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𝔼𝕞𝕓𝕣𝕒𝕤𝕤𝕖 𝕞𝕠𝕚 #5

전쟁후 프랑스로 도망간 말포이가 드레이코랑 자신을 향한 지나친 관심이 부담스러워 오러 잠시 쉬고 도망치듯 프랑스 작은 머글 마을로 휴가온 해리

. . . 해리가 언덕너머로 사라지는걸 가만히 서서 바라보던 드레이코는 작게 미소를 지은후 집으로 향했다, 산들산들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발걸음을 옮기던 드레이코는 자신의 손목을 거칠게 붙잡는 이에 의해 몸이 확 돌려졌다. 거친 태도에 짜증이난 드레이코가 소리라도 지를려고 고개를 위로 든 순간 자신의 애인이 험악한 표정으로 드레이코를 바라보고 있었다. 애...

[동재시목/영석승효/형주장훈/ 조각글] 형님의 상견례 (상견례자리 만든 형주장훈)

서동재와 오영석은 나이차이가 크게 나지 않아 서로 호칭에 불편함이 없었는데,갑자기 핏덩이 같은 놈이 내 큰형님이 된 것에 대하여

1. 내 결혼할까 하는데, 장훈의 말에 승효는 마시던 음료를 도로 뱉을 정도로 사레가 들렀고 시목은 묵묵히 티슈를 건넸지만 시선은 여전히 장훈에게 머물러 있겠지. 다른 사람도 아니고 누가 결혼한다고? 우장훈이? 세상이 미쳐돌아가나, 아니면 오늘 혹시 나 모르게 태양이 서쪽으로 떴어? 아니면 지구가 평평하대? 뭔 씨,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승효가 버럭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