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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긴 눈 틈 사이로 비스듬히 햇빛이 비집어 들어왔다. 아른거리는 의식에도 반사적으로 푹신한 이불을 머리 위로 끌어올렸다. 밤사이 적당히 데워진 피신처가 안락했다. 간밤에 늦게까지 대기하느라 잠든 지 얼마 안 된 참이었다. 일부러 아침 업무까지 빼뒀는데 이렇게 방해받을 건 뭐람. 다음에 암막 커튼이라도 달아야지, 구시렁거리며 이불 아래서 몸을 뒤척였다. 덕분...
리퀘받아주신글이 너무좋아서 3차창작했던것들... https://posty.pe/3fgka4 읽어주세요 진짜 너무좋아요 ㅠㅠ 흑흑
bgm: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공중산책 https://youtu.be/OU93CQXjQts Dua lipa -Levitating (추천해주신 양말님께 감사를) https://youtu.be/tq3ofks0P8c 💛💛💛💛💛💛 분명 죠르노와 끝내주는 저녁 식사를 하고 조수석에 앉아서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는 라디오의 주파수를 맞춘 것 같은데. 미스타는 풀...
+주의 : 살인, 신체 절단, 유혈, 약고어, 시체, 타살 + [부상, 협박, 살해 모의 등]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임의로 추가한 설정이 있으니 이 점 유의해주세요!~! +개인 사정으로 다음 화까지 천천히 업로드합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__)🙏 37...
190722 물든…… 이름이여……. 게롤트가 잦아드는 노랫소리를 뒤로한 채 조심스럽게 문을 닫았다. 이어 화륵, 문고리를 쥔 그의 손끝에서 불꽃이 피어났다. 게롤트의 살갗을 따끔이며 두드리던 불은 그가 눈꺼풀을 한 번 닫았다 여는 사이, 검게 썩어 문드러진 오두막의 문을 더욱 까맣게 덧칠했다. 갈라진 나무의 틈새를 붙잡아 창문 위까지 훌쩍 타오른 불은 나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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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네 혹시 내 총애를 빌미 삼아 아씨께 무례하게 굴었더냐?” 문책하는 음성이 엄중했다. 온의 커다란 눈동자가 정처 없이 흔들리더니, 투욱하고 굵은 눈물이 창백해진 뺨 위로 부서졌다. 헌은 대청에서 내려와 답을 차마 못한 채 흐느끼며 고개만 내젓고 있는 온의 뺨을 내리쳤다. 그 서슬에 꿇어앉아 있던 온이 물동이를 놓치며 옆으로 엎어졌다. “당장 일어나지 ...
*약 찌통입니다. *독자의 일방적 짝사랑입니다 *고등학생 중독입니다. *나오는 시들은 직접 쓴 것입니다. 오글거림. 1. [그 날] 여름이었다. 파란 하늘 아래 서 있는 너를 본 그 날. 햇빛이 너무 따갑던 그 날. 내가 한 번 더 너에게 시선이 뺏긴 그 날. 그 날은, 여름이었다. "야, 김독자!!" "왜." "공 차자!!" "싫어." "아, 왜~~!!!...
별조차 숨을 죽인 어두운 밤, 아파트 복도는 쥐새끼 한 마리 없이 조용했다. 센서등은 집주인을 반겨줄 생각조차 없는지 잠잠했다. 손을 들어 흔들어보려다 며칠 동안의 고단함이 몸 사이사이에 찌들어있어 그만두었다. 코트 주머니에 손을 꽂아둔 것만으로도 피곤했다. 빨리 들어가서 씻고 자야지. 눈꺼풀이 천근만근 무거웠고, 한시도 쉬지 못했던 다리는 당장이라도 뉘어...
- 여느 때처럼 맑은 하늘의 후안이었다. 가스파르는 글로리세드론에서 발견한 새로운 베이커리의 전리품 잔뜩 담은 종이봉투를 품에 안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제국아카데미의 정문을 지나쳤다. 항상 그래왔듯이 평화로운 오후였다. 분명 그랬는데......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이 비명소리는 뭐란 말인가. 가스파르가 마법학관에 발을 들이밀기 무섭게 계단과 강의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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