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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공기가 축축했다. 장마의 시작을 알리는 듯 오늘도 우중충하고 흐린 날이었다. 투둑거리며 비가 한창 내리는 바깥을 보며 자리를 옮겼다. 나는 이 나라의 영웅이었다. 그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던 제 3 황자의 전쟁 참여. 나는 그 전쟁에서 반란군들을 제압하는 것뿐 아니라 수장을 잡아들였다. 황위 싸움에는 전혀 참여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제 3 황자의 승리 소식은...
메인이미지는 LETTER 님(@loveletter_214)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03_1.0 업로드 20210102_1.1 시나리오 유료전환 플레이 전, 반드시 공지를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개요 탐사를 위해 우주로 온 지 약 한 달째. 고요한 우주선, 그 안에는 당신과 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언제쯤 임무를 마치고 그리운 집으...
다리를 얻은 인어공주는 왕자를 만났어요. 아니다. 왕자님들을 만났다고 할까요. 인어공주의 노랫소리는 왕자님들을 행복하게 했죠. 아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아무렴 어때요. 잃어버린 것에 비하면 꽤 괜찮은 성과네요. 그런데... 인어공주는 바다로 돌아가고 싶어졌어요. 공주님, 이게 아닌가요? 분명 공주님의 꿈은 이루어졌을텐데요. 아무것도 아니었던 때로 돌아갈래요...
과분한 사랑에 긴 시간동안 행복했습니다. 제가 빅스와 택엔을 사랑했던 만큼 행복하시길 바라요. 상황에 따라 게시글이 삭제, 혹은 비공개 처리 될 수도 있습니다. 혹여나 삭제하게 될 경우, 구매자는 열람 가능하도록 설정해둘 예정이니 소장을 원하시면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지금 공개된 시리즈 외 다른 글은 재공개 예정이 일절 없습니다. 지금까지 감사했습니...
2화 쏴아아아- 떨어지는 빗줄기 속으로 사라지는 그림자를 바라본다. 어깨너머로 떨어져 옷을 적신 빗방울을 털어내며 동재가 저를 검찰청까지 데려다 준 청년의 뒷모습을 쫓았다. 두근 두근-이상하게 쿵쾅거리는 가슴께를 손바닥으로 누르며 잔뜩 미간을 찌푸린다. 키가 큰 편에 속하는 자신보다 한 뼘은 더 큰 청년의 가슴에 닿던 등. 이상하게 따뜻했다. 걸으면서 살짝...
* 나의 친우에게 Endless rain 젖은 맨발이 비를 머금은 땅과 맞아떨어지며 철퍽거리는 소리를 낸다. 고인 웅덩이가 거친 물결에 어찌할줄을 몰라한다. 올려다본 하늘에 떠있는 주황빛의 가로등은 애처롭게 흔들리며 비에 녹아드는 여자를 물끄러미 내려다보았다. 죽어라 도망친 곳의 끝에 낙원은 어디에. 도착지 없는 여행은 결국 끊임없이 잔혹스럽기에. 찾고싶어...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시나리오 [스승의 은혜]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마지막 일격을 받는 발람) [발람] 제...기라알! 언차터까지 가지고 지다니... 젠장 말도 안 돼!! [솔로몬] ...발람의 메기도 모습은 아바돈과 싸울 때 한 번 봤었어. 이쪽의 기선을 제압하려는 의도도 있었겠지? 하지만 그게 오히려 공략법을 찾는 기회가 되었어. 게다가 진짜 메기도 모습이라면 이쪽은 벨레드나 벨리알과 교전했던 <경험>이 있...
10월 31일, 나의 가장 소중한 친구가 돌아온 날. 빛바랜 커튼 사이로 따스한 햇빛이 존의 얼굴 위에 쏟아졌다. 오랜만에 늦잠을 잤는지, 시계를 보자 아침이 훌쩍 지나버린 모양이었다. 오랜 시간 잠을 자고 일어난듯 유난히 찌뿌둥한 몸을 일으킨 존은 느긋하게 거실로 걸어 나왔다. " … 셜록? " 존은 버릇처럼 가장 익숙한 이의 이름을 불러 보았으나 돌아오...
널 떠나보내기 싫어서, 네가 떠나간 날에 머물러 있어. 이상하지. 네가 떠나간 날에 머물러 있으면서, 정작 내가 가진 것들은 내쳤으니까. 낙원, 그 속의 낙원. 나는 널 보내지 못하고 그 문 앞에 멈춰있어. 있지, 이렇게 널 떠나보내지 못하는 내가, 정말 착한 언니였을까? 축제가 끝나가고 있었다. 째깍째깍, 시간이 흐르고 자정이 되면, 축제가 끝나겠지. 산...
원랜 뭔가 더 갈길려고햇는데 기력과 시간이 없엇음 제 짭 관통상담들어줘서 너무 미안하고 사랑해요 닉넴은 안말할게 일단 실친들은 스페셜 땡스에 올려줄게 사랑해 얘들아 관통후기 나오고 싶댓지? 낚고 스페셜땡스는 잇어. ~SPECIAL THX~ 실친팟유즈하님 (우메하라 아야 오너)김이박님 (하세가와 슈이치 오너)탄님 (진짜 외부인)민님 (타야 메이 오너)이오 (...
가쁘게 내쉬는 숨소리. 그에 맞춰 격하게 뛰는 심장 소리. 지난 생일에 선물 받은 캔버스화가 바닥과 거세게 부딪히는 발걸음 소리. 바쁘게 달리는 내가 만들어내는 소리들. 지금 들리는 모든 소리는 그것 뿐이었다. . . . . . END AND . . . . . 0. 언제였지. 이번에야말로 지구에 종말이 찾아온다고 한동안 시끄러웠던 해가 있었다. 마야인가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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