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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by 그늘아래 지민이 정국의 가슴에 고개를 대고 소리치며 울음을 토해내고 있었다. 놀라움의 눈물이었고, 허탈함에 대한 눈물이었고, 고마움에 대한 눈물이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그가 자신이 그렇게 힘들땐 위로 받았던, 그래서 너무나 찾고 싶었던 그가, 자신이 이토록 그리워하고 마음에 담아둔 정국이어서, 감사함에 대한 눈물이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정...
by 그늘아래 싱글앨범이 발표되고 지민은 정신없이 바뻤다. 싱글이라고 해도 세곡이나 들어가 있는 디지털 앨범이었고, 분위기가 저마다 다 달라. 메이컵과 의상에서부터 확연히 차이가 나는 컨셉을 시도해야 해서, 밤낮없이 스타일리스트와 BH안에 있는 기획팀과 수도 없이 많은 미팅을 가져야만 했다. 사실 대충 그들이 정해주는 대로 따라간다고 해도, 지민의...
by 그늘아래 늦잠을 자버렸다. 새벽까지 잠을 이룰수가 없었다. 새벽에 꿈을 꿨는지, 잠깐 잠이 깬 태형이 지민을 보고는 방방 뛰다가, 지민을 안고 자야 한다고 끌고 가기 전까지, 정국과 지민은 서로의 얼굴을 보며, 아무말도 못하고, 그저 웃다가, 고개숙여, 눈치를 보다가..연애를 처음 시작하는 연인이 이런 모습일까? 하는 어색한 행동을 하고 있었다...
티 없이 투명한 겨울해살이 깨알같이 부서져 내리며 조각조각의 그리움을 안겨줍니다 난생처음 수채화물감처럼 내 마음을 물들인 사랑이 그대로 그려진 걸까요? 무작정 빠져버리고 싶은 12월의 하늘이 당신의 품 같습니다 오늘같이 그리움이 넘치는 날 당신이 사무치게 보고 싶은 날 토해낼 수 없는 목마름으로 내 눈가에 이슬이 반짝이는 날 우연처럼 만날 수 있다면 봄바람...
by 그늘아래 지민은 짧은 하루의 일탈을 하고 돌아가면서 태형에게 약속을 했다. “태형아? 나 집에 가” “흐엉...가지마..지형아? 내가 잘해줄게..가지마..하아..엉 엉???” “태형아?” “어?” “이게 내 핸드폰 번호야? 내가 보고 싶거나, 생각나면 전화해 그럼 내가 받을거야! 그리고 자주는 안되지만 한달에 한번정도는 와서 놀고 갈게.” “....
by 그늘아래 지민은 정신이 없었다. 일단 정국을 잡아야 했다. 눈앞에 빨간 신호는 바뀔 생각을 하지 않고, 그는 점점 멀어져 가고 있었다. 급한마음에 클럭션을 눌렀다. 뿌우...뿌우...!! 사람들이 소리 난 곳을 바라봤다. 그제서야 지민은 정신이 들었다. 혹시나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본다면..그게 더 큰일이라는 것을 고개를 숙이고..딴청을 피웠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by 그늘아래 새해가 되어 드라마가 시작되고 나니 지민은 눈코 틀 새 없이 바빠졌다. 그나마 그 힘든 시간을 버틸수 있는 것은 그의 핸드폰에 저장해둔, LIE의 목소리가 있어서였다. 그런데 그게 이상했다. LIE의 목소리를 듣고 있어서 마음에 위로가 되고, 새로운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는 것인지, 그 LIE를 듣고 있으면, 그와 함께 떠오르는 사람...
by 그늘야래 남준과의 점심식사는 무료하고 따분했다. 남준은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았다. 차라리 어디서 있었는지, 거기서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냈는지..그리고 가장 중요한 누구와 함께 있는지를 집요하고 끈질지게 물고 늘어졌다면, 지민은 성질을 내며 그 자리를 박차고 나올 핑계가 되기라도 했을 텐데.. “지민아? 몸은 괜찮아?” “네..” “그래..그럼 ...
제 2화 " 깜짝이야. 야이치구나... " 하긴, 평범한 사람이 마법진 반경 100m 안에 있을리가 없지. 있으려면 마법진을 쓴 상대와 직급이나 마법이 비슷하거나 더 높아야 되니까. 심지어 나는 치천사인데... 천사 중 에서도, 가장 직급이 높은 천사. 천계의 신 엔젤리아의 바로 밑 이라고 생각하면 되려나. 네 명 밖에 없는 용 중에서도, 가장 늦게 태어난...
by 그늘아래 정국은 지민이 문을 열고 나간 뒤 멍하니 그렇게 한참을 서 있었다. 코끝이 찡해져 왔다. “나쁜자식...아침부터 이상하더니..결국 이런거였어..성질못된..나쁜 비둘기...!!!” 잠들어 있는 태형을 바라보다, 정국은 잠옷으로 갈아입고 태형을 안고 누웠다. 자신이 잠든 사이, 사고를 당하고 처음 마음을 준 친구가 가버린걸 알면,, 태형...
by 그늘아래 지민이와 태형이가 1층 가게로 내려왔다. 자주는 아니어도 하루에 한 두 번씩은 잠깐씩 내려와 가게안을 서성이며..이것 저것 꺼내보고, 만져보고, 맘에 드는 그림이나 디자인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오래된 태의 버릇이었다. 지민이 온 뒤로 그 일상적인 일의 횟수가 좀 많이 줄어들기는 했지만..적어도 하루에 한번이상은 지민이 손을 잡고서..가게로 ...
현재 슬롯 ○○ (*채워졌을시 ●로 표시됩니다. 마감일 경우에는 마감이라고 기재합니다.) * 커미션 작업물의 저작권은 제게 있습니다. (@RIO_akkae ) * 작업물의 상업적 이용/무단전재/2차가공을 금지합니다. (개인소장용 굿즈는 가능합니다.) * 범죄와 관련된 내용이 포함될 경우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강간/소아성애/살인 등) * 작업이 시작되면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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