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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해든든 해든이 생일 축하해 좋은 하루 보냈으면 좋겠다 해든이 보면 제일 먼저 최병찬이 생각나 이미지가 강했었나? 최병찬 보고 귀여운 임관만 할 것 같았었는데 이재현 하는 거 보고 남임은 다 잘 어울리는구나 싶었어 요즘도 동숲 자주 해? 마음에 안 드는 애들은 내쫓았어? 동숲이랑 해든이랑 잘 어울려 귀여워 생일 축하해 맛있는 거 많이 먹어 해든아
해든아 생일 축하해 우리가 오피셜에서 처음 만나게 됐지 그냥 하는 빈말이 아니라 정말 널 만나서 행복해 우리 쭉 봤으면 좋겠어 내가 해든이 마니또였는데 하는 내내 즐거웠고 행복했어 다만 친해지는 중이라 너에 대해 별로 알지 못하는 상태로 해서 부족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추후에 어떤 게임으로 너랑 짝이 될진 모르겠지만 그땐 내가 더 노력할게 생일인데 주말이...
해든아 안녕?? 나는 은하야 오피셜 들어와서 처음 맞는 생일 소감은 어때? 너 들어오고 나서 많이 반가웠는데 생일 축하 편지로 이제야 마음 전할 수 있어서 기뻐 ㅎㅎ 나는 해든이가 되게 재미있는 사람일 것 같다고 생각했거든 우리가 아직 서로에 대해 자세히 아는 사이이거나 유별나게 가깝고 그런 건 아니지만 너처럼 밝은 성격의 소유자라면 빠른 시간 안에 엄청 ...
해든아!! 생일 진짜진짜 축하해~~ 우리가 오래 본 건 아니지만 오피셜을 계기로 오래 봤으면 좋겠어 그때가 생각나네... 추가 합격이 뜨고 거즘 하루가 지났는데도 소식이 없는 과거의 너...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지 몰랐어. 사실 두려웠다... 너 같은 인재가 오피셜에 꼭 와 주길 바랐는데... 네가 오기 싫다고 할까 봐 우리는 두려움에 떨며 기다렸어 하지...
나의 귀염둥이 이 판사 해든아 안녕? 개학하자마자 생일이라니 마음이 약간 아프구나 원래 약간 개학하고 좀 지난 다음에 생일이면 올해 처음 본 애들한테도 축하받구 그러지 않니! ㅜㅜ 내가 더 많이많이 축하해 줄게... 일단 개학한 소감은? ㅋㅋ 미안... 이제부터 진심 축하해 줄게 사실 나도 치연이처럼 만화도 만들어 주고 싶었는데 내가 지금 폰을 너무 많이 ...
빈센조에 미쳐서 빈센조 테마 시간표까지 만들어버린 새럼 출처 표기되어있으니 지우지 말아주시구 출처 남화란이라고 말씀해주시면 제가 기뻐합니다! 굳이 밝히지 않고 사용하셔도 ok!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apricity:겨울에 느끼는 태양의 따듯함 [완결 이후의 김독자 컴퍼니의 평화롭지만 마냥 평화롭지만은 않은 이야기] 겨울은 김독자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였다.자신에게 가장 잘어울리는 계절이라고 생각했고, 특히나 눈이 내린날에는 걸을때마다 서벅,서벅 들리는 눈을 밟는 소리가 기분이 좋았기 때문이였다. 오늘은 운이 좋게도, 눈이 많이 쌓였다. 원래 김독자는...
VENI, VIDI, VICI!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마크는 자신의 인생에서 단 한번도 들릴 일 없을거라, 아니 생각도 해보지 않았던 의료병동에 앉아있었다. 여주에게 힐러의 능력이 먹히지 않은 탓이었다. 금방 끝날 수술이라고 했지만 마크는 수술실 앞을 한시도 떠날 수 없었다. 다행스럽게도 급소를 피해서 찌른 나뭇가지 덕에 수술은 금방 끝났다. 억겁...
대부분의 연애에서 나는 받는 쪽이었다. 몇 번 안 되지만 고백도 받은 기억 뿐이고 그렇게 연애를 시작해서도 사랑을 주기보다는 받기만 했다. 선물 같은 것도 먼저 주는 법이 없었다. 내가 받게 되면 아 나도 보답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에 주는 게 다였다. 연락 면에서도 다를 건 없었다. 오는 연락을 받을 뿐 먼저 연락을 하거나 하지 않았다. 그래서 이별통보도 늘...
* 아래는 그림인데 별 거 아니구요 그냥 채리티 프로젝트 기금 마련의 일환입니다
안토니오 마르키시오의 고향은 이탈리아 남쪽 지방이었다. 산등성이에 자리 잡은 작은 마을에서도 가장 높은 지대에 위치한 성당 종탑 위에 올라서면, 포도와 올리브가 알알이 맺히고 있는 새파란 경사면이 물결처럼 흔들리고, 그 끝에는 아득히 하늘과 맞닿아 지중해를 가로지르는 푸른 수평선이 보이는 곳이었다. 연중 온난한 하늘 속 구름은 낮고 느리게 흘러갔다. 늦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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