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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어차피 주말까지 많이 남아있던 것도 아니지만,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순간부터 시간은 미친 듯이 빠르게 지나갔다. 그 사이 독자는 두 번의 야근을 겪었고, 가벼운 목감기가 오는 바람에 아침에 일어나면 따끔따끔한 목을 뜨거운 유자차로 달래야했다. 피로가 쌓이니 주말에 잡힌 약속조차 잠시 잊을 정도였다. 그는 문득 금요일 밤 터덜터덜 집에 돌아오...
직접적인 임신 묘사(?)는 없습니다만 상상의 여지는 남겨두었습니다. 그러니 임신 소재 주의~ 가볍습니다. 즐겨주세요! Way Back Home. Written by. MUI 그 아이는 유중혁과 김독자의 아이였다. 대체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한지는 알 수 없었으나 둘, 아니 세 사람을 마주한 이들은 그를 모를 수 없었다. 증거로는 몇 가지가 있었다. 첫 번째...
움칫. 잇몸 안쪽을 누군가 두드리는 느낌이 들었다. 유중혁은 가만히 인상을 찌푸렸다. 잠도 잘 자고 먹는 것도 잘 먹는 튼튼한 청소년 유중혁은 양치 역시 꼬박꼬박 성실하게 하는 아이였다. 그 철통방어를 뚫고 충치가 생기다니, 인체의 신비가 따로 없었다. 통증은 금방 사라졌지만 이미 한번 겪은 감각이었다. 신경이 쓰이지 않을 리가 없었다. “왜 그래?” 가만...
인쇄용 컷분배를 계속 연습하고있는데 이건 아주 마음에 들게 나와서 기분이 좋네요 ㅎㅎ
*본 소설은 본편의 전편인 'Before to Start'와, 후편 격인 외전 '그래서 그들의 사이'로 약 60,000자(포스타입 기준 85,000자)가 추가 증보되어 미식협에서 신간으로 발간되었습니다. *2019년 4월 6일 하루 동안만 유료발행 후, 유료발행 개시글은 비공개 처리되었습니다. *본편 <그렇고 그런 사이>의 과거편입니다. *시나리...
1세대 가상현실 겜판소 AU <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 > 이하 ‘멸살법’이라고 불리는 게임은 요즘 나온 가상현실게임 중에서도 극악한 난이도 유저 배려가 없는 게임 순위에 상위권을 자랑하는 장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기 순위 또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건, 다른 가상현실게임보다 리얼함과 자유도가 굉장히 높은 편을 유저들이 꼽고...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Love is blind, Love is only sorrow.사랑은 맹목, 사랑은 그저 슬픔일 뿐.Love is no tomorrow, Since you went away.사랑은 내일이 없어, 네가 떠난 후부터.Love is blind, How well I remember.사랑은 맹목, 내가 얼마나 잘 기억하는지.In the heat of summer P...
김독자는 꿀 먹은 벙어리처럼 입을 꾹 닫은 채 동굴 안에 앉아 있었다. 고블린의 도끼에 당한 허벅지의 상처가 아렸지만 못 참을 정도는 아니었다. 그나마도, 이미 깔끔하게 붕대로 감겨 있다. 김독자의 솜씨는 아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김독자는 손으로 뭘 꼼꼼하게 하는 것은 전반적으로 서투른 편이었으니까. "누워 있으라고 하지 않았나." 동굴 입구에서 발소리가 ...
김독자 컴퍼니는 공대이기 전에 친목 길드다. 길드장인 김독자가 한 명 한 명을 모아 만든 이 길드는 대형 길드는커녕 길드 인원 확장을 한 번도 하지 않은 소규모 길드였다. 네임드 유저만 수백 명에 달하는 <에덴>이나 <올림포스>에 비하면 이름도, 규모도 초라한 <김독자 컴퍼니>지만 이 게임에서 가장 유명한 길드는 에덴이나 올...
*358 이후 이야기입니다. 온몸에 힘이 전혀 없다. 너덜너덜하다. 한쪽 팔을 들어 봤다. 겨우 머리 위로 올라갈 정도는 된다. 손바닥을 허공 위로 펼쳐 본다. 눈이 부시다. 쏟아지는 햇빛에 손이 관통하며 뼈가 보인다. 그렇다. 이미 죽어 뼈만 남은 걸지도 모른다. 아니다. 죽었더라면 흔적도 없이 사라질지도 모른다. 한낮의 아지랑이처럼, 연기가 되어 수풀 ...
*중독이라고 써놨지만 천천히 진행되기 때문에 이번 편에서는 못 느낄 가능성이 높습니다. *부제에도 있지만, 현대의 한국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어긋난 미묘한 가상의 세계관입니다. 근미래까지는 아니고 통합국가에 약간의 이능력이 가미된 세상이라고 봐주세요. *프롤로그에 가깝고, 다음 편이 언제일지는...... *주의사항을 전부 읽으셨고, 괜찮으시다면 본문을 읽어주...
오랜 꿈을 꾼 것 같았다. 몸을 일으키자 머리가 어지러워서 한참이나 눈을 감고 있어야 했다. 점묘같은 현기증이 지나고 눈을 떴을 때, 내 옆에는 김독자가 누워있었다. 모로 누운 모습이 퍽 편안해보였다. 낯선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가만히 보다보니 기억이 났다. 이곳은 서울의 내 집이었다. 거실에 덩그러니 있는 침대라니, 오랜만이라 바로 떠오르지 않았다. 거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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