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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주제-눈 "정한이 형 잘 데리고 가." "오냐." "어떡해, 나 지금 딱 느낌이 왔어. 뭔일 있는 것 같아. 윤정한 저렇게 마시는 거 첨 봤음." 승철은 얼큰하게 취해 눈이 풀린 채로 배웅하는 석민과 순영에게 대충 고개를 도리도리 흔들어 인사를 해주었다. 제 키 만한 정한을 등에 매달고 술집을 나섰다. 보기엔 말랐는데 술을 먹어 자꾸 아래로 축 쳐져서 그런...
두 번째를 끝내고 말 그대로 뻗은 모양새로 내가 옆에 눕자마자 담배를 피러 침대 밖으로 나간다. 오늘은 안 갔으면 좋겠는데 이제 간다고 하겠지. 3개월 만이었다. 다시 연락이 온 게. 그동안 뭘 했냐고 묻지도 않았다. 혹시나 또 도망갈까 봐. 눈앞에 보이는 하얀 어깨에 입술을 묻고 끌어당기자 벌써 간다는 말이 나온다. 그놈의 마감. 형이고 나발이고 편집장 ...
러브 에디터 作 달력 01. 똑똑똑! 누구니? 재범인데요! 넌 두드릴 들어올 필요 없단다. 진영이 짧지도 그렇다고 길지도 않은 31년간의 삶을 살아오며 얻은 진리가 있다. 바로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으며 인생은 혼자 사는 것’이다. 이 말은 이렇게도 말할 수 있다. 인생사 독고다이. 그렇다. 인생사 독고다이. 인생은 홀로 태어났다가 관짝에 들어갈 때도 혼...
(2020/12/31) BGM slow- sole 구은재가 숨 막힌다며 등을 때렸다. 그럴수록 허리를 두른 손에 힘을 더 꽉 주었다. 오히려 목 안까지 파고들며 징그럽게 머리칼을 부볐다. 얼싸안은 몸과 몸이 침대 위에서 이리저리 뒤척였다. 놓으라, 마라 실없는 말다툼이 오갔다. 결국 구은재의 입에서 먼저 웃음이 터져 나온다. 눈을 지그시 감고 귓가를 간지럽...
THE END - Alesso, Charlotte Lawrence 반복 재생 필수! 콜 떨어진다. 모니터 앞에 대강 엎어놓은 액정 이름 확인도 하기 전에 몸부터 일으킨 이동혁이 잇새 사이로 감쳐 문 핫바 반절도 먹어 치우기 전에 내던진 채로 몸을 일으킨다. 빼빼빼 황인준이 모니터에 대고 지껄이다 말고 벌떡 이동혁 팔 붙든다. 야 니 어디 가. 그 말에 이동...
도무지,,, 안될 것 같아서 공지드립니다. 잉잉 ㅠㅠ' 변명을 조금 드리자면,,,, 연말에 코로나에,,, 그래서 안바쁠줄 알았는데 12월 내내 제 현생이 너무 바빴고 ㅠㅠㅠ 그나마 안바쁘던 시절에 노트북도 고장나고 ㅜㅜ 그 와중에 원고하다가 좀 뒤엎기도 했고 썰 종류도 바꾸기도 했고 ㅠ 어떻게든 휴가까지 받아서 마감 쳐내려 했으나 제 마음대로 안되네요,,,...
day1 "이런 거 왜 하세요?" "..." 김승민과의 생애 첫 대화였다. 저때의 난 김민희였다. 하... 안그래도 띨빡인데 잠시 대가리가 90도 정도 빙 돌아가지구. (*0도-띨빡 90도-이거완전히미친새끼 180도-똑똑이 360도-띨빡) 저 알아서 돈 내고 하겠다는 건데 그냥 입 좀 조용히 하세요... 안그래도 아파 죽겠어서 짱나는데 이돌팔이색갸 아가리로...
"졸업할 수 있을까 나." "뭐요?" "영화 개망하면 어떡해?" 그렇게 말하는 기현의 옆에서 소주를 털어넣으며 주헌과 창균이 혀를 찼다. 형은 잘 할거면서 맨날 그러더라. 주헌이 작은 입을 와앙, 하고 벌려 다 식은 맘스터치를 베어문다. 열심히 욱여넣은 것 치곤 줄어드는 양이 작았다. 호기롭게 우물거리는 꼴이 우스워 기현이 헛웃음을 터뜨린다. 촬영 전에 술...
BGM - 본디 삶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이끌곤 한다. 그렇지만 운명이라는 것은 불가항력이다. 삶은 운명의 연속이고 운명은 선택의 연속이다. 그럼 무턱대고 플랜에도 없던 선택의 기로로 박지환을 잡아끈 게 대체 무엇인가 묻는다면, 조원상의 카카오톡 프로필 뮤직으로 깔려 있던 너바나의 smells like teen sprit이라고 할 수 있겠다. 1990...
“둘이 어떻게 같이 와..?” 당황한 얼굴로 묻는 도영의 목소리에 제노의 등에 업혀있던 여주는 순간 술이 확 깼다 화들짝 놀라 정신을 차리고 제노의 등에서 내려온 여주는 횡설수설 상황을 설명하기 시작 했고 그런 여주를 가만 쳐다보던 제노는 입을 뗐다 “여주 누나가 학교 왔을때 우산을 빌려줬는데 돌려주려고 만났어.” “같이 술도 마셨어?” “아니 우연히 마주...
수빈은 요즘 신경 쓰이는 게 있었다. "…나한테 무슨 볼일 있어?" 신경 쓰이는 게, 랄지 신경 쓰이는 사람이 말이다. 참지 못하고 뒤돌아 말을 걸자 흠칫 떨리는 덩치가 보였다. 아니 애초에 저 덩치를 하고서 숨을 수 있다고 생각한 것부터 뭔가 이상하지 않냐. 수빈은 어찌할 줄 모르고 머뭇거리는 아이를 바라보다 성큼성큼 그 앞으로 걸음을 옮겼다. 큰 덩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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