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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썰들 백업. 썰체. 약간의 소재 주의 #풋꼬_망무썰 내가 쓰는 썰이지만 다시 보니 소재 참 희한하다 1. 소재주의⚠️⚠️⚠️ 실험 / 복제인간 소재 시작: 과학자 남망기랑 실험체 무선이 사랑에 빠지고 무선이 구출하기 위해서 이 일도 때려치웠는데 다시 돌아오니 자신이랑 사랑에 빠진 위무선은 죽고 그가 복제된 인간이 있다면 남망기는 어떻게 반응할까? 요...
"동혁아 놀라지 말고 잘 들어" 이제노가 급하게 이동혁의 반으로 찾아 들어와서는 자고 있는 이동혁을 깨우며 말했다 이동혁은 비몽사몽해서 고개를 대충 끄덕였다 그러자 제노는 중요한 사실을 알리기 전 큰 결심을 한 것마냥 크게 숨을 한 번 쉬더니 이동혁에게 믿을 수 없는 사실을 하나 알려주었다 "...맙소사" 이제노의 말에 잠이 다 달아난 이동혁은 충격을 벗어...
곤도 이사오, 은퇴. 히지카타 토시로, 좌천. 오키타 소고, 할복. 첫만남으로부터 근 십 년이 지난 지금 돌이켜보자면, 그동안 오키타가 그에게 가장 자주 건넨 말은 분명했다. 죽어, 히지카타. 그럴 때마다 그가 오키타에게 맞받아친 말도 선명했다. 할복해라, 임마. 그러나 히지카타 토시로는 단 한 번도, 오키타 소고가 스스로의 복부를 갈라 죽을 것이라고는 정...
4,065자 N은 오늘도 쓸쓸할 정도로 온기 하나 없는 침대 옆을 손바닥으로 길게 쓸어내렸다. 훈련 간 지, 오늘로 며칠째더라? 늘어지게 침대에 누워서 휴대폰을 켜, 화면을 슥슥 밀어 올리다 보면 그와 나눴던 마지막 문자가 벌써 하루는 꼬박 지난 뒤라는 걸 문득 깨닫게 된다. 그것도 아직 그에게서 답장이 오지 않은 채 얘기가 끊긴 것이니, 훈련하느라 눈코 ...
낯설지만 익숙한 *츠나총수 *루프물 익숙한듯 처음보는 동네 어디선가 겪어본 기억 그리고 처음만났지만 익숙한 사람들 거리를 지나갈때만다 자신을 마주치면 움찔거리고, 슬쩍 눈짓을 하며 지나갈때마다 나도 그사람을 따라 고개를 돌렸다. 어디서 봤는데 누군지 몰라 가슴이 답답하지만 그렇다고 다짜고짜 붙잡고 물을 수 없는 일 이었다. "저기요 우리 알아요?" 왜 자주...
온종일 부정하는 내 현실을 누군가 이해해주기를 바랬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세상물정을 모르는 것만큼 손해보는 것도 없을 것이다.그도 그럴 것이 여주는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먹고 자고 싶으면 자고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위험한 것 빼고는 다 해주는 온실 속 화초로 살아왔다.그러니 현실이 얼마나 냉혹한 것인지 알기란 어려웠겠지 여주는 어린 시절부터 늘 달달...
사망소재 주의 챔피언이 교체 된 후 연락이 급격히 준 단델. 그리고 한참 연락을 기다린 금랑. 처음엔 단답식으로 미안하다. 오늘 늦을 것 같군. 이런 답장만 왔음. 이게 1달, 2달이 지나니깐 이젠 늦는다. 야근, 일. 배틀. 신챔. 이렇게 점점 짧아지는 거지. 둘은 몇 년 전부터 사귀기 시작한 애인인데 요즘 권태기가 와서 서먹했단 말이야. 그러던 중 단델...
“네 놈은 경찰관을 뭘로 보는거냐?!” “그거야 당연히….” 목격자는 답지 않게 말을 흐렸다. 마츠다는 그가 입을 열 때까지 기다렸다. 원래 같았으면 짜증난다며 회신을 끊어버렸을 마츠다였다. 담배를 입에 문 마츠다는 잠시 허공을 바라보다 혀를 찼다. 전화기를 놓지 않은 이유는 하나밖에 없었다. 기묘하게 꾸며낸 말투, 경찰 앞에서 경찰 욕을 서슴없이 하는 그...
COIN - I Think I Met You In A Dream https://youtu.be/6lkc5iHcSpo
...왔네 인준아 인준은 오늘만큼 자신의 이름이 잔인하게 들린 적이 없다고 생각했다 조직에서 새로운 임무가 내려왔었다 ‘작전 No. E’ 조직 내 스파이를 찾아 발견 즉시 죽여라는 임무였다 황인준은 평소 임무와 다른 거라고는 죽일 상대가 조직 내 스파이라는 것 밖에 없었는데, 임무를 받는 순간 가슴이 저릿한 기분을 느꼈다 마치 오늘 있을 일을 예상이라도 한...
*트위터 타래 복붙* D+443, D-107 볕이 좋다며 세탁기에 빨랫감을 넣고 버튼을 누르는 다온이 옆에 매미처럼 꼬맹이가 붙어있다. 유난히 세탁기 돌아가는 걸 좋아하는 꼬맹이. 200일 무렵부터 세탁기만 보면 울다가도 그쳤지. 어느새 둘은 자리를 잡고 나란히 앉아 빙글빙글 돌아가는 세탁기를 불멍이라도 하듯 바라보고 있다. 세상 어느 불꽃놀이가 이보다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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