑은 기운...
The Identification 기본 정보 _ 도투아, 다타르오타 알타노르 _ 여성 _ 39세 _ 161cm _ 별빛 2월 25일 생, 수호신 오쉬온 _ 불멸대 직업군인, 작전본부 산하 정보부대 첩보중대 소속, 대위 _ 아우라 젤라 종족, 라자한 알타노르 부족 출신, 부족 內 아그를 계급 _ 특기: 첩보술, 정보 수집 _ 특수 능력: 초월하는 힘과 유사한...
뭐?? 안봤다고요?? 일로오세요 전편과 이어지는 내용! 안보셨다면 보고오기! https://mangowriting.postype.com/post/14464554 첫번째 https://mangowriting.postype.com/post/14480684 두번째 https://mangowriting.postype.com/post/14491312 후기 안녕하신가...
0. 장마가 오기 직전의 6월은 화창했다. 두 사람의 표적 포인트는 긴자에서도 가장 번화한 곳에 있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으리으리한 백화점들이 늘어선 중앙대로 바로 뒤편에 있는, 아기자기하고 작은 가게들이 모여 있는 거리다. 최근 젊은 여성들이 휴대폰의 카메라 렌즈를 앞세워 곧잘 방문하는 곳이기도 했다. “날씨 정말 좋네요.” 그 거리의 한복판에서,...
[외관] - 짙고 탁한 붉은색의 머리칼 위로 솟아난 늑대의 귀와 꼬리뼈 아래로 작게 휘어움직이는 풍성하고 차분한 꼬리는 머리칼과 같은 색이며 인간의 귀에는 왼쪽에 피어싱 두개와 오른쪽에 피어싱 한개를 하고 있다. - 왼팔의 어깨부터 손끝까지 전체가 본인의 귀나 꼬리와 같은 붉은 털로 뒤덮여있으며 날카로운 손톱이 드러나있으나, 팔찌형식의 제어장치를 착용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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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 씀. 유리님을 위하여. 1. 그녀는 숲을 헤치며 나아갔다. 이제 뛸 필요는 없다. 잘 알고 있다. 명백하다. 뛸 필요 따위 없다. 그럼에도 발걸음을 서두르느라 맨발에는 이미 피가 맺혀 있었다. 왜 이렇게 서두르는 걸까? 뒤에서 나고 있는 탄내는 무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성 하나가 천천히… 모조리 무너져 간다. 그 긴 시간을 품고 있는 성이 완전히...
"형이랑 나는 닮은 점이 많네." "..... 그러게." "신기해. 형이랑은 가끔 보면 거울 보는 것 같아." 너는 알까? 가끔은 악의 없는 말이 더 세게 심장을 찌른다는 사실을. 환하게 웃는 얼굴이 심장에 와 박힌다.닮기는 무슨! 하나도 닮은 구석이라고는 없는데. 애초에 닮을 수가 있나, 우리 둘이.국적도 살아온 환경도 뭐 하나 같은 부분이라고는 없는데....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남망기는 지금 상황을 좀처럼 그 뛰어난 머리로 쫓아갈 수가 없었다. 9월 8일. 9월 8일이 도대체 무슨 날이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좀처럼 떠오르는 것이 없었다. 다만, 위무선의 말대로 남망기는 '잘난 머리'를 갖고 있었다. 지금까지 남망기가 본 위무선은 자신과 관련된 일에 대해서는 화를 내지 않는다. 그가 화를 내는 상...
* 유료 부분은 후원해주시는 분들을 위한 외전으로, 본 편과 관련이 있지는 않습니다! * 누아르 AU, 살짝 빻은 듯 해요. - [BGM] 오월의 햇살은 흑심의 양분이 되어. 아이야, 너의 성년을. W. M SŏranMor 성인의 구분이 이 바닥에는 없다. 왜냐면 성인이 없기 때문이었다. 이곳에서는 아이와 성인의 경계 없이 모두가 애새...
어린이날 어버이날 +bonus, 그로부터 약 13년 전의 스승의날
:: 너에게 닿기를 w.At_The_Moment 上 “대리님, 부장님이 부르셔요.” 저장 버튼을 누르던 보미가 그 말에 왜 부르냐는 듯한 시선으로 사원을 바라봤으나 그는 저도 모르겠다며 어깨를 으쓱일 뿐이었다. 자리로 돌아가지 않고 저를 빤히 바라보는 사원의 시선을 느끼고 할 말이 남았냐고 물은 보미가 ‘아, 아닙니다!’ 하며 제 자리로 향하는 그의 모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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