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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지짜 어디에 이렇게 제 망상 연재해보는 건 처음인데 구독눌러주신 분들, 좋아요 눌러주신 분들 다 넘넘 감사합니다!!ㅠ 포타 알림 뜰때마다 저 공중제비 세 번씩 뛰었잖아여. 낮에 죨다가 후원알림보고는 개깜쨕놀라서 물싸다구 맞응거쳐럼 쟘 싹가셔가지구 바아루 책상 앞에 앉아서 글썻습니당ㅠ 좋은 관심 지짜 너무 감사드리구 앞으로 제 머릿속 불순한 망상들...
제인이랑 동화놀이 하기로 해서 제인이가 왕자님 구하는 공주님, 재민이가 왕자 납치하는 못된 마왕하기로 했는데 왕자 자리에 제노가 캐스팅 되면서 나재민 존나 진심을 다해서 할 것 같음 제인이랑 장렬하게 싸우다가 지가 좀 불리하니까 이제노 냅다 공주님 안기해서 드림나라의 왕자, 이제노는 내가 데려간다! -괴도재민 하고 안방 뛰어들어가서 문 잠가버림 나제인 문 ...
물 섞인 샴푸가 펌프질을 할 때마다 힘없이 삐져나온다. 손에 안착하기도 전에 추락하려는 샴푸가 섞인 물을 재빠르게 머리 위에 얹어 손을 마구잡이로 비볐다. 에이 썅. 이것도 이제 버려야겠네. 제대로 나지도 않는 거품에 머리카락은 푸석하게 엉켜만 간다. 대충 난 거품을-이라고 해 봤자 거품기는 전혀 없고 머리카락만 어지럽게 얽힌 모양새였다- 차가운 물에 흘려...
나재민 조교님 by. 이치 1. “아 씨발 진짜”이게 며칠째야 벌써. 이 오피스텔로 이사 온 지 한 달. 며칠 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창문을 타고 담배연기가 올라온다. 이거 내가 참아야 되냐? 비흡연자인 내가? 에어컨을 틀 수 있는 날씨도 아니고 창문 5cm 열어두겠다는데 아주 격렬히도 협조를 안 해주네. ESFP는 절대 못 참지.이런 건 바로 실행에 옮겨...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책상에 몸을 기대고 기웃거리던 머리가 푹 하고 꺼진다. 스읍. 흐르지도 않은 침을 닦는다. 지성은 학교에서 하루종일 꾸벅꾸벅 졸았다. 밤새 많은 생각으로 한숨도 못 잔 탓이다. 어제는 많은 일이 있었다. 재민의 집에 갔고, 사진을 봤고, 키스...한다고 생각했다. 자신의 입술을 뚫어지게 바라보던 재민의 눈빛을 떠올리며 지성은 절로 몸을 부르르 떨었다. 그럼...
로봇 나재민 X 인간 이동혁 딱히 멀지 않은 미래의 대한민국. TV에도 간간히 출연하고 워낙 그의 손을 거친 명곡들이 많아서 한 때는 대한민국에서 아무나 잡고 이름대면 알 정도로 명함 날리고 다녔던 작사가 이동혁. "난 널 사랑..하 씨." 공감이 안되는데 무슨-. 이동혁은 화풀이한답시고 데모곡을 듣던 헤드셋을 벗어서 그대로 침대에 던진다. 바닥에 던지기에...
삶은 살아내는 것. 그러나 종종 살아보고 싶기도 했다. 𝒂𝒖𝒕𝒉𝒆𝒏𝒕𝒊𝒄 𝒄𝒉𝒆𝒄𝒌 𝟎𝟔 파편같이 쏟아지는 기억들이 있다. 열아홉이 되기 전까지의 일들, 어렵고 거저 얻는 게 하나도 없던 시간들. 나는 가끔 생각했다. 무딘 방 안에서 무딘 무릎을 끌어안고.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하는 건가. 그 물음을 가질 때만은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청춘판타지, 싸구려 삼...
어릴때부터 더위를 잘 탔다. 남들은 날씨가 풀린다는 3월 말 홀로 더위에 허덕이며 긴팔은 꿈도 못꿨다. 뉴스에서 꽃샘추위가 온다고 할 때면 아, 이제 좀 살만하겠네 생각하며 친구들 다 춥다고 들어갈 때도 놀이터에 반팔입고 앉아 몇시간이나 그네를 타며 찬 바람을 맞다 엄마에게 들켜 집으로 끌려들어가기도 했다. 에어컨이 없는 집에서 유일하게 서늘한 곳은 냉장고...
개무서운 나재민? 나재민은 나한테 항상 둥글둥글하고 귀여운 말투 그리고 애교 섞인 말투로 말해줌. 한 번도 나한테 화낸 적 없음. 내가 뭐 잘못해도 괜찮다고 화 한 번 안냄. 한 번은 내가 친구랑 술 마시고 놀다가 나재민한테 연락 한 번 안 하고 술이 떡이 된 채로 모르는 남자한테 나재민이랑 나랑 동거하는 집에 엎혀들어옴. 나는 아무 것도 모르고 개꿀잠 잤...
중요한 건, 제이 그룹에 피바람이 불었다는 거죠. 추정하기를, 여자인, 게다가 막내인 정순정 양에게 똑같은 재산을 부여한다는 위임장 때문에 비극적인 일이 벌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정재현 씨는 그동안 몇 번의 시도 끝에 한국에 입국했고, 입국하자마자 향한 곳이 제이 그룹이 후원하는 재단으로 설립된 병동인 거죠. 순간적인 충동으로 여동생을 죽이고, 사실을 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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