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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옛날 옛적, 보다 정다운 말로는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나무를 해다 팔아서 먹고사는 한 사내가 있었소. 그 사내는 무척 성실하고 선한 이였지. 어느 날, 그 사내는 평소와 같이 나무를 열심히 하고 있었소. 한 절반 정도 나무를 했을까, 너무도 피로해 그는 잠시 눈을 붙이기로 했다오. 그래서 그동안 제가 한 나무를 침대 삼아 위에 누워 잠을 자기로 했지. ...
*개성혼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10. 밝은 불빛과 회백색의 천장. 내가 알았던 곳인가. 케이고는 눈을 느리게 감았다가 떴다. 몰려드는 고통에 의식을 되찾았다. 머리가 깨질 것 같았지만 자신이 눈을 뜬 이곳이 어디일지 파악하려 했다. 고개를 돌리려다가 굳은 뒷 목덜미가 당겨왔다. 하는 수 없이 눈동자를 굴려 주변을 둘러보았다. 익숙한 형태의 사람이 눈에 ...
• 잔인성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박평호가 사람들을 보는 것이 홍채에서 꺼내는 것과 담는 것이라는 환상적 표현을 사용합니다. • 개연성이 파괴되어 있습니다. < 홍채는 구멍을 감싸고 있다.> <그 구멍의 이름은 동공이다.> <동공은 어떤 눈의 한 부분이라기 보단 구멍에 가까우며, 그 구멍으로 빛이 통해 들어가 눈이 상을 ...
레스타의 고통을 함께하고싶어 자기를 물라는 패터슨 처음엔 피냄새가 달달해서 관심가졌는데 어느새 사랑에 빠져 사랑하는 인간한테 본인이 겪는 고통(=영생)을 겪지 않게하려 피안빠려는 레스타가 보고싶다 둘의 첫만남은 패터슨이 사냥을 갔을때. 사냥에 있어서 패터슨을 넘어볼만한 사람은 거의 없는 정도의 실력을 가진 패터슨은 당황했음. 기분전환할겸 가볍게 사슴을 사냥...
안녕하세요. 마늘입니다.. 테트레들 개발일지를 지금까지 못쓴 이유가 뭐냐면 코로나에 걸렸었습니다.. 그렇다고 개발을 아예 손을 놓았던건 아닌데 아무래도 개발하고 누워있고 반복하다 보니까 힘이 없어서 포스팅을 못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일단은 기간 내에 제출에 성공했고, 잘 작동합니다. 실제 플레이는 https://tetrdle.netlify.app/ 에서 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BGM 있습니다) “헤어지자.” “...뭐?” 내 대답이 한 박자 늦게 터져 나갔다. 그게 무슨 소리인가. 말소리가 귀를 거쳐 뇌에 도착하기까지 마치 억겹의 시간과도 같던 1초가 지났다. 지금 나는 무슨 표정을 짓고 있을까. 처음 사귀었을 때 느꼈던 설레임마저 잠깐이었던 연애였다. 우리의 사이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바뀌어도 백인하의 태도는 달라지지 않았다....
아하하... 이렇게 못난 모습 보여주는 걸 원하지 않았는데. 이번 한 번만 봐줘요. 한결 나아진 네 표정을 보자마자 미소만이 지어졌다. 방금까지 보던 표정들 보다는 훨씬 나아서, 그저 사소했을지라도 그것 하나만으로도 만족스러워서, 나도 모르게 자연스레 지어진 미소였다. 그러면서도 흐르는 네 눈물을 닦아준 것은 내 생각이자 과거의 내 생각이었을 것이다. "음...
0. 짝사랑이라는 것은 신기했다. 자신이 세워둔 기존의 법칙 따위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온전히 감각에만 충실해지는 순간을 경험할 수 있었다. 그는 여자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자신보다 키가 큰 것도 아니었으며, 똑똑하지도 않았다. 적어도 어린 날의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며 살아왔다. 그는 그저 자신의 친구였고, 주먹으로 학교를 제패하겠다는 허황되고도 낭...
- 엄청 다양한 CP가 가득한 썰(당청백, 금송, 청당, 청윤, 당청, 검검... e.t.c.) - 2023.01.01. 기준 70개의 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가볍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1. 삼각관계 당청백으로 당보 장포색과 같은 머리끈을 사고 항상 소중하게 하는 청명이. 누가 건들이는 것도 싫어하고, 싸울 때도 그 머리끈에 뭐가 튀지도 못하게...
새해 첫날, 이런 글이 어울릴 지 모르겠지만 나는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다. 지독한 우울증과 자살충동, 언제 걸릴지 모를 이름 모를 병과 갑작스러운 사고까지. 이 세상에는 나의 죽음에 합당한 이유가 무수히 많을 것 같아서 어린 나는 아마도 내가 교복을 벗지도 못하고 죽을꺼라고 당연하게 생각했다. 간간히 죽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때면 나는 스물셋을 넘...
두 개 다 예전 낙서 덕경장 & 감각이들 놀랍게도 경위님(머리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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