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형. 내 기억을 읽어." 덕개는 결심한 듯 분노로 떨리는 손을 쥐었다 폈다 하더니 나를 바라보았다. 결연한 태도로 보아하니 무의식 중에 보호하고 있던 자신의 기운을 거둔 것 같았다. "...그래." 사실 궁금했으므로, 그 달콤한 제안을 거절할 수 없었다. 수현이 보았던 덕개의 과거라고는 아주 제한된, 단 10분의 달콤한 기억 뿐이었으므로. 덕개가 지금껏 ...
뱀파이어 카츠키 x 인간 이즈쿠. 이즈쿠의 시선. * 일순 천사인가? 생각했다. 그를 본 순간 저는 붉은 물감을 칠한 듯 달아오르는 제 두 뺨을 눈치 챌 틈도 없이 시선을 모조리 빼앗겨버렸던 것이다. 티 없이 맑고 실핏줄이 살짝 비칠만큼 투명한 하얀 피부에 루비를 박아놓은 듯이 붉은 눈동자가 아름답게 빛나던 예쁜 얼굴 위로 황금빛 머리카락이 부드럽게 휘날렸...
2015년 8월 14일, 오후 3시 30분, 대전 유성구 봉산동, 대한민국 선선한 아침 바람이 휘날리는 거리가 바로 앞에 보였다. 건물들 사이를 물소 떼로 빙의한 것처럼 헤집고 다니는 자동차들, 아스팔트 도로를 마치 제 집 앞마당 놀이터인 것처럼 해맑게 누비고 다니는 아이들과 그들을 헐레벌떡 따라다니는 어른들...늘 봐왔던 동네였다. 다만, 지난 17년 동...
안녕하세요. (KBL규격) 농구 코트 라인의 스케치업 파일 (최신버전, 2013버전) 및 obj 파일을 배포합니다.굿즈 제작이나 일러스트 작업 등에 자유롭게 사용하셔도 됩니다. 두께 없이 라인만 흰 색으로 색칠되어 있어서, 3D보다는 2D라고 해야 할 가벼운 파일입니다. obj 파일은 클립스튜디오에서 불러오실 때 배경색을 설정하시고 카메라를 돌려서 위치를 ...
◆작품 키워드 : 가이드버스, 질투, 로코 ◆공 : 신해우(21살→25살) 길에서 마주치면 저도 모르게 훔쳐볼 정도로 잘생겼고, 잘생겼으며, 잘생겼다. 몸도 좋고 정력도 좋고 능력도 좋다. 그런데 지조가 없고, 양심이 없고, 이기적이다. 3년 사귄 애인보다 오늘 만난 타인에게 더 끌린다. 그게 남자의 본능이니 어쩔 수 없잖아? #이능력자공 #미남공 #문란공...
처음의 이야기한 외진 시골 마을에서 누구나와 같이 태어났다. 얼음처럼 차가운 겨울날에 태어나 붙여진 이엘로 라는 이름을 가지고. 기뻐하던 시간도 잠깐 감겨있던 이엘로의 눈이 떠지는 순간 사람들의 시선은 싸늘하게 바뀌었다. 오래전부터 붉은색은 이 마을의 불길의 상징. 이엘로의 타오를듯 붉은 눈동자는 어느새인가 이엘로를 향한 화살로 바뀌어있었다. 태어난지 얼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나는 서서히 히나타 씨와의 만남을 주말의 작은 기대감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우리는 일요일마다 어색한 미소를 지은 채 만나 함께 걷고 함께 먹고 함께 즐거워했다. 히나타 씨는 약속에 나올 때마다 자기가 나올 자리가 아니었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어쩐지 불안해 보이는 표정을 지었지만, 만남이 끝나고 같이 걸을 때는 카레를 만들어주었던 그 날처럼 행복한 표정을 ...
입안 가득 술을 담아 마시고 또 마셨다. 목이 타들어가는 느낌이 들었지만 상관 없었다. 꿀꺽꿀꺽 급하게 술을 들이키는 내내 소랑은 걱정 가득한 목소리로 나를 찾아댔다. 술잔에 술이 채워지는 맑은 소리에만 집중한 채 아이의 목소리를 무시하자 결국 보다 못한 시위가 나서 내 술잔을 뺏으려 했지만 팔을 휘두르며 꺼지라 소리 치자 그도 하는 수 없이 물러났다. 마...
10년 전이라 모럴x 소재가 다 들어있음 ⚠가정폭력 언제나 그런 식이었다. 나는 늘 누군가의 뒤로 감춰져서, 어떻게든 내 또래보다 훨씬 큰 덩치를 숨기려고 애써야만 했다. 항상 속박되는 것. 언제나 그런 식이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거기에 단 한 번도 익숙해진 적이 없었다. 상처 주는 것도 나, 상처 입는 것도 나. 언제나 그런 식이었다. ...
EP.00 * 친애하는 나의 에이전시에게. 좋은 아침. 오후, 저녁입니다. 나의 메일을 언제 열어볼지 몰라 전부 적었으니 맞는 시간대로 알아서 골라 들으세요. 딱히 궁금하지는 않으나 예의상 묻겠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이 새끼가 뭣 때문에 메일을 보낸 걸까 싶으시겠죠. 뭐, 제가 그쪽들에게 메일 보낼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딱 하나, 그대들이 바라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