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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나 블랑이네 메이드 짯어 진심으로 짜오면 랄드가 비벼준다고 햇음 몽젤 미는 메이드구 이름 디저트 맞춰서 마들렌 애칭 마리 마렌이라네요 선만 따서 색정하면 그림올림 7살짜리 아가도련님일때 들어와서 지금껏 버틴 말년메이드<임 도련님 극딜에 능해요 어 오늘 도련님 기분 좋으신가봐 하면 들어온지 얼마 안된 메이드가 ??? 어딜 봐서요? 하는데 저것봐 입꼬리가...
지리도 외웠겠다, 집에 들어온 아이든은 도서관에 갈 계획을 세우며 레베카와 일정을 조율했다. 가사일을 할 비율과, 이곳을 떠난 아이든이 다시 돌아왔을 때 어떻게 지낼지, 그리고 숙박비같은 것. "만약 제가 다시 돌아온다면 그때 금전을 어느정도 들고 오겠습니다. 그거라면 어느 정도 제가 이 집에 머물 명분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든이 차분하게 말했다...
학교에 매일 나갔지만 도중에 늘 빠져나왔다 반친구들이 있었는데 하나씩 내가 모르는 이유를 들이대며 나 때문이라며 절교하자고 했다 학교에 가는 매일이 그랬다 학교에서 매일 탈출하는 나를 선생이 가만 둘 리 없었다 나는 항상 집으로 돌아왔고 부모님은 내가 미리 있으면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늘 그렇듯 멋대로 조퇴를 하고 온 날, 친오빠가 가족이 다들 밥을 먹는...
화장대 앞에 앉아 준비를 모두 마치고 눈을 뜨니 거울 속의 내가 보인다. 백색 단발, 복숭아를 녹여 넣은 듯한 새초롬한 분홍색 입술, 아래로 처진 눈매, 밤의 바다, 그 수면 위로 푸른 달빛을 새겨 넣은 듯한 눈동자를 아름답게 장식해주는 눈가의 푸른 나비 모양 헤나, 볼터치 쿠션으로 하얀 도화지 같은 얼굴 위로 색칠한 연분홍색 뺨. 그에 걸맞은 작은 다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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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030522 168C 53K stat 221 나가노 메이 별이 잘 보이는 세림아파트 102동 2401호 거주 주 3회 예비고 국어 과외 아르바이트 동틀 무렵 세림아파트 102동의 옥상에 샛별이 쉬었다 간다. 난간 끄트머리에 겨우 엉덩이를 붙이고 앉은 샛별의 손에 들린 낡은 편지가 실바람을 따라 요동한다. 그 작은 진동을 느끼면 샛별은 익숙한 문장을 읊...
이방원이 정몽주를 죽였을 때 나이가 스물여섯이었는데 사실 꽤 어린 나이. 사실상 그 때 나라 실세는 정도전&이성계(급진개혁파)랑 정몽주(온건개혁파) 둘이었는데, 이 포지션으로 봤을 때 이방원은 한 나라의 막강한 당파 하나를 이끄는 국무총리를 살해한 것이라고 나는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바이기에 상당히 큰 일이었다고 생각한다. 오죽했으면 정몽주 죽인 ...
패트릭 워커는 침상에 기대 앉아 한숨을 내쉬었다. 달빛이 지친 얼굴을 비스듬히 비추었다. 나쁜 기분을 씻어내리기에 충분하지 못헀는지, 미적지근한 물은 끈적하게 식도를 훑듯 흘러내려갔다. 혹여나 제가 마신 것이 물이 아닌 다른 것인가 싶어 재차 살폈지만 그렇지는 않아 보였다. 꿈을 꾸는 것이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 그리 드문 일도 아니었다. 보통은 꾸더라도...
양호실 창문이 살짝 열린 틈으로 바람이 커튼을 살랑살랑 흔들고 창밖에 햇살이 잠든 윤호의 눈을 간질거렸다. 몇시간 전의 소동이 일단락 된 후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평온하게 잠들어있던 윤호가 조금씩 얼굴을 찌푸리며 눈을 뜰 준비를 했다. "일어났니? 너, 아침부터 뛰어다녔다며?" 잠에서 깬 윤호가 부스럭 부스럭거리자 양호 선생님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윤호를 ...
생일 기념이니만큼 논CP를 표방하고 있습니다.극후반에 신에픽(티르노그 Ep 49, 50) 약스포 존재합니다. 둠 브링어는 우편함을 거칠게 열어젖혔다. 단숨에 쏟아져 나와 바닥에 처박힌 편지 뭉치를 언제 그랬었냐는 듯 퍽 다정한 손길로 그러모아 한 손에 든 둠 브링어는 남은 손으로 골방의 문을 열었다. 문 주변을 더듬어 스위치를 찾아 켜고, 신발을 벗어두고 ...
아직 자고 있는 로버트의 방을 열기엔 좀 그랬음으로, 아이든은 점수를 따기로 했다. 아침 운동을 하루이틀 쯤은 미룰 융통성이 있었기에, 아이든은 냉장고를 열었다. '남의 집 냉장고를 뒤지는 건 서양에서도 실례일까?' 부락의 냉장고는 대부분 조리배식부가 관리하니까 잘 모르겠다. 아무렇지도 않게 계란을 꺼내며 아이든이 생각했다. 어제 확인한 달력이 맞다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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