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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풍입니다. 시대 배경이 조선에 가깝습니다. 저하. 겨울 가문비나무 마냥 버석한 목소리. 아직 아이 특유의 어리고 보드라운 두 손을 뼈대 단단한 다른 손이 고이 붙들고 있었다. 왕이 되겠노라 하셨습니까. 알베르는 그저 고개만을 끄덕였다. 제 손을 붙들고 있는 이는 먹칠이라도 한 것 마냥 새까맣게 뭉개진 인영만이 보일 뿐이다. 그러나 알베르는 어쩐지 그가...
신규 캔버스 만들기라고하면 정말 기본중의 기본이라 설명할게 별로 없다고 생각하실탠데요 가장 먼저 클립스튜디오를 열고 왼쪽 위에 [파일] -> [신규]를 누르면 나오는 이 신규 캔버스 창을 보시면 작품의 용도에 따라 (1) 일러스트 (2) 코믹 (3) 동인지 입고 (4)모든 코믹 설정 표시 (5)애니메이션 으로 나뉘어 집니다 일반적으로 그냥 한장의 일러...
여름이 가까이 오면 달동네가 왜 달동네인지 그곳을 오르며 온몸으로 깨닫게 된다. 이름이야 달동네이지만 그만큼 하늘로 높아 태양과도 가까워서 쏟아지는 열기를 저항도 못 하고 맞아내야 하니까. 물론 말도 안 되는 얘기이고 달동네의 여름의 괴로움은 하늘에 가까워서가 아니라 집이 낮아 땅에 가깝기 때문이다. 그 낮은 집들이 편의를 더해 설계되지 못하고 오직 주거와...
“아, 형준이 보고 싶다.” 요한은 드러누운 채 말했고, 주변에 같이 누워있던 이들의 시선이 단박에 요한에게 꽂혔다. “지금 딱 210번째 하셨습니다.” 상의를 탈의한 채로 누워있던 동갑내기 현철의 목소리에 요한이 힐끗 그를 응시했다. 요한과 머리를 맞대고 누워있던 그도 허리를 일으켜 앉았고, 요한은 다시 눈동자를 굴려 높게 솟은 천장을 응시했다. “그렇게...
ㅣ뷔진ㅣ군부물ㅣ부분19ㅣ 센가물이 아닌 군대 이야기가 나오는 설이라니 처음이다. ‘ㅂ’ 그런데 판타지인 센가물이 오히려 익숙하고 현실 군대이야기인 군부물이 어색한 이 아이러니한 상황이라니 ㅋㅋㅋ 그 얼굴로 군대라뇨..ㅠ 이건 얼굴 낭비 아닌가 싶은 생각이 잠깐 들었지만 어울리긴 또 왜 이렇게 찰떡으로 어울리는지… 제복 좀 많이 보고 싶드아.. 군 주요인사와...
10/31. 할로윈데이가 찾아왔다. 모두들 사탕을 들고 다니며 할로윈에 맞는 분장을 하고 돌아다녔다. 마리네뜨 또한 분장을 하기 위해 검은색 망토를 걸치고 빨간 구두를 신었다. 입술에는 피처럼 붉은 립스틱을 진하게 바르고 얼굴에는 과하지 않은 화장을 했다. 화장을 하고 거울을 보니 유독 입술만 빨겠다. 그렇게 열심히 분장을 하고 있는데 돌연 뒤쪽에서 인기척...
1. “너 키 컸어?” 벤치에서 스웨터를 언더셔츠로 갈아입는 나를 바라보며 유이치로가 물었다. “잘 모르겠는데?” 그러고 보니 키를 잰 지가 오래 되었다. 투수들이야 성장기에 투구폼이 변화하는 만큼 성장에 기민하게 반응한다지만 외야수인 나는 그만큼은 예민하지 않았다. 181cm면 클 만큼 큰 것 같기도 하고. 더 자란다면 타격에 파워가 실리는 만큼 감사한 ...
01. 사랑을 하면 봄이 온대. 오늘 진짜 안 갈 거야? 안 가는 게 아니라 못 가는 거라고. 지훈은 이불을 머리끝까지 뒤집어쓴 채 중얼거렸다. 집요한 자식. 이쯤 하면 포기할 만도 한데, 언제까지 물고 늘어질 생각인지. 원우가 마냥 답답해 죽을 지경이었다. 벌써 열댓 번은 넘게 '안' 가는 게 아니라, '못' 가는 거라고 못을 박을 대로 박았다. 물론 여...
그 일은 아주 갑작스럽게 일어났다. 하지만 사실 그렇게 놀라운 일은 아니었다. 사람은 언제나 죽어나가고 있으니 말이다. 어쨌든 김동재 씨는 그 날 기분이 좋지 않았다. 8연패를 한 그의 야구팀을 배신하면서까지 지른 스포츠 토토 15만원(그의 소소한 행복은 언제나 그의 단골 편의점이 편의를 보장해줘서 가능한 일이었다)이 아무 쓸모도 없는 종잇조각이 되었고(그...
조르단, 그러니까 급류의 도시는 정말 말 그대로 급류가 흐르는 강 급류강, 조르단강에 놓인 조르단 다리-제국놈들 센스 왜 이래, 마흐무트가 속으로 투덜거렸다-를 건너야만 갈 수 있었다. 그렇기에 그들은 오랜만에 편했던, 즉 잘 때가 아니어도 눕거나 앉을 수 있었던 배에서 내려 다시 말로 갈아타야 했다. 배가 정박하고, 물건과 사람들이 내리고 다른 길로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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