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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0/11/8에 업로드했던 상편에 팀, 딕 시점을 추가했습니다. *데미안 오메기와 리처드가 렉스 루터와의 결전을 위해 뉴욕 맨해튼으로 떠났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동행했어야 한 게 아닐까 싶다. “맨해튼은 내가 갔어야 해.” “가서 괜한 트롤이나 하지 말고 구매자나 찾아.” 배트 컴 앞에 앉은 드레이크가 퉁명스럽게 말했다. 나는 말없이 가까이에 있던...
#베스타_전력 https://youtu.be/ZfGzXCUqlJg 테마로 쓴 글입니다. 트루엔딩 은은한 스포일러 주의. 커플링x 마스커레이드의 리더, 황익선은 무언가 마음에 걸리는 듯 계속 휴대폰을 만지작거렸다. 화면을 켰다가, 껐다가, 다시 화면을 켜서 통화 메뉴를 눌렀다가, 다시 껐다가, 그 다음에는 다시 화면을 켜서 주소록을 눌러 보았다가, 다시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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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봐, 신록아. 화단에 꽃이 지고 있어. 작년보다 좀 이르긴 하지만 썩어가는 땅에서 이만큼 버틴 것도 용한 거겠지. 이 화단이 내년에도 꽃을 피울 수 있을지는 조경 관리인도 장담 못하겠다더라. 사실은 나도 비관적이야. 어쩐지 이 화단에 꽃이 피는 걸 다시 볼 수 있을 것 같지 않거든. 이유는 딱히 없고, 그냥 감이지만. 적호 씨의 올블랙 패션도 이제 몇...
수래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학당에 데리고 간 연청의 짧은 시점입니다~ https://posty.pe/4r9v1v 위에는 수래 기타로그들 중에 과거로그가 있어요~
일기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날짜 단위로 끊기기 때문에 스크롤이 깁니다. 이 글을 적었던 당시는 대략 6년 전이라 현재 원작 설정과 약간의 미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자해, 자살 등의 트리거 워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시작은 네가 토스를 올리지 못하고 공을 떨어뜨렸을 때였다. 나는 티를 내지 않을 뿐, 누구보다 눈치가 빠르다고 자부할 수 있었고, 그런 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부모님께.어머니, 아버지. 안녕하세요.경황이 없어 이제야 편지를 보내요. 기사가 되겠다며 멋대로 집을 뛰쳐나온 지도 벌써 반년이 넘었지요. 사실 이 편지는 제 의지로 작성한 것이 아니에요. 부끄럽지만 저는 아직도 편지를 쓸 용기가 나지 않았거든요. 제가 편지를 쓰게 된 것은 전적으로 요한 경 때문이었습니다. 아, 요한 경은 아발론 왕성에서 거의 최고참 격인...
"새로 개장한 패스트푸드점이에요. 한번 들러주세요! 여기 이건 할인쿠폰인데..." 평소라면 아주 태연하게, 거칠지 않고 부드럽게 쳐내고 지나갈 권유였다. 그렇지만 그럴 수 없었던 것은 엣되어보이는 남자아이의 외모가 내 기억 속 흐릿하게 남아있는 그와 꼭 닮았기 때문이었다. 아니, 기억속의 그와는 사뭇 다르다. 내 마지막 기억 속 그는 성인이었다. 하지만 지...
망할 시나리오가 시작된지 벌써 몇달이 지났다. 우습지 않은가? 어느날 갑자기 수천의 사람이 오가는 수도를 봉쇄하고 관음에 미친 성좌를 상대하는 살육 게임이 시작되었다는건 참으로 우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한 나라를 이끈다는 수장이 뚝 떨어진 괴생명체들에게 머리가 터져 죽고, 당장 생명을 살해하지 않는다면 앞서 말한 이들처럼 목만 남은 시체가 된다니. 삼류...
가장 먼저 시선이 가는 건 당연히 얼굴이지만 그 아래 자리 잡은 얇은 목이 유독 마음속에 있는 무언가를 자극하는 듯하다. 도드라진 목젖을 보면 분명 사내임에도 성별에 상관없이 시선을 끄는 하얀 목은 반 이상 검은 천으로 덮어져 있다. 즐겨 입는 듯한 목폴라 바로 아래, 수많은 자국들이 있는 줄 모르는 이들은 얼굴만 봐서는 그가 금욕적이라 말한다. 그런 것 ...
“벌써 겨울이네.” “뭐야, 오시타리. 청승이라도 떨 시간이 있다면 스윙연습이라도 더 하고 와라.” “청승 말고 분위기라고 해줘, 아토베.” 싸늘한 바람이 벤치를 휩쓸며 낙엽을 몰았다. 어느 새 단풍이 가득 테니스 코트 위를 파도치던 가을이 지나가고 있었다. 처음 만났던 봄의 벚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끝나가고 있었다. 서늘한 겨울 하늘의 아이스 블...
본작은 spike사 제작의 PSP용 게임 소프트 「단간론파」의 동인작인 <단간론파 어나더 -또 하나의 절망학원->의 2차 창작물입니다. 원작 단간론파 시리즈의 패러디 소설인 <나신역(俺新訳) 단간론파>의 요소를 일부 차용하였습니다. 나신역 단간론파와 단간론파 어나더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나신역 단간론파 원본 링크 -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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