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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아직 회사에서 돌아오지 않았고 성우는 민현과 함께 조금 일찍 숙소에 돌아왔다. 이런 저런 핑계로 민현의 침대를 떡하니 차지하고 누운 성우가 나 오늘 여기서 잘까? 하고 물었다. 성우에 밀려 우진의 침대에 누워 핸드폰을 들여다 보고 있던 민현이 너랑 나랑 여기서? 징그럽다며 고개를 저었다. 하긴 그렇지 그럼 너 내 방 가서 잘래? 민현의 말에 수긍을...
그러니까, 그러니까 나는 지금 검은 차 안에서 눈을 껌벅이며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에 의해 안전벨트가 매어지고 있었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게. 그러니까... "출발하겠습니다." 인생의 선로가 아주 급하게도 바뀌는 순간이었다. * 성우는 심장이 약했다. 팔도 다리도 다른 모든 부분들이 건강했으나 심장이 더럽게 약하다는 이유로 군대도 면제를 받았다. 그 망...
옹성우는 사람 웃기는 걸 좋아했다. 아침에 눈을 떠서도, 밥을 먹다가도, 샤워를 하다가도, 길을 걷다가도, 버스를 타서도, 심지어 꿈에서도 남 웃기는 생각을 하다 보니 고등학생이 될 무렵엔 주위에 제법 웃기는 애로 소문이 났다. 고1 때 담임선생님에게 성우는 얼굴도 잘생겼고 사람 웃기는 것도 좋아하니까 연기를 하면 어떻겠냐는 말을 들었고 그해 2학기부터 연...
...나, 게이야. 벌렁거리는 가슴께를 진정시키며 말을했다. "그래서, 바라는 거라도 있어?" 차갑게 말하는 지성의 말에 성우는 역시 괜히 말했나...? 하며 고개를 푹-숙였다. "미.." 미안..이라고 하려했지만, 자신을 꼬옥-안는 지성이였고, 그 덕에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그저 가만히 서 있었다. "너가 누구를 좋아하던 무슨 상관이야, 그게 남자면 ...
널 좋아해. 하루에도 수십번, 성우는 속으로 앓으며 그 말을 삼켰다. 사람들과 섞여 웃고있는 다니엘을 보면 가슴 한 구석이 아리도록 두근 거리고, 그리고 닿을 수 없어 아팠다. 처음 강다니엘을 봤던 순간, 눈에 띈다고 생각은 했다. 누가 봐도 사람들의 중심에서 사랑받는 사람. 너무 잘웃어서 신기하다고만,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나 이렇게 좋아하게 될 줄은, ...
13 회계퀴즈 날이었다. 그리고 나는 꼼짝없이 밤을 샜다. 지금은 새벽 다섯 시, 동이 어느 새 터 희끗한 푸른색이 하늘을 채우고 있었다. 창문 쪽에 고개를 대고 후, 뱉으니 입김이 더 후끈한 공기가 되어 얼굴로 끼쳐왔다. 열기에 차 죽겠다, 생각하면서도 에어컨을 틀지 않고 나는 누워있었다. 창문을 바라보며, 창문으로 내다보이는, 하나도 바뀌지 않는 풍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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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목사님."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목사,님..." "...너도 그렇다." "저도... 저도 그래요...?" 목사님 저도... 저도 사랑스러운가요...? 저도, 그렇게 될 수 있나요? 저도 오래 봐주세요... 자세히 봐주세요 절... 목사님... 목사님... 저도... 제발 저도... "너가 풀꽃이냐," "..."...
중학교때 썻던글인데 뭔가 옹녤로 쓰고싶어짐 새벽3시 이미 잠에들어야 할시간에 물에 젖는 솜마냥 무거운 몸을 비틀비틀 중심을 잡아세우며 가로등마저 고장나 컴컴한 골목을 지나간다 2년전 신입생이라며 사람들과 하하호호 웃으며 지낼줄 알았던 그날 갑작스레 망해버린 아버지의 사업으로 내가 상상했던 생활은 엉망진창 깨져버렸다 3년간 이 대학교만을 바라보며 공부해 결국...
아주 짧은 시간에 큰 사고를 쳐놨다. 어젯밤에 마신 술로 인해 머리가 지끈 아팠고, 속도 울렁거렸다. 그것보다 더 견디기 힘든건 어제 내가 내뱉은 말들을 주워담을 수 없다는 현실이다. 지금 이렇게 후회를 하며 머리를 쥐어뜯어봤자 돌아오는게 없다는게 미칠만큼 견디기힘들었다. 내뿜은 꿀물처리는 다니엘이 하겠다고 하며 나를 화장실로 밀어넣었다. 일단 씻고 해장이...
옹은 곧바로 안경점에 달려가서 부러진 안경을 건내는게 안경테만 부러진게 아니라 안경알도 금이가서 새로 맞춰야한다는거 근데 돗수가 높아서 일주일은 기다려야한다는데 하늘이 무너지는 소리가 뇟속에서 요동침 어쩔수 없이 시력검사 하고 다시 안경맞춰놓고 투명렌즈도 몇개 사서 집에 옴 안경이 없으니깐 다 흐리멍텅해 보여 서 공부도 안되고 그냥 오늘은 자자 하고 바로 ...
다음날 아프지도 않은데 이틀이나 회사에 빠질수없는 노릇이라 지훈이에게 사정사정하며 출근할수있게 되었다엘레베이터 앞까지오자 그냥 다시 집으로 돌아갈까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상태로 피해봤자 나만 손해라고 생각해 때마침 도착한 엘레베이터에 몸을 실었다"자..잠깐만요!!"쿠당당 요란스런 소리를 내며 달려오는 사람에 나까지 허둥지둥 열림 버튼을 눌렀다남자가 헉헉 대...
화차 (火車) 04 내 마음을 멈출 수 없어. 너도 그래? written by. Pike 04. 나는 네가 너무 좋다. # 그 후로 3개월, 소회 시간은 생각보다 지루하지 않게 흘러갔다. 우선 너무 바빴다. 7월에 있을 인사이동 때문에 회사에는 긴장감이 감돌았고, 모르는 척 하긴 했지만 홍콩 지사 발령 건으로 내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 걸 인사 쪽 동기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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