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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여주는 일어나 씻고 방에서 옷을 고르면서 어제 빗속에서의 흥민의 눈빛을 떠올렸다. 낮은 한숨이 입 밖으로 새어나왔다. 머릿속이 혼란스럽다. 그때, 밖에서 할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렸다. “우리 애기.” “응, 왜요, 할아버지.” “할아버지랑 데이트가자. 예쁘게 입고.” “진짜? 꺄, 완전 좋아.” 그래, 일단 나중에 생각하자. 어지러운 머릿속을 잠시 잊자고 생...
트위터 썰 : https://twitter.com/htafhb08051005/status/1342471361646579712?s=20 퇴고 X 저기 골목을 지나 가끔 야생 국화가 피는 황량한 산길이 나온다. 그 길을 따라 시간을 잊고 걷다보면 돌담으로 둘러싼 작은 집이 나온다. 그리고 그 집에는 사람을 싫어하는 마녀가 산다. "가지마. 돌아오지 못해." 그...
자연수란 1, 2, 3, 4, 5, ... 이러한 수들의 모임이다. 아래 캡처에 예시된 것처럼 일상의 사물을 추상화하는 과정에서 인간은 수 개념을 터득했을 것이다. 오늘날에는 대부분 열 개의 아라비아 숫자로 수 개념을 표기한다. 숫자는 수라는 관념을 표기하기 위한 문자 도구이므로 수 그 자체와는 구별된다. EBS 다큐프라임, 〈문명과 수학 1부〉 https...
* 본 글은 소재 신청 글입니다, 소재 신청은 포타 쪽지 혹은 블로그 댓글, 오픈 채팅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 “주인, 어디가?” “나? 출근하지~” “나 버리지 마, 주인.” “나 너 안 버려.” “다들 그랬어. 나 안 버린다고. 근데 다들 버렸어. 주인도 그럴 거잖아.” 나 버릴 생각 하지 마. “안녕하세요~” 투명한 유리문을 살짝 힘주어 열자 딸랑- ...
1 로널드 50대 때 자네의 죽음을 받아들일 수 있을 때까지 좀 멀리 가 있겠네. 라는 쪽지한장만 남기고 사라진 드라루크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40년 후 쯤 살짝 돌아왔더니 흡혈귀가 되어 있는거 보고 충격먹고 다시 떠남. 사유:자기가 권했을 땐 거부했음+자기보다 더 소중한 흡혈귀 누군가가 생겼다고 착각했기 때문에. 진상은 뒤늦게 사랑이었다는걸 깨닫고 죽기 ...
결혼을 하자니, 서준은 방금 지우가 무슨 말을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는 듯이 두 눈만 느리게 끔뻑거리자 지우는 그런 서준이 오히려 이상하다는 듯이 미간을 찌푸렸다. 첫 날에 결혼하자던 사람은 오히려 서준이었다. 그런데 저 반응은 마치 그러면 안되는 사람처럼 굴고 있었다. 지우는 이비서와의 통화에서 ‘임창민’이라는 사람을 떠올리며, 다시 그의 당황해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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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sweet home! 발 디딜 틈 없는 출퇴근 버스나 전철을 타고 출근할 때, 회사에서 상사한테 깨지고 야근할 때, 즐거울 줄 알았던 여행길이 너무 고단할 때 등, 우리는 '하아.. 집에 가고 싶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게 되면 '와~ (드디어) 집에 왔다!'고 안도의 한숨을 쉰다. 이처럼 항상 돌아올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의 마음에 ...
"선배님 요새는 부동산 안보십니까" 이 한줄의 메신저가 나의 평화롭던 일상을 구내염과 불면증으로 뒤덮게 될 줄은 몰랐다... 이때까지만해도.... 2010년 지방에서 처음으로 상경한 나는 남들보다는 내집마련이라는 퀘스트에 눈을 늦게 뜬 듯 하다. 다른 블로그들을 보면 지방에서 올라와서 이사다니는게 서러웠다거나 힘들어서 빨리 내집마련에 눈을 떴다는 글을 많이...
[내공100]형이이렇게유치하고집요해도되나요... 형... 진짜 왜 이래? 얘기 그만하자. 한빈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앉아. 낮게 들리는 어조에 한빈은 네가 뭔데, 네가 뭐라도 돼? 빽빽거리고 싶었지만 의지와는 상관없이 엉덩이가 다시 의자에 딱 붙었다. 형 지금 진짜 싫어. 의미 없는 짜증이라도 내면 형은 져 주는 기세도 없이 받아쳤다. 어, 나도 지금...
- 아마도 농구 없는 세계관. 캐붕 주의 수진은 대형 견 캐리어를 든 채 사람 없는 지하철을 올라탔다. 귀퉁이 좌석에 앉아 손목시계로 시간을 확인한다. 2시 35분. 동물 병원을 예약한 시간보다 1시간 일렀다. “수진아, 근데 우리 어디가? 산책하러 가는 길도 아니잖아.” 무릎 위에 올려둔 캐리어가 작게 앵얼거렸다. 다시금 주변을 확인한 후, 몸을 숙이...
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10000) 부크크 (배송 1 일 ~ 5 일 소요) 예스24 (배송 최대 7 일 소요) 전자 도서 (7200, 파일 즉시 다운로드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그 외 포털사이트 검색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뭇별의 영원으로 (12000) 부크크 (최대 7 일 소요) 인스타그램 @nat5ux 트위터 @nat5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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