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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밤마다 사람들은 숨바꼭질을 시작한다. 마을 사람들은 들키면 죽으니 안 들키려고 지붕 위에나 땅속이나 나무 위에 등 숨는다. 먹을 게 없어 식량을 가지려고 사람을 2명 죽여 고기로 만든다. 죽이는 사람은 마을 사람이다. 들키면 무조건 죽여야한다. 아침이 밝았는데도 아무도 안 들킨다면 그 밤은 마을 사람들 전부다 굶어야 한다. / - 식량이 부족하고 첫 번째의...
“엄마는.. 나를 보는 걸 싫어했어.” “나는 늦둥이라, 부모님께서 엄청 애지중지하셨어.” “가끔 엄마방에 남자들이 들어올 때가 있었는데, 그럴 때에만 엄마는 내게 다정했어.” “엄청 좁은 지하방에서 셋이서 지낸 적이 있었는데, 엄마아빠랑 같이 안고 잘 수 있어서 난 그 방이 참 좋았어.” “엄마가 밥상을 차려준 적은 손에 꼽을 정도였어. 내가 냉장고를 뒤...
안녕하세요 아서입니다. 제목 그대로 제가 포스타입 작가❤️독자 이벤트에 당첨됐어요. 한 독자님께서 이벤트 신청을 해주셨는데 그게 당첨이 됐다고 하시더라구요.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더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보다 더 제 글을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분들께도 함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경제활동을 시작해서 가장 좋은 점은 소비에 죄책감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었다. 20살 초반 때만 해도 용돈을 받고 사는 입장이라 학교 근처 디저트 가게에서 군침이 절로 돌게 하는 초코케이크를 보아도 쉽게 먹으러 들어가질 못했다. 디저트에 5-6,000원 쓰는 게 내겐 너무 큰 일 처럼 다가왔다. 이후 과외를 시작하고 방학 동안엔 아르바이트를 해서 직접...
마음속에 담고 있던 걸 드디어 쓰는 겁니다. 엔티의 사이보그 과학장교 0718 목소리 끼얹은 인공지능 있는 벤전스와 칸으로 보고싶어서...벤마필모 여러분 사과드립니다. 벤전스x칸 얀데레 캐붕주의 대화만 영어로 USS 벤전스는 요즘들어 심기가 불편했다. 어느 한 히치하이커가 예고도 없이 자신에게 들어온 이후로, 그와 칸의 사이가 조금씩 멀어져가는 것을 느꼈기...
그 녀석의 이름을 처음 들은 건, 중학교 1학년 때였다. “포수, 미유키 카즈야. 1학년인데도 주전을 꿰찬 두뇌파다. 메이, 이번 시합에서 맞붙기 전에 잘 봐둬라. 너랑은 동갑인 만큼 앞으로 자주 엮이게 될 테니.” 감독님의 말에 대충 네~엥 하고 대답은 했지만 별 관심은 없었다. 건네받은 자료를 들여다봐도 구미가 당길만한 부분은 보이지 않았고. 피지컬은 ...
- 커플링 명을 여기에 붙여도 되나 싶을 정도로 아무것도 없습니다. - 아서가 왕이되고 모두가 행복한 세계가 배경입니다, - 너무 길어서 둘로 나눴어요.... 뒤에도 이만큼 남아서....... 언제 완성할지 몰라요.... - 나이트모드로 바꾸시면 베헤못이 하는 말이 뭔지 보실 수 있어요. 누군가가 말했다. 명화를 완성시키는 것은 색이지. 그 말은 부드러운 ...
※ 메뮤 이나시로 AU ※ 메뮤 아직 안사귐 주의 ※ 적폐해석과 날조가 난무합니다. 사건의 발단은 누구와 첫키스를 했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부터다. 아무리 밥먹고 운동만 하는 축생들이라고 할지라도 한창 때의 남고생들이다. 사소하게는 이상형, 심하게는 섹스 경험 유무에 대해서도 떠드는데 첫키스에 대한 이야기가 안 나올 리가 없다. 오늘도 야구부원들은 미유...
1 시작은 사고였다. 몸이 굳고, 팔이 뜻대로 돌지 않아 물살을 헤치고 나갈 수 없었다. 분명 물 높이는 허리께에서 찰랑거렸는데, 기억이 점점이 끊겨 있었다. 뭐가 문제였을까. 유난히 찌뿌둥했던 몸, 몰래 마신 레드와인 한두 잔, 그리고 자신을 유혹하던 세이렌의 바닷물결.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늦었다. 바다는 그대로 존의 기대를 저버렸고, 그를 아주 고...
아서가 간과한 첫 번째는 마음의 크기가 다를 때 상대의 부담감, 두 번째는 이 감정이 상대의 안위를 뒤흔들 수 있다는 것. 세 번째는... 그 사랑이 간과한 세 가지 (3) "사랑해, 레이." 시야는 온통 녹색으로 가득하다. 우거진 녹음 틈새를 비집고 드는 햇살에 강렬한 금발이 낭만적으로 반짝인다. 익숙한 므네모시네의 문 앞은 고요하다. 종종 잔을 기울이곤...
1. [쿠로스가] 편식왕 쿠로오와 식단요정 스가 꽁치 생선류만 주구장창 먹는 쿠로앞에 컵사이즈만한 요정! 식단요정 스가가 나타나서 동거하는 이야기. 어느날 요정스가가 싸준 도시락을 여니 고기와 풀밖에 없어서 결국 매점빵 사먹는 쿠로오.. "쿠로! 고기도 먹어! 채소도 먹어야지 영양을 해친단 말이야!!" 해도 생선만 먹는 쿠로오지만 쫄쫄 따라다니면서 귀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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