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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POST: Ive been on LinkedIn for so long that I can’t honestly remember when I made my first post, or liked my first share, or recruited my first candidate and shared opinions. My posts have ALWAYs Stay...
여러분 모두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매일 상당히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최근에. 최근 이라고 해 봐야 벌써 1개월이 지났네요. 직장을 구하고 1개월 동안 일 하면서 계속 글 써야지... 글 써야지... 생각은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정신적인 대미지를 많이 입는 직장에 몸을 담고 있다보니 글을 쓰기가 어려워졌고, 지금 못 쓰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먼저, 자리를 빛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소란스러운 연회장 속에서 차분하고 무게감 있는 목소리가 울렸다. 사람들의 시선이 모인 끝지점, 무대 위에 익숙한 여인이 서 있었다. 땋아서 깔끔하게 올려 묶은 남청색 머리카락이 깔끔한 인상을, 팔꿈치를 덮지 않는 청회색 드레스가 끝자락 여름의 시원함을, 소매와 치맛단 아래 수놓인 상아빛 프릴이 생...
아직 겨울은 겨울이었다. 곧 봄이 올 것 같이 굴다가도, 방심하는 순간 입을 여는 숨마다 희뿌연 입김을 만들어냈다. 속내를 다 채워내기엔 너무도 차가운 날씨였다. 그래서 소주 한 잔 밀어 넣어 어떻게든 인화점을 높여야만 했다. 그렇지만 혼자 마시는 건 너무 청승맞지 않냐며. 소주 한 잔씩 하는 사이가 되자면서, 임자. 승윤은 갑작스러운 술자리를 만든 이유에...
안녕하세요! 오오타 요아 입니다. 개인 회지 관련하여 포타 구독자분들께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이미 트위터에서 보셨다고요? 그... 멋져요❤ 감사합니당 [책 디자인] [예상 디자인] [Q. 내용은 주로 무슨 내용인가?] A. 내용은 포타에 업로드한 『木漏れ日』 , 『笑った君の顔がとても好きでした 』 , 『나의 태양』 , 『피어났지만, 그 순간은 짧았다. 』 이...
동화라면 당연히 이렇게 시작해야죠. 옛날 옛적에... ... 옛날 옛적에, 어느 먼 곳의 마법 나라에 공주님이 살고 있었어요. 이 공주님에게는 서로를 사랑하는 부모님과 아주 멋진 오빠 왕자님이 있었죠. 모든 사람이 공주님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오, 우리나라의 왕가는 하나 같이 훌륭한 분들만 계시죠. 그러니까 공주님도 지혜와 능력을 갈고 닦아 왕국을 빛내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본 컨텐츠는 매우 주관적인 리뷰를 담고 있습니다. 1. The Start - 벌써부터 지긋지긋한 스멜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미리 스포를 좀 하자면 이번 앨범 트랙 구성이 저번 앨범과 소름끼치도록 비슷합니다. 트랙 순서가 인트로-타이틀 순인 것도, 총 6곡이 담겨 있는 것도 그렇습니다. 처음엔 혹시 제가 모르는 쌍둥이 앨범 컨셉같은 거라도 있는 건가 싶었...
일단은 파일럿 회차입니다. 1년 전인가 2년 전인가 부터 틈틈이 그리다 지난 여름에 완성 됐는데 최근 민주당 경선에 신경 쓰느라 못 올리다가 마침 트위터 실트에 '청와대 홈마님'이 뜬 거 보고 이 만화가 떠올라 그냥 묵히긴 아까워서 올립니다. 워낙 손이 많이 가는 작품이라 작정하고 이거만 그려도 한 달은 족히 걸릴 거 같아서 다음 화는 기약이 없지만 그래도...
“하- 씨발, 엄청 덥네.” 이탈리아가 더운 지방 나라라는 건 대충 지식으로 알고 있었지만, 막상 이렇게 더울 줄은 상상도 못했다. 더 상상도 못한 것은 아무런 약점도 없을 것처럼 느껴졌던 퀼렛 늑대의 한계를 몸소 겪고 있다는 거다. 더위. 제기랄. 난 더위에 취약한 존재였던 거다! “저기… 제이콥?” 너무 더워서 온몸에 있는 땀구멍에서 땀이 송글송글 맺혔...
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이 열차는 이별, 이별행 열차입니다. 다음 노선도를 참고하시어, 내리실 때에는 두고 내리는 미련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오늘도 열차를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첫 번째 역 - 사쿠사 키요오미, [방종의 이름]두 번째 역 - 카게야마 토비오, [이젠 내가 너의 위로가 아니니]세 번째 역 - 세미 에이타, [...
더 이상 계속할 수 없다는 마음과 그렇다고 체념할 수도 없다는 마음 사이에서 그의 육신과 영혼은 찢기고 있었다.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찾아서 무엇 할 것인가. 하지만 그들이 아니라면 지금 나는 무엇인가. 아무것도 아니다. 아무것도 아니다. 가 조금 닳은 연필 끝으로 눌러 적힌 첫 페이지를 확인해보지 않더라도 한도윤의 노트였다. 뭐 어쩌라는 건가 싶어 황...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허우석의 생일은 챙겨지기 좋은 어중간한 날짜였다. 아무도 모른 채 그냥 넘어갈 만한 연초도 아니고, 주로 자기소개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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