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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귀신을 멸하는 방법 신송 고등학교에는 음침하기로 소문난 학생 한 명이 있다. 이름, 김독자. 2학년 4반. 특이사항, 매우 많음. 김독자는 귀신을 보는 놈으로 유명했고, 그는 딱히 부정하지 않았다. 번번이 일진들에게 불려가 맞고, 선생들에게 멸시 받아도 부정할 수 없었다. 보이는 걸 보인다고 하는 건데, 어쩌겠어. 꼬박 1년하고도 반을 전교의 은근한 따돌림...
김독자가 고등학교를 다닐 때 가장 좋아했던 과목은 문학이었다. 사실 꽤 흥미롭지는 않았지만 그가 좋아하는 소설도 결국은 사회의 저명한 문단들에 기반을 둔 것이기에, 나름대로 열심히 수업을 들었다. 기본적으로 그 역시 독서를 좋아하는 부류의 인간이어서 이따금 마음을 흔드는 구절을 만나기도 했다. 이육사의 시를 읽으며 백마 탄 초인을 꿈꾼다거나, 로버트 프로스...
히든 시나리오 '■■ ■■■'가 도착했습니다.분류: 히든난이도: 불명확클리어 조건: 서ㄹ■ ■혼■ ㅂ■뀌ㅅ■니■.해■ㅂ안ㅇ ■■ ■■의 ■으■ 돌■가■ㅅ■.제한시간: 48시간보상: 10000코인실패시: ??? ==== 눈이 띄인 그는 조용히 일어나 주변을 둘러보았다.끔벅끔벅하는 눈이 아직은 잠에서 헤어나오지를 못하였다. 지난번 메인 시나리오가 끝난이후 잠시...
손 건드리지 마라. ..저게 뭐 어쨌다고? 내 사생활인데. 그래, 저게 뭐 어쨌다고. 어쩌라는 거야? 손은? 뭐? 손은 괜찮나. 너 현악 했다며. 현 끊어지는 게 하루이틀이야? 지금 네가 잡고 있는 게 더 위험해. 놔. 애초에 힘을 주지도 않고 그저 잡아들고만 있던 손목이었다. 유중혁은 순순히 김독자를 놓았지만, 그 자리에서 물러나지도 않았다. 일방적인 여...
+)제목ㅋㅋㅋㅋㅋ 잘못쓴겈ㅋㅋㅋㅋ 이제봐섴ㅋㅋㅋ 고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혁이가 너무 좋은 나머지 앞으로 해버렸네요 ^//^ 만약 중혁이가 홉빠에서 일했다면 얼굴로 넘버원 찍지 않았을까. 여자든 남자든 유중혁보고 감탄하면서 지명하고. 막상 지명하면 딱히 친절한것도 말주변이 뛰어난것도 아닌데 얼굴이 너무 재밌어서 돈쓰게 되고 ㅋㅋ (홉빠가 남자 호스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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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그리고싶었던 부분을 그렸습니다 만세 ㅠㅠ)9 ------- (2019.07.13 추가) 제가 이걸 지금 알고 아 돌겠다 싱숑당신 +20190731 아니 걍 혹시나해서 써두는데 저 리디에서 제대로 제 돈내고 구매해서 읽습니다
현대식이다 못해 소름 끼칠 만큼 깨끗한 외부와는 극명히 다른 고전적인 내부 취향답게 방 또한 상당히 아늑한 분위기였다. 침대와 탁자, 책상과 의자, 그리고 바깥 정경이 한눈에 보이는 창가에는 화분도 있었다. 유중혁이 들어온 방문 말고도 침대와 가까운 자리에 문이 하나 더 있었다. 도서관장이 말한 대로 화장실일 것이다. 도서관장의 방으로도 연결되는 화장실 문...
외전은 소장본에만 실리며, 웹공개 일정이 아직 없습니다. 아래 샘플을 읽어주시고 소장본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0. “안녕, 독자 씨. 저 기억해요?” 김독자는 저를 보며 방글방글 웃는 여자를 멀뚱멀뚱 올려다보았다. 하얀 고양이는 제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이설화의 손길을 거부하진 않으면서, 그렇다고 썩 친근하게 굴지도 않았다. 뭐지? 누군데 내 이름을 알...
외전은 소장본에만 실리며, 웹공개 일정이 아직 없습니다. 아래 샘플을 읽어주시고 소장본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올해 최대 기대작 ‘멸살법’ 속편 크랭크인」 「‘멸살법’ 감독, “전편보다 뛰어난 속편” 큰 자신감 보여」 「베일에 싸인 ‘멸살법’ 속편의 캐스트들」 「‘주인공은 누구인가?’ 멸살법에 대한 모든 것」 김독자는 읽고 있던 인터넷 기사들을 모두 ...
"포기하고, 갑시다." 대표의 말에 주변을 샅샅이 수색하다 못해 땅까지 팔 기세였던 사람들에게서 산발적으로 반발이 일었다. 열심히 구석구석 고개를 들이밀고 있던 이지혜의 코가 까맣다. 김독자는 제게 달려와 드물게도 반대의 말을 쏟아내는 아이들의 먼지 묻은 손을 보고 미세하게 미간을 좁혔다. "독자 씨, 좀 성의를 보여봐요. 자기 일이잖아요." "제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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