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대부분 짧은 조각썰 입니다. 2023 4월 10일~6월 23일 *사망소재가 포함된 썰도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우성이가 요즘 넘 귀여워서 동오우성 끌리고 있음.. 동오 그냥 귀여운 후배라서 잘해준건데 우성이가 아 형이 날 좋아하나보다! 하고 착각하고 대쉬했는데 동오는 ??? 인거지.. 우성이 자기 혼자 배신감 쩔어서 그럼 왜 나한테 잘해줬어요? 왜 나 착각하...
대부분 짧은 조각썰 입니다. 2023 3월 22일~4월 26일 * 헤어지는 동댐 넘 보고 싶다.. 둘이 헤어지게 됐는데 마지막으로 놀이공원 데이트 하는거. 왜 하는지는 나도 모름 그냥 내가 좋아서 시킴.. 별다른 의미 없이 놀이기구 타고, 아이스크림 사서 나눠먹고, 퍼레이드 구경하고 마지막으로 관람차 타는 게 보고 싶다. 관람차가 한바퀴 도는 약 15분간 ...
피브렐이 회초리를 천천히 들어올렸다. 휘이잉- 철썩!! “아흐윽!!” 어젯밤 패들 매질과 회초리로 부어터진 엉덩이에는 연필처럼 가벼운 회초리라도 악 소리 나게 아팠을 것이다. 불운히도 피브렐의 손에 들린 건 1미터짜리 굵직한 고학년용 회초리였고, 교수는 그 무시무시한 체벌 도구를 세베루스의 엉덩이 한가운데 자비 없이 내리쳤다. 요령부리지 않았다고 ...
세베루스는 숨을 몰아쉬었다. 아침부터 최악의 경험만 겪고 있었다. 정확히 말하면 어젯밤부터겠지만. 어젯밤 위선자 씹새끼 하나, 오늘 아침 씹어먹을 개새끼 둘을 만난 경험은, 오전 피브렐의 마법약 수업에 들어가 더 최악을 찍었다. 피브렐은 수업 처음부터 그답지 않게 기분이 확 가라앉아 있었다. 녹색 눈이 암갈색이 될 정도로 착 가라앉아, 무뚝뚝한 얼굴로 ‘너...
*** 세베루스가 부사감실을 나온 건 열 시가 다 되어서였다. 엉덩이와 허벅지까지, 불타는 듯 아픔이 남았고, 걸을 때마다 옷에 쓸리는 감각에 도저히 똑바로 걸을 수 없을 정도였다. 통금이 한참 지나 고요한 학교 복도에 아무도 없는 것이 그나마 마음이 놓였다. ...그렇게 생각한 게 겨우 몇 초 전인데, 부사감실 앞 복도를 채 빠져나오기도 전에 다가오는 발...
... “딱 5분, 쉬는 시간을 주마.” 세베루스는 뚝뚝 떨어지는 눈물과 함께 코를 훌쩍였다. 아직 회초리가 남은 걸 알지만, 일단 저 무시무시한 패들 매질이 끝났다는 것만으로 무한한 안도감이 밀려들었다. 열 대의 패들을 맞은 엉덩이는 숯불을 위에 얹은 듯 달아올랐다. 맨엉덩이가 찬 공기에 드러나 있는데도 열기는 가라앉지 않고, 아픔은 외려 더 치솟는 듯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잘...잘못했습니다, 교수님.” 세베루스의 목소리에 확연히 습기가 들어차 목이 메었다. 교수는 천천히 한숨을 내어쉬며 그를 내려다보았다. 그가 스스로 말로써, 자존심을 굽히고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음을 알았다. 친구 앞에서도 아니고 교수 앞에서. 해리 자신의 15세 시절을 돌아보면 절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어려서부터 진실로 신뢰하는 어른을 곁에...
덤블도어가 해리에게 걸어왔다. “그래, 무슨 일인가, 헨리?” 생각에 빠져 있던 해리는 흠칫 깨어났다. “늦은 연락 죄송합니다. 교장님. 실은 징계위원회를 열어야 할지, 좀 애매한 건이 생겨서요.” 교장의 표정은 변하지 않았다. 의외라는 기색 한 점 없이, 천천히 수염을 쓰다듬어 내린다. “징계위라....” “호그와트 점검결계에서 느끼셨는지 모르지만, 쓰지...
드림캐가 이미 여러 학교로 접점이 많아서, 말씀해주신 ‘다른 학교와 만나는 부분’에서 상상할 점이 많아 즐거운 것 같아요. 게다가 조용하지만 영특하고, 이해가 빠르지만 소극적인 면이 있어 반응을 지켜보는 맛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소꿉친구였던 I의 토오를 먼저 생각하게 되는데, 소꿉친구다 보니 클리셰적인 요소가 들어가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I의...
#4 김이 서린 거울을 닦아내자 욕실의 검은색 타일 벽이 보였음. 우측 하단에 길게 금이 가서 볼 때마다 거슬렸던 벽은, 구실장에게 한 번 지나가듯 언급했더니 그 사이 새 타일로 교체되어 있었음. 만휘는 자신의 입에서 도식에 대한 말이 나올 때마다 구실장의 모든 신체 지표가 불쾌함을 표출하는 걸 알았고, 그걸 보는 게 재미있어서 종종 들으란 듯이 자신만 아...
963건 글라스 보고싶다 내 캐해론 브라이트가 가장 신뢰하는 사람이 글라스인데 그 사람의 몸은 남아있지만 정신은 죽은거잖아 게다가 본인 의지는 아니여도 그 몸을 자기가 꿰차고 있는건데,,, 브라이트박사님 우울증 더 악화될듯 근데 그래서 글라스는 963을 왜 거는가 콘클브박사님들 의외로 한번 집중하면 겁나 진지하게 임할듯 셋이 구내식당? 에서 진지하게 뭐 작...
날조 주의, 망상 주의, 멋대로 주의 1. 고죠우타의 후시구로 남매 육아 고죠가 간곡한 부탁이 있대서 오긴 왔는데 약속 장소가 놀이공원 그리고 등장한 후시구로 남매와 고죠 알고보니 메구미 생일이라 놀이공원 왔는데 애들 둘 데리고 다니기 힘드니까 우타히메 부름. 짜증은 나지만 애들이 있어서 화를 눌러 참는 우타히메. 그리고 그 누구보다 신난 고죠. 머리띠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