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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찔한 케이크. w. 김델마 * 경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 원래 오늘 경수 단편글 올리려 했는데 수면 패턴이 또... * 주말에 경수 하나 백현이 하나 올리는 게 목표! 열심히 써보겠슴다. * HAPPY D.O day! 0ㅇ0 깜깜한 어둠 속에서 나를 붙드는 것의 정체를 나는 알 수 없었다. 절벽 끝에 매달려있는 나와, 그런 내 발목을 붙들고 ...
"야~ 삼육십팔. 이제 오냐." "이야, 마이 변했네. 쌍혀이. 와 이제 오노? 다들 너만 존나 기다렸다이가." "제수씨는? 이 이 이 노무 섀끼 우리한테 언질도 안 하고……." "야, 무슨 제수씬데. 쉿, 쉿. 입 좀 조심해라, 주둥이 썌끼야." "…… 아 맞나. 제수씨, 왜. 뭔 일 있었어?" 나는 애매하게 웃으며 꽉 조여 맸던 머플러를 풀었다. 그 밑...
【 백업 포스트입니다 】 센가 캌잽. 재브라 가이드인데 교육관이라서 다방면 가이딩 중. 그렇다고 여럿이랑 관계를 맺어 한 번에 관리하는 건 아니고 아직 햇병아리인 센티널 데려다 교육 시키고 그 센티널이 자신에게 맞는 가이드 만날 때까지만 돌봐주는 중개인 역할. 헌데 가이드라고 해도 재브라 그 자신의 전투 능력 역시 뛰어나서 싹수가 보이는 (그래서 다루기 힘...
말들이 오가고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잔뜩 시킨 음식을 다 먹고 나서 커피를 배달 시킬 것인지 카페로 갈 것인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혹시 모르니 술을 마신다는 선택지는 없었다. "이정도 인원이 다 갈 수 있는 카페는 별로 없으니 배달시키자." 청우의 말에 모두 동의했다. 인원이 많으니 아메리카노와 라떼로 통일하기로 했다. 아메리카노 중에서도 아이스와 핫으로 ...
국내 첫 센티넬 영화가 개봉했을 때, 형준과 원진은 나란히 손을 잡고 영화를 보러 갔다. 재작년 미국에서 개봉한 영화를 국내 감독이 각색 후 재개봉한 영화였는데, 기존에 있던 수위 높은 장면들을 몽땅 들어내고 국내 정서에 맞게 수정해 전체관람가로 개봉했다고 한다. 영화의 내용은 흔한 로맨스 코미디의 줄거리를 따라간다. 파트너였던 첫사랑이 죽고 어떤 가이드에...
팀 가이드 첫 주가 정신없이 지나간다. 엊그제만 해도 뭐라도 하고 싶어 몸이 근질거렸다면 이제는 너무 바빠 몸이 모자랄 지경이다. 나는 바쁘게 살던 때로 다시 돌아가 꽉 찬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바쁜 나의 하루는 훈련과 수업으로 시작된다. 체력, 사격 훈련을 다시 시작했고, C급이라 받지 못한 전투 수업, 무사히 졸업했다면 받았을 신입 연수까지.. 열심...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코즈메 켄마는 오늘도 닫은 커튼 새를 비집고 들어오는 가느다란 빛줄기가 겨우 손에 닿을 때가 돼서야 서류뭉치를 내려놨다. 연이은 밤샘으로 두 눈이 뻑뻑했다. 밤새 들이킨 에너지 드링크만 다섯 캔이 넘었건만, 그게 무색하게 자꾸만 하품이 나왔다. 수년간 몸담아 온 군에서 제가 주도한 실험과 연구만 해도 수백 건이 넘지만, 이렇게나 몸을 사리지 않은...
지금까지 몬엑, 뉴진스 등 n번대, nn번대, 7n 번대 엔시티 드림 지니 사녹 2nn번 레드벨벳 음중 인가 엠카 nn 번대 성공 엔시티127 엠카 ay-yo 사녹 12n, 3n 총 두번 성공, 음중 성공 엔시티 드림 브로큰멜로디스 엠카 13n대 성공 인기가요 제베원 n번 성공 (생방 들어감) -설정 해둔 시각에 자동으로 클릭가능합니다 -컴퓨터 사양에 따라...
♪ Kiss or Kill - Stela Cole 딸랑- 저 종을 없애든가 해야지. 불시로 들려오는 종소리는 마태의를 놀래키기에 충분했다. 방심한 것일 수도 있고. 그건 아닌가? 그답지 않게. 아무튼, 정신을 빼놓고 있던 것은 분명했다. 연화당입니다~ 건조하게 한마디를 툭 내뱉으며 턱을 괴고 앉아있다 팔을 삐끗했다. 하품을 쩍 하고선 가게로 들어선 주인공을...
17. ‘우리가 그런 곳에 어떻게 가? 거기 회원제잖아.’ ‘……네? 아니 그래도 사장님이.’ 나는 말을 끝까지 잇지 못했다. 커피가 담긴 종이컵을 빙글빙글 돌리던 손이 우뚝 멈췄다.
16. ‘식은땀 났어요. 이걸로 좀 닦아요.’ 내가 손수건을 곧장 받지 않자 한유란이 한 번 더 손수건을 내 앞으로 밀며 말했다. 나는 조심스레 손수건을 쥐고 식은땀이 느껴지는 이마를 꼭꼭 눌러 닦아냈다. 숨 쉬는 게 한결 편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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