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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커플링을 마구 박살내는(...) 내용이 나올 예정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할 것을 정중하게 부탁드립니다. 저는 FT 내의 모든 커플링을 수용해서... 오는 커플링 안 막고 가는 커플링 안 막습니다... * 52~ 그뤠이~! 코롸~!! 하... 캐해 어렵네요. 하지만 그레이는 연애를 시작하면 상대에게 늘 젠틀하고 섬세할 것 같아요. 네?...
- 지휘사가 온 힘으로 거대 흑문을 막아냈습니다. - 언제나처럼 날조가 큰 숟가락 세스푼 왕창입니다. - 제 글을 읽어주시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지휘사님! 도망가요!" "우릴 두고 떠나! 너라도 살아야지!" "대장, 우릴 버리...
. . . 해리가 언덕너머로 사라지는걸 가만히 서서 바라보던 드레이코는 작게 미소를 지은후 집으로 향했다, 산들산들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발걸음을 옮기던 드레이코는 자신의 손목을 거칠게 붙잡는 이에 의해 몸이 확 돌려졌다. 거친 태도에 짜증이난 드레이코가 소리라도 지를려고 고개를 위로 든 순간 자신의 애인이 험악한 표정으로 드레이코를 바라보고 있었다. 애...
정국은 평생, 애완동물로 강아지를 키우고 고양이를 키우고 원숭이를 키우는 사람까지도 들어봤지만, 애완동물로 호랑이를 키우는 사람은 듣도보도 못했다 “에휴… 난 도저히 못해먹겠다” “아니, 형, 이걸 나한테 주면…” “이거라니, 이름은 태형이고, 호랑이야.” ...아니 그건 알겠는데 “아니 형 근데 얘 호랑-” “고기 주면 아무거나 잘 먹고, 잘땐 얘가 진짜...
목덜미에 고른 숨이 닿는 느낌에 찬미의 의식이 서서히 돌아왔다. 따스한 바람이 잔머리를 살랑살랑 흔들고 있었다. 말랑한 입술이 머리카락과 목의 경계에 꼭 붙어 있었다. 한 사람분의 체온이 목에서, 등에서, 허리에서, 배에서, 다리에서 고스란히 느껴졌다. 찬미가 이런 걸 허락한 사람은 단 한 명밖에 없다. 우리 유나 언니. 나의 작은 별. 이 순간에 시간이 ...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야, 답장이 너무 늦어진 건 아닐까 걱정이 되네. 아마 내가 이사가기 전 집으로 편지가 배달되었던 것 같아, 지금이라도 발견해서 다행일까? 네가 답장을 너무 기대하지 않았었다면 좋을텐데, 이제서야 답을 한 나에게 실망하지 않았으면 좋겠거든. 아무튼... 그렇다면 다시 블루멜 윈터 비셋이 된 거야? 부를 때 헷갈리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
*진단메이커 사용했습니다 *다자츄...인데 딱히 사귀는 시점은 아님 다자이는 금방이라도 떨어질 듯 간당간당하게 옥상에 걸터앉아있었다. 유독 바람이 세고 차가운 탓인지 다자이의 코트가 나풀댔다. 가벼운 듯 팔랑팔랑 몸짓하면서도 절대 떨어지지는 않는다는 점이, 그런 주제에 곧 날아가버릴 것만 같아서 눈을 떼기 힘들다는 점이 제 주인과 똑 닮아 있었다. 나카하라...
Chapter 2 : 무죄를 증명하는 편지 (공개된 다섯 통의 편지) *본 번역은 의역이 난무합니다. 드레이코는 체념한 듯 자리에 털썩 주저앉았다. 해리는 그 어느 때보다 혼란스러웠다 : 왜 드레이코는 나한테 편지를 썼을까? 왜 다른 사람들에게 편지가 공개되는 걸 두려워하는 거지? 만약 그 편지들이 그에게 불리한 증거들 이라면, 왜 수신인이 나인 걸까? 왜...
1. 내 결혼할까 하는데, 장훈의 말에 승효는 마시던 음료를 도로 뱉을 정도로 사레가 들렀고 시목은 묵묵히 티슈를 건넸지만 시선은 여전히 장훈에게 머물러 있겠지. 다른 사람도 아니고 누가 결혼한다고? 우장훈이? 세상이 미쳐돌아가나, 아니면 오늘 혹시 나 모르게 태양이 서쪽으로 떴어? 아니면 지구가 평평하대? 뭔 씨,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승효가 버럭버...
* 위 글에 나오는 인물들은 모두 냥쥐(@nyangG13)님의 갓 자캐들이며 2차 창작물임을 알립니다 - “유라야, 무슨 일이야?” “으응, 카엘아. 내가, 그... 할 말이 있어서.” 유라가 얼굴을 붉히며 다리를 꼬았다. 붉게 달아오른 귀는 금방이라도 얼굴에서 떨어져 저 멀리 도망가 버릴 것 같았다. “괜찮아, 말 해봐.” “카엘아! 널 좋아해!” 고개를...
전연령 | 무선제본 | 63P *해당 회지는 타이카즈 커플링행사인 '태양에게 바치는 꽃다발'에서 기간한정으로 실물회지를 주문받았습니다. (*3/6 - 인쇄소로부터 수령 & 통판 발송완료) ▲ 원고 샘플입니다. ※ 이 책은 감독의 환생 발언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일부 캐릭터들의 TS AU책이므로, 설정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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