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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후회해줬으면 좋겠어... 죽을 때까지 양심의 가책을 안고 괴로워해줬으면 좋겠어...!! 라는 마음에서 탄생한 글입니다. * 적폐와 날조, 그냥 제가 보고 싶은 장면 이어 쓴 거라 어색한 부분 多... 그러니까 솔직히 말해서 고죠 사토루는 첫 눈에 (-)이 껄끄러운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 활발하기 짝이 없는 하이바라 유우라는 녀석은 차치하고, 언뜻...
*원래 후기 부분은 삭제하고 올리는데 짧고 강렬하고 웃긴 후기라서 그냥 둡니다. *페르소나5 2차 창작입니다. *아케치 고로 x 주인공의 커플링 소설입니다. *주인공의 이름은 애니메이션 이름인 아마마야 렌입니다. *모브주 요소 강합니다. *작중 캐릭터가 사망합니다. *내용 주의 ...
사랑이란 건 뭐라고 정해져있는게 아니니까. 지금도 네게 사랑하는 사람이 있겠지. 그러니까, 너는 계속 네 마음에 거짓말을 하게 될거야. 그게 과연 평생동안 할 수 있을지. 우리의 내기는 그게 기준이야. 네가 한번이라도 네 마음에 제동을 걸고 알게된다면, 그날로 그 내기는 끝인 걸로. 내기의 조건은 네가 내기를 끝난 이후에 저절로 알게 될거야. 그때까지 눈치...
전화를 받겠다며 나간 슬기가 돌아오지 않는 게 20 분이 넘어가는 중이었다. 바짝 식은 후라이드 치킨 앞에서 생각 없이 튀김 옷 끝자락을 뜯어 입에 넣었다. 미지근히 식은 치킨은 역시 메리트가 없다. 세번 째 리필한 치킨 무가 나오곤 김이 빠진 플라스틱 피쳐 잔의 맥주를 이원하가 의미 없이 흔들었다. 정슬기와 이원하는 저와 원강현 답지 않게 빠른 속도로 소...
아 시원해.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 얼굴을 드리우는 햇빛. 우중충한 밤을 건너 맞이하는 오후의 공기는 꽤나 달콤했다. 공원의 풀들은 그 내음을 계속해서 내게 들이밀었고, 난 속절없이 그것을 계속해서 받아들이고 있었다. 상쾌하게만 느껴지는 풀 내음이 기분이 좋았다. 물론 그것보다 더 잘 느껴지는 건, 내 옆에 있는 도경수의 향수 향이었다. "스물넷이요??" ...
[호열백호] 사이에 호백온 짝사랑 최후의 날 i - 14 A5 / 본문 & 후기 및 축전 포함 66P / 떡제본 / 해피엔딩 / ₩ 10,000 표지 및 샘플 이미지는 이후 수정될 수 있습니다 샘플은 어쩌다보니... 뭔가 무거워보이도록? 그려졌지만 가볍습니다!!!!! 구상한 외전이 있어 여유가 된다면 이후 외전만 전체공개 될 수 잇습니다 (2~4p예...
4일차 달리기 기록 ( 3km, 15분57초, 5분19초 페이스 ) 파티룸에 누수가 생긴지 4개월이다. 자그마치 4개월간, 누수때문에 고생한 것만 생각하면 치가 떨린다. 그래도, 문제는 해결을 해야하니까 물을 빼러 갔다. 많은 물이 흘러서 파티룸을 운영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된다. 내일이면 누수공사를 하러 온다고 하니, 제발 누수가 잡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
* https://twitter.com/B_JSHG_/status/1517051716675399680 (해당 연성의 3차 입니다. 원작자 허락 받은 글이니 원작을 먼저 봐 주세요!!) === 네에네에, 있잖아. - 너희 그거 알고있어? - 뭔데? - 그 특급 과주 온령 말이야. 알고있어, 너희 선생님도 그 얘기 해? 응응. 우리도 우리도. 작은 도시락 가방...
무던한 여자친구와 사귀는 예민한 유기현을 보고 싶어서 쓰는 글 #발리에서 생긴 일 이전에도 말했지만 여주에게 생일은 그렇게 중요한 날은 아니었어. 어렸을 때부터 맞벌이하는 부모님때문에 그냥 맛있는 음식을 먹는 날, 외식 하는 날 정도로만 기억되어 있고, 딱히 크게 선물을 받거나 하지는 않았거든. 그리고 친구들이 챙겨줬을 때도 괜히 민망하고, 머쓱하기도 했고...
+https://posty.pe/l792e5 1편을 보고 오시면 이해가 더 쉽습니다 다음날 아침, 마신 술 때문에 쓰린 속을 부여잡고서 출근했다 그런데 나의 책상 위에 숙취해소제가 올려져있었다 '누가 두고 간건가?' 두리번 거려봤지만, 주변엔 아무도 없었다 숙취 해소제를 한 번에 들이키고서는, 밀린 업무 처리에 돌입했다 점심시간, 숙취해소제를 줄 사람은 역...
으하하- 어린 아이처럼 웃는다. 저렇게 웃는구나. 웃으니까 좀 아가 같다. 왜 웃는지는 아직도 이해가 잘 가지 않았지만. 예쁘다 정말. 빛이 나. 그의 웃음에 나도 조금 따라 웃었다. 심장 소리가 점점 커진다. 하- “이여주?” 남자의 웃음을 보며 넋을 놓고 감상하고 있는데, 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이동혁이다. 핸드폰을 보니 이동혁이 건 부재중 전...
목차 01. 널 만나러 강림하였다 02. 인간을 사랑해 스토커가 된 신 01. 널 만나러 강림하였다 # 장근봉 근린공원. 이른 새벽 아무도 없는 이른 새벽, 해가 뜨기 직전임에도 불구하고 하늘이 찬란하게 불타올랐다. " 내가 구름을 열라 하자 구름이 열렸고, 계단을 만들라 하자 만들어졌다. " 근엄하고 인자한 목소리가 하늘에 울려퍼지자 흩어져 있던 구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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