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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저지 방어형 가드 [가드 방어형 딜러] 종족 : 살카즈 / 출신지 : 카즈델 신장 : 193cm 생일 : 4월 30일 전투 경험 : 4년 광석병 감염 상황 : 체표면에 오리지늄 결정 분포 확인, 의학 테스트 결과에 따라 감염자로 확인됨. 물리적 강도 : 표준 / 생체 인내도 : 우수 / 전투 기술력 : 우수 전장 기술력 : 우수 / 전술 계획력 : ...
#타장르 소개 #좋아하는 다른 헤테로 컾 ★ 원래 트위터랑 포타를 여러장르 파려고 만들었던거라 이런식으로 귀칼 외의 장르들도 올라올 수 있습니다! 1. 캐릭터 간단 소개 🌸 갈색머리, 녹안, 안경캐 : 카즈마 (쵸우키) * 간단 소개 : 비샤몬의 신기(꽃모양 귀걸이, 비샤몬의 능력치를 끌어올리는 역할), 신관의 그릇, 유일한 마일족 생존 신기 🔱 금발머리,...
" ... " 잘 다듬어진 검정색 머리카락, 에메랄드색 눈. 머리카락은 가끔 푸른빛을 띄지만 알아채기 힘들정도로 옅다. 옆머리는 가슴께, 뒷머리는 허리까지 내려올정도로 길다. 장갑이 끼워진 손은 소심한 성격을 대변하듯 항상 모은 채로. 신발은 원래 사이즈보다 큰지 다리와는 맞지 않고 헐렁거린다. 커다란 신발탓일까? 자주 넘어진 흔적이 무릎에 남아있다. 미하...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무속, 주술, 제령, 구마 등의 정보는 실제와 전혀 무관하며 작가가 주워들은 거로 죄다 적당히 지어냈습니다. ※약 고어, 벌레묘사 주의 유타는 앞만 보며 걸음을 재촉했다. 굽이 아스팔트와 마찰하고 부딪히며 딱딱거리는 소리가 사람 다리 한 쌍분보다 미세하게 컸다. 유타와 보폭까지 맞춰가는 모습이 가상하기까지 했다. “왜 따라오는 건데요...
들어가기 전에1. 빻았습니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특히 좀 더 빻았습니다. 아고물 설정을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꼭 뒤로 버튼을 눌러주세요!!2. 본계 + 마라계로 썼던 타래 전체를 합본하여 백업하였습니다. 수정을 좀 많이 했고, 글 말미에 프리뷰가 있습니다. 기왕이면 트윗 썰 타래 말고 이 합본 게시글로 봐주세요.3. 정우의 나이는 뚜렷하게 ...
"안녕하세요." 아침에 출근한 나에게 인사를 건네오는건 갈색 머리가 목 부근까지 내려오고, 눈 밑에 눈물점이 돋보이는 소녀. 히구치 마도카다. "안녕, 마도카." 본래라면 마도카는 학교에 있을 시간. 그러나 오늘은 다르다. "오늘 스케쥴인 오디션, 준비는 충분히 해왔어?" "하? 당연하잖아요?" 당연한 일. 어느샌가 그렇게 말해주게 되었다. 마도카는 재능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가샤의 입에서 긴 한숨이 토해져 나왔다. 드디어, 길고 길었던 소설이 끝났다. 한국에서 시작되어 해외로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좋아했던 웹 소설 <전지적 독자 시점>. 그 소설을 읽는 내내 안하무인 구원중독 주인공 '김독자' 를 보며 미친 사람처럼 소리를 질렀던 적이 몇 번인가? 또 펑펑 눈물을 흘린 적은. ...사실, 그런 건 상관이 없었다. ...
그는 늘 차가운 사람이라 생각했다. 그를 처음 만난 곳은 내 일터였다. 오가는 인적이 드물어 늘 가게가 비어 있고 단골만 오는, 그런 자그마한 시골 카페 겸 바. 난 그를 처음 본 순간 그가 누군지 알아차렸다. The famous Black Widow. 그 말에 나타샤는 입꼬리를 올려 웃어 보였다. "famous... 그 단어는 좀 빼줘도 좋을 것 같은데요...
왕이보가 남잔 술 취한 모습 너무 잘 찍고싶어서 술 마시고 촬영한 썰ㅋㅋㅋㅋ헿ㅋㅋㅋ 극 중 남잔은 술을 1도 못 마시고 마시면 기절하는 캐릭턴데 왕이보는 술을 마시는걸 좋아하지는 않지만 한번 먹으면 술이 쎄서 거의 취해 본적도 없음. 그런데 취한 연기를 해야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취한게 무슨 기분인지 뭔지 모르겠음. 계속 고민하니까 샤오잔이 자기가 술취하면...
"저도 같이 가요, 서역에." 더쥔은 대답하지 않았다. 양양도 물러날 생각은 없어 보였다. 침묵만이 흘렀다. 둘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맴돌았다. 그 상황을 한마디로 정리해버린 것은 용친이었다. "야, 나 한숨 잘 거니까 싸우려면 나가서 싸워." 그렇게 둘은 용친의 처소에서 쫓겨났다. 양양은 더쥔에게 무언갈 먹이고 싶었지만 더쥔은 그럴 기분이 아닌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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