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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2015. 03. 07. 유럽여행 런던, 영국 하이드파크, 야경
여행툰 시리즈의 시작. 학부시절 과제로 했던 생각보다 쉽지않아 ~유럽편~ 기승전결도 없고 미완성이지만 언젠가는 끝까지 그리고 싶다.
2015. 03. 07. 유럽여행 런던, 영국 자연사박물관
- 벌 칙 - 현재 6월 월간 럽페스 참여자 모집 기간이 끝났기 때문에, 모든 벌칙 수행자의 정보는 복면 럽페스 폼에 제출된 것을 기반으로 합니다. 문의가 있을 경우 월간 럽페스로 연락 해주세요. 1. 차돌박이님은 서기 2018년 7월 10일까지 세사람이라는 노래로 결혼식장에서 피아노 치고 있는 지수랑 웨딩드레스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케이미주(케미지)를 ...
<우승자 발표> 1) 각 연성이 누구의 연성인지 가장 많이 맞춘 참여자: 놉(8개) 2) 가장 자신을 잘 숨긴 참여자: 새달, 한솔, 엔딩크레딧, 덕순이, 엘시 3) 내가 제출한 노래로 글을 쓴 참여자가 누구인지 맞춘 참여자: 야연, 유령, 놉, 한솔 <정답 발표> 1) 사랑을 갓챠 (정답자: 4명, 가장 흔한 오답: 후죠 3명) 연성...
죽이지 그래. 제 아래서, 목이 졸려 숨을 잃어가면서도, 뻔뻔스럽게 웃는 얼굴이, 까맣게, 암전. 쾅, 책상에 거세게 부딪힌 손이 얼얼한데도, 마스터 마인드는 이를 꽉 깨물고, 비명 한 자락 내지르지 않았다. 말도 안 돼. 어디서 잘못된 거지? 몇 번을 계산해도 제 머릿속에, 눈앞에, 결과적으로 내비치는 오차에 대하여 마스터 마인드는 아무것도 말할 수 없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이미주는 그런 감정이 처음이었다. 정정한다. 그런 감정은 처음이 아니었으나, 여자에게 그런 마음을 품어보기는 처음이었다. 이제까지 살아온 21년의 세월을 걸고 맹세할 수 있었다. 이미주는 그 날 이전에는 동성애에 편견을 가지고 있지 않는 뼈테로였고 앞으로도 쭈욱 스스로가 헤테로일 것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그 날 이후에 모든 것이 바뀌었다. [뭐해?] ...
나비소녀 上 20XX.03.02. 새 학년, 새 학교의 시작이다. 바뀐 교복이 아직도 적응이 안 돼서 하마터면 중학교 교복을 입고 첫 등교를 할 뻔했다. 그새 키가 자라 교복 블라우스가 불편하게 낑기는 것을 알아채지 못했다면 오늘 내 일기장은 백지상태로 남아 있었을 것이다. 기억하고 싶지 않은 하루를 굳이 글로 남길 필요 없으니까. 시곗바늘이 2시를 넘어가...
믿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세상이, 한 순간에 무너졌어요. 지수는 손을 흔들어 화면을 종료했다. 울며 말들을 늘어놓던 어린 여성이 눈 앞에서 사라졌다. 어리광을 부리는 건 아니었지만 지애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지애는 어딜 갔더라, 아. 지수가 짧게 탄식을 내뱉었다. 세상이 무너졌다. 그게 사실이었다. 지수도 알고 있고 눈으로 본 사실이었다. 눈...
* 야구 모름 주의, 픽션 주의 * 미주X예인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대한민국의 5월. 대명여고 야구부 타자 1학년 정예인 외 다수는 운동장 한가운데서 긴 팔에 긴 바지를 입고 머리에 헬멧까지 쓴 채 허공에 헛스윙 질을 열나게 하고 있는 중이다. 몇 번째인지 세기조차 지친 스윙 질에 팔다리가 후들거리는 건 물론이고 헬멧을 쓴 머릿속은 찜질방을 불방케 했다....
"아, 씨발..."또 혼자 작게 욕을 중얼댔다. 너는 싸구려 아이스티를 뽀골대는데 정신이 팔린 건지 아님 나한테 관심이 없는 건지, 나른한 눈동자로 거품이 작게 울렁이는 잔 속을 무료하게 쳐다 보고만 있다. 아침부터 급하게 달린 누군가 튀긴 물방울 때문에 젖어버린 양말 끝자락도, 뒤늦게 시킨 내 아이스티는 아직 나오지 않은 것도, 이 상황이 무료하다는 듯 ...
“택배 왔습니다.” “네에-. 나가요.” 택배가 왔다는 낯선 사람의 음성이 들리자 지애는 황급히 현관으로 달려가 문을 열었다. 상자를 들고 있는 사람이 문 앞에 서있었다. “유지애씨, 맞으시죠?” “네.” “이거 받으시면 됩니다.” “네,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지애는 크지도 작지도 않은 크기의 박스를 들고 조심조심 걸음을 옮기기 시작했다. 박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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